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요즘 중고등학교에서 체벌하는거 흔한일은 아니죠?

중고생학부모님들~ 조회수 : 647
작성일 : 2010-01-26 12:41:45

"사명감에 아이들을 때렸고, 그런 악역을 즐겼다"[현장] '경기도학생인권조례' 공청회…
어느 학생부 교사의 고백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126012655§io...

위 기사 읽다가요..

가끔 심한 체벌이 아닌 폭력행사로  신문에  나는건 봤지만..
주변인들에게  애 학교서 체벌한다는 소릴 못들어서요.

요즘 애 때리면 부모들이 가만있지도 않을것같고..

중고등학생 어머님들.. 애들 학교에서 체벌 어떤가요~
체벌을 한다면 수준이 어느정도인가요.  보통 손바닥 몇대 맞는 수준이죠?
IP : 125.178.xxx.19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고생학부모님들~
    '10.1.26 12:43 PM (125.178.xxx.192)

    "사명감에 아이들을 때렸고, 그런 악역을 즐겼다"[현장] '경기도학생인권조례' 공청회…
    어느 학생부 교사의 고백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126012655§io...

  • 2. 보물셋
    '10.1.26 12:49 PM (122.35.xxx.139)

    저희 아이는 남자중학교 다니는데, 주로 손바닥, 엉덩이, 종아리라네요. 대부분은 거의 안 맞고 말썽부리는 애들이요. 샘들보다는 몇몇 문제아들이 더 힘들게 하지요. 여학생들도 장난아니더구만요. 별별 아이들이 다 있어요.그래도 왠만하면 잘 견딜겁니다. 초등학교보다 더 재밌어 하던데요.

  • 3. 초등1학년
    '10.1.26 12:51 PM (218.37.xxx.2)

    우리아들 이제 2학년 올라가는데요
    잘못하면 손바닥도 맞고... 선생님이 화나면 분필도 던진데요....ㅋ
    어쩜 30년전이나 지금이나 선생님들 모습은 한결같다고 느꼈어요......

  • 4. ㅇㅇ
    '10.1.26 1:03 PM (221.140.xxx.134)

    학교마다 달라요.
    제가 나온 고등학교는 여고이고 체벌이 거의 없었어요.
    있다고 해도 정당한 이유로 손바닥 한 대 뭐 이 정도? 가끔 지각이 심하면 엉덩이 때리는 경우 있고요. 체벌이 거의 없다시피했는데
    남고에서 교생생활하다보니까 체벌이 그냥 일상이던데요.
    자율학습 하다가도 떠들면 본보기로 불러내서 수십대씩;;
    교사가 이성을 잃고 학생을 패고, 이런 건 아니지만 처벌을 받아야할 때 심하진 않은 강도로 체벌을 받는 게 일상화되어 있었어요.
    처음엔 놀랐는데 있다보니까 적응되더라구요;; 그 학생들도 맞을만하니까 맞는다고 생각하고 교사도 이성적으로 체벌을 하더라구요.
    전 절대로 사람을 때리는 건 안된다는 주의인데 학교마다 많이 다르구나- 그냥 그렇게 생각했어요; 교사가 이성을 잃고 비상식적으로 체벌하는 건 아니었지만 체벌이 여전히 남아있더라구요.

  • 5. 해요
    '10.1.26 1:44 PM (220.117.xxx.153)

    왜 안해요,,대걸레자루,사제몽둥이,손바닥,무릎꿇어앉히기 오리걸음,,예전 그대로에요,
    단체기합일경우 사전합의(가령 반성적 올리기,,)된거고,,심하게 당하는 애들은 모두가 인정하는 문제아들이요,,,그러니 부모들도 별 말 못해요,,

  • 6. 해요2
    '10.1.26 3:04 PM (220.86.xxx.176)

    중학생인데 해요.선생님에 따라서..체육 도덕 이런 선생님들..
    단체 기합도 있고..우리애가 이번 학기 학급회장(본인이 원하지 않은) 했었는데
    반애들이 체육시간에 늦게 나갔는데 대표로 한대 맞았다고등등..

  • 7. 해요3
    '10.1.26 3:48 PM (121.166.xxx.39)

    저희 애 중학교도 합니다.(남녀공학)
    초등땐 거의 없다가 중학교 와보니 생각보다 심하게 많이 하셔서 놀랬는데
    뭐 옛날에 듣던 감정적인 막무가내식 체벌은 아니고 룰을 정하고 하긴 하나 봅니다.
    애들도 크게 불만이 없는 듯 하구요. 정답은 모르겠네요.

  • 8. .
    '10.1.26 9:50 PM (124.56.xxx.43)

    아직도 때리는 인간 많고요
    때리진않으면 아이들 앞에서 모욕줍디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1134 조계사 테러 6 따스한 빛 2008/09/09 491
411133 이 가방 어때요?? 14 2008/09/09 1,820
411132 농약 덜 치는 야채랑 과일는 뭐가 있을까요? 22 야채과일 2008/09/09 2,525
411131 소리바다에서 다운받는법좀 알려주세요 소리바다 2008/09/09 339
411130 전화에 대한 시가 있었는데 5 궁금 2008/09/09 235
411129 (급질) 현금 가지고 출국하다 세관에 걸림 8 세관 2008/09/09 1,440
411128 옥션 신발 사려는데.. 5 9900 2008/09/09 453
411127 감사합니다.^^ 인삼을 먹었.. 2008/09/09 210
411126 바람바람바람 6 가을바람 2008/09/09 1,087
411125 어머님. 제발 이것만은;;;; 11 며느리 2008/09/09 1,824
411124 여자가 알아야 하는 남자의 생각 3 뒤로가는 우.. 2008/09/09 892
411123 미국에서 클래식기타를 사려고 하는데요 3 문의 2008/09/09 205
411122 고추가루... 킬로가 다르게 와서요 18 2008/09/09 1,159
411121 소고기...어디다 구워먹는게 좋을까요? 2 소고기 2008/09/09 529
411120 노량진에 회먹으러 가는데 비법전수좀 해주세요 5 ace 2008/09/09 754
411119 증권사 직원 맘대로..어렵네요. 4 주식 2008/09/09 620
411118 안재환...평소 인덕으로 조문행렬... 10 인덕 2008/09/09 5,884
411117 진중권 “대통령과의 대화, 혼자 하는 원맨쇼될 듯” 6 쇼를 하라!.. 2008/09/09 905
411116 엘지싸이킹이랑삼성싸이클로믹스청소기둘중어떤걸 사야할지.... 6 도움 2008/09/09 559
411115 MB탄핵][속보]계획 범죄일 가능성도 높네요 ..펌>>> 7 홍이 2008/09/09 866
411114 한국이나 미국이나 우울하기는 매한가지 6 어디로 갈까.. 2008/09/09 822
411113 고생하는남편 2 애경이 2008/09/09 618
411112 다음이 검색어 조작 중이군요-_-(횟칼테러 관련) 2 아고라서 펌.. 2008/09/09 319
411111 혹시 이런 신발 파는곳 하시면... 1 로체 2008/09/09 525
411110 저의 생각이 비약이 지나친가요? 6 스트레스 2008/09/09 1,082
411109 여성분들 중에는 서서 보시는분은 안계신가요? 27 ss 2008/09/09 4,561
411108 [급질]고등학생이 읽을만한 3 가르치는이 2008/09/09 319
411107 간암 색전술을 받으셨다는데.. 2 며늘 2008/09/09 503
411106 일본에서 필요한 물품,먹거리 6 쿠오카 2008/09/09 633
411105 오늘 받았습니다 24 포트메리온 .. 2008/09/09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