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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근 "MB, '가족적 지도자' 모습 보이려 가족 동행"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9137
씨부렁거리기를
"또 예를 들어서 이번에 같이 동행한 따님과 손녀가 외국여행 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외국여행 할 능력이 없었기 때문에 대통령과 함께 동행 했겠나"라고 반문한 뒤, "어떤 경우에 이런 대통령의 외교에는 여러 가지 이미지를 가지는 성격들이 다 다르다. 지난 연말에 원전수주 외교 때는 정말 경제전쟁에서 전쟁을 지휘하는 장수의 단호한 모습으로 방문하실 때도 있고 또 어떤 때는 이런 가족적인 지도자의 모습을 보이는 외교순방이 될 때도 있다"
나중에 교도소 갈일 있으면 다 데리고 가거라!!!
그땐 이쁘다 해줄께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이제 이 관련 기사 그만 퍼오겠습니다. ㅠㅠ 저부터 혈압 오르네요 ;;
1. ㅋㅋ
'10.1.27 2:35 PM (115.86.xxx.23)가족적 지도자 ㄷㄷ 별 별 희한한 소리 많이 쏟아지네요....코디설에 이어 가족적 지도자설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배야
2. 민중봉기
'10.1.27 2:38 PM (125.128.xxx.162)입이나 다물고 있으면 좋으련만 ... 정말 저런 지도자를 국민이 뽑았다고 해서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국회의원은 뭐하는 모르겠어요 .. 탄핵안이라도 내던지 할 것이지 ..
3. ,,
'10.1.27 2:39 PM (124.54.xxx.122)어휴..진짜 장광근 저 사람 목소리도 듣기 싫고 모습도 진짜....핑계대느라 힘드시겠네..
4. ..
'10.1.27 2:41 PM (118.220.xxx.231)저 눈빛 정말 토나오는 느낌.....
가만히나 있지 정말5. .
'10.1.27 2:45 PM (121.162.xxx.217)특별기타고 국빈대접해주는 여행을 이런 동반아니면 어떻게 갈수있겠어요!
누구나 가는 여행은 시시했겠죠!6. 무크
'10.1.27 2:54 PM (124.56.xxx.50)눈꺼풀 뒤집어주고 싶다는;;
7. 엠병!
'10.1.27 2:56 PM (125.182.xxx.191)뭘해도 무슨말을 해도 역겹다!
8. 장광근 너
'10.1.27 3:01 PM (121.144.xxx.37)국민을 우습게 알아도 어느 정도껏 해야지 수시로 말을 바꾸어가며
왜 이러는거냐?9. 시니컬
'10.1.27 3:11 PM (210.108.xxx.19)자꾸 말도 안되는 변명을 계속 늘어놓는 걸 보니...도둑이 제발 저리는 모양이군요.
그래봐야...사기꾼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죠.10. 진짜,,
'10.1.27 3:22 PM (115.139.xxx.75)말년에 교도소 보내줄테니 가족 함께 데려가라
썩을넘의 세상11. 시니피앙
'10.1.27 3:26 PM (116.37.xxx.15)'가족적'인 건 뭐 그렇다치고
자 이제 '지도자'가 어디 있는지를 알려주씨요.
지도자.. 그건 먹는거요?+_+12. 훕
'10.1.27 3:39 PM (211.178.xxx.9)그럴일도 없었겠지만 만약 노무현대통령이 그랬으면 조중동을 비롯 저들이 어떻게 나왔을지 참...
13. 완전
'10.1.27 3:41 PM (221.146.xxx.74)빵 터졌네요
가족적인 지도자가
자기 가정에서 가정적인 성격을 말하는 줄 아네요
헐,,,
내가 웃어도 웃는게 아니여14. 도데체
'10.1.27 3:53 PM (121.167.xxx.183)이인간은 개념이라는 것이 손톱만큼이라도 있는걸까..
도데체 너무 뇌가 청순하셔..미친다 정말!15. 이보쇼
'10.1.27 4:21 PM (121.146.xxx.157)짜증만땅이거덩!!
16. 이해안가
'10.1.27 4:26 PM (180.67.xxx.152)격떨어지는 퍼스트레이디 까진 알고 있었지만,,,,
가족이 단체로 욕먹는 이 무신경, 무개념을 어쩔겁니까.17. 정말
'10.1.27 4:29 PM (58.122.xxx.141)저 씨부랄레이숑한 인간쓰레기 아니 쥐쓰레기들 제발 좀 없애주세욧!!
18. 여기 동대문
'10.1.27 4:40 PM (125.177.xxx.131)얼마전에 저 장광근이가 당지인지 뭔지를 우편함에 다 꽂아놨더라구요.
사무실이 청량리래요. 우째.. 너무 싫어요..19. ^^
'10.1.27 5:12 PM (221.151.xxx.105)공과 사를 구뷴 못하는 것 같아요
아줌마 입장에서
나라의 대표로 가는것에
어디 잔칫집 가는것도 아니고20. 장씨,저인간
'10.1.27 5:46 PM (116.40.xxx.63)싸고 돌기를 천성적으로 유치하게 하네요.
한자리 노리고 입놀리나 싶은 생각이 문득 드네요.
임태희가 부러웠나 봅니다.21. 장광근
'10.1.27 11:02 PM (61.33.xxx.30)참 ~누구 감싸느라 애쓰슈
그니깐 그 집식구들 미친소 먹는것좀 보여줘~~~~~~~~~~~~~~~~~~22. ㅉㅉ
'10.1.28 6:16 AM (121.164.xxx.184)그동안 이딴 핑계거리생각하느라 애썼다만....현실성이 마이 부족하다..ㅉㅉ
좀더 그럴듯한걸로 짜내봐봐~~ㅂ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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