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애들 두명이 같은날 입학식인데 중학교도 부모가 가야되나요?

입학식 조회수 : 1,140
작성일 : 2010-01-26 14:59:21
막내는 초등학교 입학이고 큰딸은 중학교입학인데 초등학교에는 엄마인 제가 갈예정이고요 큰애는 아빠가 시간내서 갈것같은데 혹시나 출장건이 생기면 아빠가 못갈수도 있어서요
IP : 115.140.xxx.2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학생도
    '10.1.26 3:02 PM (211.204.xxx.124)

    학부모가 가나요??..

  • 2. ..
    '10.1.26 3:04 PM (118.32.xxx.201)

    중학생은 많이는 안오십니다..
    그냥 개학날 같은 분위기예요..

  • 3. 저는 갈거에요
    '10.1.26 3:04 PM (119.196.xxx.245)

    입학식과 졸업식은 갈 수 있다면 가야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다.

    원글님의 경우에서는 아무래도 초등학교입학이 우선되어야겠네요.
    사정이 있다면 아이 입학식에 못갈 수도 있는 거죠.

  • 4. dma
    '10.1.26 3:06 PM (121.151.xxx.154)

    여긴 지방소도시이고 몇년전이였는데도
    반이상은 왔습니다
    그러니 시간이 되면 가는것이 좋겠지요
    그런데 님같은경우는 어쩔수없는 것이니 아이에게 잘 말하는것이 좋겠지요

    중학교 고등학교들 부모들이 입학식때 많이들옵니다
    이상한것 아니지요

  • 5. 서울
    '10.1.26 3:16 PM (220.86.xxx.176)

    반이상 왔어요 중학교도
    근데 안와도 크게 지장없을 듯 하니
    아버지 시간이 안되면 아이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잘하고 오라고 하심...

  • 6. 가자^^
    '10.1.26 3:16 PM (121.149.xxx.89)

    식구가 단촐해 입학식 졸업식에 저만 늘 갔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다 온
    가족들 너무 좋아 보였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아이들 입학, 졸업에 우르르 가는것
    행복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ㅋㅋ 아이들은 좀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성장해 생각하면
    참 행복한 순간이라고 기억할것 같아요.

  • 7. ㅁㅁㅁ
    '10.1.26 3:39 PM (112.154.xxx.28)

    딱 우리집경우네요 . 큰놈 중학교 입학하고 작은애 입학했는데 같은 날 같은 시간이었어요 작년에 ....
    아빠가 중학교 입학식가고 전 작은애 입학식에 갓어요 .. 요즘 많이 안온다 해도 제 마음이 그렇지 않더군요 .. 암튼 다행히 아빠가 시간이 나서 그랬지 안그랫으면 작은애 입학식에 저만 갔겠죠 .... 아빠가 못오게 되었으면 큰아이한테 너는 초등때 내가 갔으니 이번엔 작은 애 한테 간다 그리 말하려고 생각햇어요 ..

  • 8. ^^
    '10.1.26 4:15 PM (219.251.xxx.60)

    중학교 입학식에는 안 가셔도 돼요..

  • 9. 입학식
    '10.1.26 4:37 PM (115.140.xxx.28)

    답변감사합니다^^ 첫정이라서 그런날은 짧은시간이라도 같이보내주고싶은데 못가서 솔직히 좀 아쉽네요 애한테 말하니 약간 서운해하는기색이 보이지만 이해해주겠죠~~

  • 10. 보물셋
    '10.1.26 5:08 PM (122.35.xxx.139)

    부모는 많이 안 가던데요. 제 아이의 경우는 친구들하고 같이 갔어요. 전 가고 싶었는데 오지 말라고... -.- 대신 초등 졸업식은 학부모들이 많이 가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1225 꿀에 설탕타나요? 17 꿀좋아 2008/09/10 726
411224 포도사실때요? 이런포도가 좋아요 9 포순이 2008/09/10 1,573
411223 제가 까칠한건가요? 21 *** 2008/09/10 1,666
411222 다음 검색에 조계사 피습 올립시다.. 11 .. 2008/09/10 326
411221 [펌]'좋은 남편감'은 유전적으로 결정된다?! 1 좋은남편 2008/09/10 649
411220 [질문]분갈이 하고난 흙은 어떻게 버리나요? 2 분갈이 2008/09/10 237
411219 뉴질랜드건강식품요 어디서 2 2008/09/10 211
411218 이제 그만 조용히 보내 줍시다... 6 지나가다 2008/09/10 751
411217 사랑이라는 단어를 함부로 쓰지 맙시다. 5 2008/09/10 670
411216 명박너때문에ㅠㅠ] 지금..615..상황-오늘 넘기기힘드시답니다 ...펌>>>.. 44 홍이 2008/09/10 1,241
411215 말깨비 글깨비랑..차일드 애플이요.. 16 여쭤볼께요 2008/09/10 406
411214 힐신고 자빠지기 저만 그런가.. 2008/09/10 369
411213 초등3학년 볼 역사 과학책 뭐가 좋을까요. 2 둘러봐도 2008/09/10 315
411212 남편이 안들어오니 살거 같네요! 13 살기좋은세상.. 2008/09/10 1,591
411211 MB탄핵][급속보] 서울대 병원 상황입니다..펌>> 10 홍이 2008/09/10 966
411210 열받는다.. 질문있습니다.. 11 수학-짱 2008/09/09 687
411209 추석이 다가오니 1 ... 2008/09/09 241
411208 딜라이트님 정산 및 조계사 테러 치료비 관련 간략 보고(수정) 19 풀빵 2008/09/09 731
411207 남의 집 가정사를 너무 세세하게 알게 되네요.... 8 2008/09/09 5,544
411206 [대통령과의대화] 강원도 배추 1,000원 서울배추 4,000원 8 라센 2008/09/09 599
411205 펌)추석선물추천기업 1 자식사랑 2008/09/09 215
411204 식객 최종회 1 스몰마인드 2008/09/09 686
411203 10시부터 귀가 멍멍합니다 3 광팔아 2008/09/09 371
411202 [아고라펌] 70대 노인 책속에 칼 숨기다 촛불에 발각-조계사에서 오늘 또 12 너죽고 나살.. 2008/09/09 792
411201 남자들에게 잘 보이려고 멋부리는 분 계세요? 9 여자눈이매서.. 2008/09/09 1,632
411200 소꼬리 선물 2 몸보신 2008/09/09 221
411199 잠이안옵니다..답답합니다 7 미치겠다 2008/09/09 861
411198 영상통화 요금이 많이 비싼가요?? 1 show 2008/09/09 797
411197 헤밍웨이 수학동화 연령이.. 2 딸둘이 2008/09/09 203
411196 배추값과 농기계 3 스피노자 2008/09/09 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