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티비에 나온 두산 박용만 회장...

포스 작렬~ 조회수 : 2,217
작성일 : 2010-01-25 12:23:43

어제 sbs 출세의 비밀에 두산그룹 박용만 회장이 나온걸 봤어요.
이쪽 분야에 대해 잘 모르지만 보통 사람의 포스가 아니더군요.
두산그룹이 형제간에 내분이 있었다는 거 정도와 재벌그룹이라는 거외에는
잘 모르지만..
회사내부가 참 좋던데...
개인이 하는 중소기업에 다닐때 오너도 그렇고 체계도 정말 엉망(?)이다 싶었는데
그래서 힘들다 해도 대기업을 선호하나봐요~
IP : 125.142.xxx.7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5 12:28 PM (121.143.xxx.169)

    그건 회장실이라서 그런거에요
    일반 부서는 그런 고급 목재 안씁니다...

    사장 회장 감사 실만....대리석에 고급 목재 쓰고 조명에 신경 쓰지
    다른 부서는 그냥 콘크리트바닥이에요;;;;;;;

    거기 두산...........형제의 난은 유명하니깐 뭐

  • 2. 저도
    '10.1.25 12:32 PM (218.82.xxx.55)

    어제 그거 보고 사업을 하는 남편에게 함 보라고 권했어요
    회장님의 사업철학이 넘 맘에 확~들더라구여....

  • 3. .
    '10.1.25 12:35 PM (115.145.xxx.101)

    자택내부가 어찌 그리 수수한지 놀랐습니다.
    거실소파에서 제가 쓰는 만원짜리 이동용 데스크에 컴터 놓고 서핑하더군요.

  • 4. ..
    '10.1.25 12:45 PM (115.41.xxx.158)

    체구도 작으신데 카리스마 장난아니던데요
    정말 인상깊게 봤어요 부인 옷차림도 수수하고...설마
    보여주기 위한건 아니겠죠? 인상깊게 봤어요

  • 5.
    '10.1.25 12:56 PM (125.181.xxx.215)

    텔레비전을 안봐서 모르겠는데.. 재벌2세가 출연했다니까 출세의 비밀은 재벌2세로 태어나는거 아니겠어요. 물론 재벌2세로 태어났어도 본인그릇이 안되면 곤란하겠지만..

  • 6. t
    '10.1.25 1:21 PM (124.50.xxx.204)

    부인한테 뽀뽀해주고 출근하시더라구요..
    설정이겟거니했는데, 초등학교때 첫눈에반해서 결혼했다고 해서 놀랐네요.

  • 7. ...
    '10.1.25 1:38 PM (220.118.xxx.199)

    출세만세가 4부작이었어요. 볼 만한 프로였어요. 1부와 어제,4부가 가장 재밌었구요.
    저의 아이가 고등학생인데 유심히 보더라구요. 리더가 되려고 그러는지^^

  • 8. 봤어요
    '10.1.25 1:59 PM (121.139.xxx.195)

    그 회장님 자신이 보낸 시간을 컴으로 정리해서 분석하는 모습을 보고 감탄했어요 울 아들불러내 보게했는데(속으로는 보고 뭔가 느꼇음하고) 영 까칠하게 보고있네요 ㅉㅉ 원래 까칠한 녀석인지라 제가 얼굴을 가리는 편이라 그 분의 사람들 대하는 태도가 너무 부러웠어요 ㄷ당장은 일을 맡길순 없지만 1,2년 배우고나면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차이가 나고 인생이 달라진다는 말에 제 지나온 생을 되돌아보게 하네요

  • 9. 결혼
    '10.1.25 10:19 PM (118.176.xxx.35)

    이야기에 놀랐어요 보통은 재벌가들은 이것저것 많이들따지고들 하는거 같던데 초등때 반한 사람이랑 했다구 해서요 지금도 애정이 있어보이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0684 제사문의요? 1 날씨선선 2008/09/08 217
410683 카레 얼룩, 어떻게 지우시나요? 12 카레 2008/09/08 3,508
410682 수리비가 15만원이 나왔는데 4 휴대폰 2008/09/08 508
410681 유축기 추천좀 해주세요.. 8 초보엄마 2008/09/08 240
410680 냉장고에서 7일된 돼지고기..요리해도 될까요? 7 돼지고기 2008/09/08 3,334
410679 나이트에서 만난 사람과 서너번 데이트했는데요 20 울엄마 뿔났.. 2008/09/08 5,313
410678 학교문의드립니다.. 1 궁금해서요... 2008/09/08 392
410677 속옷 아닌 겉옷 4 황당한 2008/09/08 869
410676 제게 힘 좀 주세요.. 8 바람난 남편.. 2008/09/08 831
410675 교회에서 전도 나온 사람들... 이젠 거짓말까지 하네.. 21 짜증 2008/09/08 1,347
410674 <조중동의 거짓과 진실>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께 드립니다. 1 <조중.. 2008/09/08 263
410673 어느날 갑자기 다리에 실핏줄이.. 8 ,, 2008/09/08 873
410672 맥슨 유무선 전화기 쓰시는분 계신가요? 3 불편해 2008/09/08 273
410671 추석선물 4 선물 2008/09/08 386
410670 주식이 또 미친듯이 오르네요..어떻게 보세요? 18 ... 2008/09/08 2,476
410669 에브리데이백 추천부탁해요 2 가을하늘 2008/09/08 984
410668 피를 먹고 사는 주식시장 2 장거리 2008/09/08 653
410667 저도 재산상속관련해서.. 7 각서는 왜써.. 2008/09/08 919
410666 죽을때 까지 이렇게 살순없어요 18 가을 2008/09/08 2,349
410665 우리 결혼식장에 와서 질질 짜던 아내의 친구.. 33 어이없는남편.. 2008/09/08 8,466
410664 여자가 시집 종년이에요? 왜 자기보다 나이도 어린 시누이한테 '아가씨'라고 해야되요? .. 36 남존여비 2008/09/08 2,513
410663 다들 커피 어떻게해서 드시나요? 24 커피콩 2008/09/08 1,680
410662 소고기(육우) 구입처 3 급해서..... 2008/09/08 345
410661 콜린 퍼스의 노래... 10 맘마미아 2008/09/08 1,115
410660 동남아는 자유여행으로갈 휴양지 없나요? 6 워킹맘 2008/09/08 640
410659 초등1학년아이 수학문제,심화,경시,올리피아드 등등 4 다 풀고 넘.. 2008/09/08 688
410658 하신분(조언) 어린이집 2008/09/08 154
410657 아이들방 인테리어 조언해줄 저렴한 곳 소개시켜주세요.. 2 원스맘 2008/09/08 192
410656 평상형 침대를 써보니.. 5 침대 2008/09/08 1,409
410655 남편하고 대판했네요. 이런일로도 다른분들은 싸우나요? 23 한숨 2008/09/08 3,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