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에 건강보험료 며 사회보험료 전반적으로 다 오를거란 뉴스 듣고 얼마나 오르겠어. 싶었는데
퇴근하고 집에 와보니 건강보험료고지서 보고 허걱..
신랑도 저도 4대보험 다 가입이 안되는 직장다녀서 지역의료보험으로 내거든요..
사업주가 산재보험 내는게 돈아까워 안하겠다는데, 모라 할 말이 없더라구요. 한숨밖엔..
병원도 잘 안가는데,건강보험료 9만원 내려니 돈아까워 미치겠어요..ㅠㅠ
올해 후반부터 전기요금이며, 고속도로통행료며 인상예정이라던데..
지방마다 조금씩 다르긴 하지만, 교통요금도 오를 예정이라지요..ㅠㅠ
전 자동차세도 해가갈수록 조금이라도 떨어질줄 알았거든요..
그것도 아닌가봐요. 배기량이 큰 차는 적용률이 좀 더 부과가 된다나요..
차나 좋은거면 말을 않죠. 단종된 카스타인데..
올해까지는 작년보다 조금 더 나오고 내년부터 조금씩 떨어진다네요..
신랑은 차를 아예 팔자고까지 말하는데, 시어른이 계셔서 참 난감해요..
정말 갈수록 더 힘들어지는것 같아요..
생활고땜에 자살하는 가족들 맘이 좀 이해가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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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요금 모두 오를 예정이라는데..
공공요금 . 조회수 : 426
작성일 : 2010-01-26 23:04:36
IP : 58.148.xxx.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
'10.1.26 11:22 PM (59.9.xxx.55)저희 집하나 전 재산... 그나마도 팔려고 내놓은지 1년다되가여.
시세보다 훨 내려줘도 찔러보는 사람만 어찌나 많은지,,우리집이 모델하우스라도 된기분이네요.
차도 팔았는데..남편 월급 못받은지도 1년반..
차없으면 움직이기 힘든곳이라 남편은 카풀하지만 전 그동안 병원한번 안가는데 그래도 의료보험은 다달이 11만원돈이 꼬박꼬박 무슨 적금드는것도 아닌데 쌓이고있네요ㅠ.ㅠ2. ..
'10.1.26 11:31 PM (115.140.xxx.18)건강보험은 지금은 안가지만...
나이드시면 안갈수 없으니...내것을 남과 나눈다는 생각으로 기분 좋게 내세요 ^^3. 폴 델보
'10.1.27 2:43 AM (119.71.xxx.196)예상했던 일들이지요.
부자들 감세해줘서 생긴 재정 공백을 뭐로 메꾸겠어요?
정부에서 간판세를 신설하자는 말까지 나왔었답니다.
그런데 진짜 코미디는 이런 식으로 피를 빨린 서민들이 또 정신 못 차리고
한나라당 찍어준다는 거.
한나라당이 부자를 위한 정당이라는 걸 전혀 인식도, 인정도 못 하는 거지요.4. 아
'10.1.27 11:47 AM (121.184.xxx.180)진짜 어제 전기세 고지서 받고 열받았어요.
80%더 올랐더군요.
가스비도 30%오른 것 같아요.
작년이랑 온도 똑같이 20도로 맞춰놓고 살고 있는데.
그런데도, 뉴스랑, 조중동 찌라시 보고,
뭐가뭔지 모르는 무뇌아들.
지금도 장로가 대통령이라고 무조건 좋아하는 교회다는 동네 아줌마
정신 차리고 나면,
가스비, 전기세, 수도세에 치여 죽을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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