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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는 현찰과 있을때는 애인, 친구 도우미에게는 남자 친구라고 강변하는군요

수상한 삼형제 연희 조회수 : 1,033
작성일 : 2010-01-25 09:59:32
둘째 아들 현찰과 같이 근무하는 부인과 초등친구 연희는 자기들 둘이 있을때는
달콤한 연인, 남들 앞에서는 남자 친구, 사장과 직원관계 그렇네요.
얘네들 지금 사랑하는거예요? 정말 우정이예요?
연희 너무 뻔뻔하네요
IP : 121.160.xxx.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뻔뻔의극치
    '10.1.25 10:06 AM (116.46.xxx.38)

    우미에겐 어떤상황이든 우린초등학교동창이라고..
    그말한마디로 빠져나갈려는속셈 그말이 만병통치로 쓰이는그상황 너무싫어요
    요즘은 초등동창끼리 등산모임만들어서 부인몰래재미보는남자들도 그런다죠
    우린 초등동창이라고 ..
    그거이해못하냐구..
    에라이..

  • 2.
    '10.1.25 10:06 AM (220.65.xxx.34)

    모지란 한테 신발신고 방에 들어왔다고 얘기할때 눈코입이 막혀서..컥 -ㅁ-;;;;;;;

  • 3. 정말로 에라이
    '10.1.25 10:31 AM (61.76.xxx.13)

    그래서 이름도 태연희 아닌가 싶어요.
    전 그연희와 현찰관계보면 울 남편과 여자동창 생각이 나서 열불나요.
    교묘하게 동창이라는 울타리를(내가 다그치기라도 하면 동창이라서 그렇다고 하는) 치고 둘만이 은근히 즐기는듯한 느낌.
    남녀 사이에 무슨 친구관계가 있냐!!고요.
    완전 바람피우는것 보다 그 관계가 사람 미치게 만들죠.

  • 4. ????
    '10.1.25 10:32 AM (59.10.xxx.80)

    뺨맞아도 싸구만, 맞았다고 현찰이 앞에서 울먹거리는거 보니 진짜 한대 치고 싶던데요.

  • 5. ㅠㅠ
    '10.1.25 11:20 AM (210.103.xxx.29)

    겉으로는 자연스럽게 '동창'이라고 포장하면서
    뒤로는 딴짓하는 여자들이 꼭 있더군요.
    자고있는 남편도 항상 잘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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