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제발요

댓글에 증면사진 조회수 : 261
작성일 : 2010-01-27 14:03:40
원글 내용 파악 제대로 못하고 생각 없이  나오는 대로  본인 수준에 딱 맞는 댓글만 다시는분들!!!!!!!!!!!!

댓글 옆에 이미지 사진대신 본인 증명 사진  올리시면 안될까요

속상해서 주저리 주저리 한탄이나 하자고 -원글 올리신분들  -생각없이  댓글단 사람 얼굴보면서

위안이나 삼으시게요...(삼으시게  글자나 맞는지 모르겟네요  또 글자.틀렸다고 우루루 올라 올려나)

생긴게 따악 -  마음 다치게 하는 댓글-만 쓰게 생겼네 --하고 위안이나 삼으시게요
-----------------------------------
댓글 보고 상처 받자고  여기다 시간 갖다 버리면서 글 올리겠어요?

게시판 남의글 보고 있다가  내기분이 딱히  친구나 누구한테다가 하소연 해 봐도  별로 마음도 안풀리고 답답하

고 안타깝기도 한것이  나를 모르는  누군가 에게 라도 위로나 받자 (꼭 굳이 해결을  해달라고 칭얼 대진 않잖아요)

하고 쓴글들 같은데  댓글 쭈욱 읽다 보니 아주 열불이  아니라 헛 웃음 까지 나오는 지경이네요

   늘같은 삶을 살면서도  어느날 꼭!! 어느날은 정말 남한텐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 일 들 에도  내가슴 만

유별하게 시린날,,,

누군가의 작은 소리 하나에라도 눈물 불쑥 나는 그런날 있잖아요

그런날 이런곳에서 친구한테 넋두리 한다 하고 내기분에 젖어 자판 두드리다가 생각지도 못한 정말

다른 의도의 댓글들 보다가 확 깨이는 더러운 느낌!!!!!!!!!

그래서 처음 보다 더 마음이 아파져 버리는 느낌!!!!!!!!!!

보아하니 비슷한 연배의 아줌마들, 친구 ,같은 언니, 같은 동생, 같은 그런 분들의 사이트 같은데 실명 아니라

얼굴 안보이니  막하자 그런식으로 원글의 취지와는 맞지도 않는 댓글로 상처 주는짓 하고 나면 행복 하십니까

--또 우루루  뭐떼들 처럼 주제 안맞다고 댓글 올라오면 나는 각오하고 올리는거니깐 즐길수 있어요---
-----------------------------------------

조금만  ,두번만 생각하고 자판 두드립시다

님들은 생각없이 일초만에 자판 치고 나가 버리면 그만 이지만  원글 쓴 님 은 댓글에 위안 받자고  댓글 보다가 ,,

댓글 보다가 뒷목이 찌르는 듯한 통증까지 느끼고 싶겠습니까.......

댓글 쓰실때 원글의 의미 한번만 더 읽어 보시고 씁시다..아니면 댓글 쓰지 마시면 될텐데....
--------
개인 적인 생각  ㅎㅎㅎㅎ
IP : 114.52.xxx.21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1569 조계사 '촛불시민' 피습사건 피해자의 절규 25 2008 대.. 2008/09/11 720
    411568 돼지갈비강정 레시페 좀 부탁드립니다 1 큰일 2008/09/11 186
    411567 자전거 도난 9 속상해 2008/09/11 529
    411566 돌지난 사내아기 장난감 추천 해 주세요 6 ^^ 2008/09/11 420
    411565 김포공항 가까운 살기 좋은 동네는 어디가 있을까요? 11 .. 2008/09/11 2,092
    411564 소득세 40%를 상위 3%에게 밀어 주기 2 부자를위한감.. 2008/09/11 218
    411563 사랑니 날 때 아파보신 분께 질문드려요. 10 아파요 2008/09/11 582
    411562 이명박 대통령과 그 일행의 여의도 호프집 '한턱' 사건의 진상! 20 이것도사기 2008/09/11 1,252
    411561 작명 잘하는데 어디 있을까요.. 2 가을이네 2008/09/11 279
    411560 여의도 입성 고민중이예요 6 냐앙 2008/09/11 772
    411559 아파트에 사시는 분들 한번 꼭 읽어주세요........... 6 무지함 2008/09/11 1,488
    411558 말한마디로 5 ... 2008/09/11 392
    411557 좋은거 추천해 볼까요 7 국산화장품 .. 2008/09/11 897
    411556 육아를 두배로 힘들게 하는 남편--;; 12 피곤 2008/09/11 1,142
    411555 짜고치는 고스톱...국토해양부전문위원이 송파구 자영업자? 대통령과의 대화.. 8 ........ 2008/09/11 504
    411554 네이버 주가 폭락 15 소비자의 힘.. 2008/09/11 1,274
    411553 사채로 6억을 빌리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9 과연 2008/09/11 1,991
    411552 수원사시는 분 6 알려주세요 2008/09/11 588
    411551 교과서 까지 친일파들이 4 장거리 2008/09/11 180
    411550 쥐소리가 들려요~! 18 2008/09/11 788
    411549 우리딸 사랑한다는 엄마의 말씀.. 뻘쭘한 딸.. 5 2008/09/11 931
    411548 저도 노래제목 좀 알려주세요 3 저도^^ 2008/09/11 347
    411547 남편이 술먹고 들어왔는데 오늘따라 술냄새가 안나요 9 심각.. 2008/09/11 1,639
    411546 성신여대 학생들 멋지네요...^^ 20 ^^ 2008/09/11 3,964
    411545 인간의 가장 큰 적은 인간의 피를 빨아먹는 3 사는게무엇인.. 2008/09/11 447
    411544 난 나쁘다. 6 ㅠㅠ 2008/09/11 711
    411543 아빠만 좋대요. 2 빠샤 2008/09/11 305
    411542 놀이방매트 지금살까요? 9 9개월아기 2008/09/11 430
    411541 밑에 맘마미아 보고 우셨다는 분.. 저도 오늘 보고 왔는데 내내 질질 울었어요;; 10 노래가 슬퍼.. 2008/09/11 1,521
    411540 야밤에 생쑈 11 보기싫어 2008/09/11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