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에서 두세번 사용한 제품이라 얼른 구매..
와우.벌써부터 나름 벼르던 물건인지라.
새거가 4만원 좀 안되요.
2만원이라 구입.택배비만 6000원!
착불은 좀 더 붙는다는 사실
비싸도 4000원이라면 될줄 알았건만
(조그만 플라스틱제품이라 쌀줄 알고 구입)
배보다 배꼽이 큰편.
거기다 제품 사용흔적은 좀 과한(?) 정도에..
말라붙어있는 찌거기까지..
차라리 새거 살껄 후회가 들구요.
적어도 한번정도는 딲아 보내련만
아쉬운 맘이 듭니다.그려..
제가 좀 예민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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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후회 조회수 : 643
작성일 : 2010-01-26 22:39:07
IP : 125.184.xxx.1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무엇을
'10.1.26 10:41 PM (58.148.xxx.47)사셨는데요?
2. ..
'10.1.26 10:44 PM (211.59.xxx.22)베르너 채칼 아닌가 하는 생각이..
3. 에혀
'10.1.26 10:58 PM (218.37.xxx.2)저같음 그냥 새걸로 구입했겠네요
아무리 몇번 안쓴거라도 중고물품은 새제품가격의 반을 넘어선 안된다는게
제주관입니다.^^4. 헉
'10.1.26 11:24 PM (125.186.xxx.15)예민한거 아닙니다.판매자가 너무 하셨네요.사용한 제품은 닦아서 보내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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