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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고등학교에서 체벌하는거 흔한일은 아니죠?
"사명감에 아이들을 때렸고, 그런 악역을 즐겼다"[현장] '경기도학생인권조례' 공청회…
어느 학생부 교사의 고백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126012655§io...
위 기사 읽다가요..
가끔 심한 체벌이 아닌 폭력행사로 신문에 나는건 봤지만..
주변인들에게 애 학교서 체벌한다는 소릴 못들어서요.
요즘 애 때리면 부모들이 가만있지도 않을것같고..
중고등학생 어머님들.. 애들 학교에서 체벌 어떤가요~
체벌을 한다면 수준이 어느정도인가요. 보통 손바닥 몇대 맞는 수준이죠?
1. 중고생학부모님들~
'10.1.26 12:43 PM (125.178.xxx.192)"사명감에 아이들을 때렸고, 그런 악역을 즐겼다"[현장] '경기도학생인권조례' 공청회…
어느 학생부 교사의 고백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126012655§io...2. 보물셋
'10.1.26 12:49 PM (122.35.xxx.139)저희 아이는 남자중학교 다니는데, 주로 손바닥, 엉덩이, 종아리라네요. 대부분은 거의 안 맞고 말썽부리는 애들이요. 샘들보다는 몇몇 문제아들이 더 힘들게 하지요. 여학생들도 장난아니더구만요. 별별 아이들이 다 있어요.그래도 왠만하면 잘 견딜겁니다. 초등학교보다 더 재밌어 하던데요.
3. 초등1학년
'10.1.26 12:51 PM (218.37.xxx.2)우리아들 이제 2학년 올라가는데요
잘못하면 손바닥도 맞고... 선생님이 화나면 분필도 던진데요....ㅋ
어쩜 30년전이나 지금이나 선생님들 모습은 한결같다고 느꼈어요......4. ㅇㅇ
'10.1.26 1:03 PM (221.140.xxx.134)학교마다 달라요.
제가 나온 고등학교는 여고이고 체벌이 거의 없었어요.
있다고 해도 정당한 이유로 손바닥 한 대 뭐 이 정도? 가끔 지각이 심하면 엉덩이 때리는 경우 있고요. 체벌이 거의 없다시피했는데
남고에서 교생생활하다보니까 체벌이 그냥 일상이던데요.
자율학습 하다가도 떠들면 본보기로 불러내서 수십대씩;;
교사가 이성을 잃고 학생을 패고, 이런 건 아니지만 처벌을 받아야할 때 심하진 않은 강도로 체벌을 받는 게 일상화되어 있었어요.
처음엔 놀랐는데 있다보니까 적응되더라구요;; 그 학생들도 맞을만하니까 맞는다고 생각하고 교사도 이성적으로 체벌을 하더라구요.
전 절대로 사람을 때리는 건 안된다는 주의인데 학교마다 많이 다르구나- 그냥 그렇게 생각했어요; 교사가 이성을 잃고 비상식적으로 체벌하는 건 아니었지만 체벌이 여전히 남아있더라구요.5. 해요
'10.1.26 1:44 PM (220.117.xxx.153)왜 안해요,,대걸레자루,사제몽둥이,손바닥,무릎꿇어앉히기 오리걸음,,예전 그대로에요,
단체기합일경우 사전합의(가령 반성적 올리기,,)된거고,,심하게 당하는 애들은 모두가 인정하는 문제아들이요,,,그러니 부모들도 별 말 못해요,,6. 해요2
'10.1.26 3:04 PM (220.86.xxx.176)중학생인데 해요.선생님에 따라서..체육 도덕 이런 선생님들..
단체 기합도 있고..우리애가 이번 학기 학급회장(본인이 원하지 않은) 했었는데
반애들이 체육시간에 늦게 나갔는데 대표로 한대 맞았다고등등..7. 해요3
'10.1.26 3:48 PM (121.166.xxx.39)저희 애 중학교도 합니다.(남녀공학)
초등땐 거의 없다가 중학교 와보니 생각보다 심하게 많이 하셔서 놀랬는데
뭐 옛날에 듣던 감정적인 막무가내식 체벌은 아니고 룰을 정하고 하긴 하나 봅니다.
애들도 크게 불만이 없는 듯 하구요. 정답은 모르겠네요.8. .
'10.1.26 9:50 PM (124.56.xxx.43)아직도 때리는 인간 많고요
때리진않으면 아이들 앞에서 모욕줍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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