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장인이

장인이 기가막혀 조회수 : 1,391
작성일 : 2010-01-26 14:26:16
장인이 어쩌구 저쩌구~
장인이 블라블라 ~

말끝마다 장인이라고 하기에
듣기에 기분이 좋지 않다고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시모가,시부가 이렇게 부르면 좋겠냐고 했더니
사전 찾아보랍니다.

사전적 의미를 떠나서
제가 기분 나빠하는게 이상한건가요?
IP : 210.105.xxx.25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6 2:28 PM (218.52.xxx.59)

    사전적 의미로 시부, 시모가 맞으니 앞으로 그렇게 지칭하겠다고 하세요.

  • 2.
    '10.1.26 2:37 PM (121.160.xxx.58)

    장인은 호칭, 지칭 다 사용하는거랍니다.

  • 3.
    '10.1.26 2:44 PM (112.148.xxx.113)

    본데있는 사람은 '장인 어른'이라고 호지칭 합니다. 어디서 못 배워먹은 넘이네요. 앞으로 시부, 시부, 씨부라고 부르세요

  • 4. 장인어른, 장모님
    '10.1.26 2:52 PM (119.196.xxx.245)

    보통은 이렇게 지칭하지요.

  • 5. ...
    '10.1.26 3:03 PM (59.10.xxx.80)

    남편분 못배운 티를 그렇게 꼭 내야 한대요? 찌질하네요.

  • 6. 요즘은
    '10.1.26 3:04 PM (116.122.xxx.203)

    장인어른,장모님 이라고 부르는 것도 보기 힘들어요.
    대부분 어머님,아버님이라고 하던데요.
    원글님도 사전적의미로 시부,시모라고 똑같이 불러주세요.

  • 7. .
    '10.1.26 3:34 PM (61.38.xxx.69)

    딸이 없나보네요.
    나중에 사위한테 장인이 어쩌구저쩌구 소리 듣고 살라하세요.

  • 8. ...
    '10.1.26 3:41 PM (121.166.xxx.39)

    위의 님 중 시부, 씨부 ~ 넘 웃겨요.

  • 9. 에고에고
    '10.1.26 4:07 PM (116.40.xxx.143)

    울남편도 그러는데요.....
    저도 기분 나빠서 몇번 얘기한적 있었는데, 답변도 거의 같네요
    지금은 좀 거슬리는데, 전처럼 거슬리진 않아서 매번 얘기하진 않아요
    근데 그렇게 호칭하는 남편이 그 순간만큼은 좀 없어보이는건 사실이예요
    우리한테는 딸만 하나 있는데, 나중에 대놓고 장인이라고 호칭되어도 할 말 없으려나
    남편은 직접 만나면 아버님이라고 부르긴하는데.... 암튼 제 맘처럼 되지는 않네요 아직은요

  • 10. 장인어른..
    '10.1.26 4:08 PM (59.28.xxx.183)

    울남편은 항상 장인어른이~ 장모님이~ 이렇게 얘기해요.
    장인이~~ 이렇게 얘기하면 당연히 기분나쁜거죠. 무시한듯한 말투 같아요.
    .님 너무 기분나쁘시겠어요! 님도 시모 시부..이렇게 얘기하세요

  • 11. 사위시러~
    '10.1.27 1:21 AM (121.133.xxx.68)

    사전적 의미를 떠나 장모님들이 싫어하는 호칭입니다.
    어머님이 맞죠. 시대를 못 따라가시는듯...
    시부 씨부러 눈높이 맞추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1164 이런 남자는 뭘까요..? 22 휴~ 2008/09/09 2,097
411163 잘키우고 싶어 10 울딸 2008/09/09 956
411162 페닌슐라 캐피탈 아시는 분 계세요? 돌다리 2008/09/09 252
411161 나박김치 담궜는데.. 1 감사후에 기.. 2008/09/09 327
411160 집에서 잠옷 입고 계신분도 있나요 17 혹시 2008/09/09 2,388
411159 만사에 너무 피곤해요.. 영양제 드셔보신분들 효과있나요? 13 저질체력 2008/09/09 1,676
411158 미국 아이 어학연수 문의좀 드려요... 8 원맘 2008/09/09 620
411157 친구가 시키면 시키는대로 다 하는 아이..T.T 5 아이 2008/09/09 797
411156 아까낮에슬기로운생활물어본 엄마인데요... 하늘 2008/09/09 194
411155 다들 예정일에 출산하셨나요? 17 걱정 2008/09/09 756
411154 촛불다방입니다]아고라 님들께 몇 가지 부탁드립니다 ...펌>>> 2 홍이 2008/09/09 296
411153 미쿡산 소고기를 먹겠다는 우리엄마 어쩌죠!!! 5 슬퍼라 2008/09/09 409
411152 옆 아파트신축공사로 인한 피해보상.. 2 세입자 2008/09/09 344
411151 꽃집하고계신분께 여쭤봅니다. 5 꽃집 2008/09/09 611
411150 오체투지 순례단 6 기도 2008/09/09 362
411149 가죽소파에 앉아있슴 간질간질한데 어찌해야 하나요? 2 벌레가 있나.. 2008/09/09 732
411148 조계사 테러 당하신 분 후원하려면... 9 바오밥나무 2008/09/09 530
411147 가치관의 혼란 6 그때 차라리.. 2008/09/09 1,064
411146 맘마미아 11 영화 2008/09/09 1,345
411145 명절전에 친정가는 경우... 4 ... 2008/09/09 747
411144 눈치보게는 하지 마세요. 46 실망하신 분.. 2008/09/09 5,640
411143 타워팰리스 불났나요? 38 엠파스 2008/09/09 7,287
411142 사채광고하는 연예인 9 사채광고 2008/09/09 1,561
411141 천민과의 대화에서.. 4 광팔아 2008/09/09 603
411140 에휴.. 오늘 아파트에서 1 yaani 2008/09/09 836
411139 코스트코 호주산 고기 15 ㅁㄴㅇㄹ 2008/09/09 1,835
411138 글이 늦어지게 되어 죄송합니다 13 deligh.. 2008/09/09 960
411137 금반지 옥* 사도 되나요?? 금반지 2008/09/09 282
411136 부덕의 소치는 없네요. 2 광팔아 2008/09/09 383
411135 스팀과진공이함께되는청소기좋은가요? 5 ^** 2008/09/09 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