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지붕킥 you are my girl이

팝송이아니네요 조회수 : 1,685
작성일 : 2010-01-24 17:30:10
요즘, 두 아이 키우면서 집에서 쿡하는 저에겐 문화적행복이

공중파에선 딱 하나! 지붕킥이예요.... 주얼리정이 저 같고

세경이의 짝사랑에 마음 아프고 재미별로다 하는 에피도 저에겐 너무 즐거운 지붕킥...

어떤 님들한텐 지겹다는 재방송, 재재방송은 본방을 사수못한 저한텐 참 행복한 시간이예요.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민용이 때문에 아직도 최민용이 이민용같아 지붕킥에 처음엔 반감이 있었는데...

.........

지붕킥 엔딩곡이 팝인줄 알았는데 김조한의 곡이네요.

원곡이 따로 있을줄 알았는데, 김조한이 만든 노래라니... 노래도 참 좋아요.


생전 처음으로 캐쉬충전해서 다운받아 컴에서 계속, 핸드폰 벨소리도 이걸로 ㅋㅋㅋ



지붕킥이랑 csi전부, 크리미널마인드, 라이투미, 몽크에 행복했는데

뒤늦게....ncis에 빠져서 깁스랑 토미랑, 맥기, 지바, 에비, 덕키...가 너무 좋네요.

캐이블에서 재방 엄청하길래 아무때나 틀면 저것들 중에 하나는 걸리는 편이네요.
IP : 118.47.xxx.2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4 5:53 PM (218.153.xxx.180)

    저도 그곡 너무 좋아해요.
    김조한 곡이예요?
    제겐 생소한 작곡가네요. 어떻게 아셨어요?
    참 자도 이 프로 보는 낙으로 삽니다^^

  • 2. .
    '10.1.24 5:55 PM (61.73.xxx.40)

    김조한 : 이 밤의 끝을 잡고
    아주 유명했는데.
    혹시 you are my girl 들을 수 있는 곳 없나요?

  • 3. 저도
    '10.1.24 7:17 PM (112.168.xxx.16)

    그노래 너무 좋아요.

  • 4. ^^
    '10.1.24 7:31 PM (218.145.xxx.35)

    얼마전에 텔레비젼에 김조한이 나와서 그 노래 세경이 테마로 만들었다고 하던데요~

  • 5. 요기~
    '10.1.24 8:04 PM (121.161.xxx.42)

    http://www.youtube.com/watch?v=HXzaS95Z5rI

  • 6. 이미
    '10.1.24 11:36 PM (121.136.xxx.106)

    알고 있었어요
    지붕킥 방송전에 김조한이 라디오 프로에 나와서
    mbc 시트콤 음악 맡았다고 하더라구요.
    김조한은 에전 솔리드의 멤버였죠^^

  • 7. 쌩유
    '10.1.25 1:56 AM (110.8.xxx.19)

    팝송인줄 알았어요..
    보고 또 봐도 지겹지 않은 드라마는 섹스앤더시티와 하이킥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0489 지가 대통령인 줄 안다. 10 왠 착각? 2008/09/07 1,229
410488 박태환에게 "누드시위 할래?" 10 태완아 2008/09/07 1,175
410487 행주로 적합한 원단이 뭘까요? 8 행주 2008/09/07 1,512
410486 광장시장 영업시간 좀(마약김밥 등) 13 김밥순이 2008/09/07 1,599
410485 수학문제 11 도와 주세요.. 2008/09/07 591
410484 학교는 학생을 가르치는 곳이다 6 분당 아줌마.. 2008/09/07 843
410483 저도 방금 쥐 봤어요 6 ㅠㅠ 2008/09/07 825
410482 자전거를 사려고하는데 조언좀 5 아줌마가 2008/09/07 631
410481 아이가 갑자기 알러지 증세를 4 sos 2008/09/07 554
410480 러닝머신 대여 10 ^^ 2008/09/07 683
410479 경제 관련 책 추천 좀 해주세요..^^;; 10 초보 2008/09/07 618
410478 둘째 모유수유 더 어렵네요. 2 아이고 2008/09/07 314
410477 14개월 아이 어디서놀아줄까요? 너무 힘들어요ㅠ 3 초보 2008/09/07 399
410476 밤만되면 마구 먹어요 8 숨쉬기힘들만.. 2008/09/07 948
410475 친정때문에 피가 마릅니다 30 맏딸 2008/09/07 5,922
410474 747공약에 대한 유시민전의원 해석(작년강연) 5 재미있네요 2008/09/07 402
410473 남편차에서 오해받을 만한 물건이 발견되면.. 7 뒤숭숭 2008/09/07 2,597
410472 코스트코 화장실... 7 마눌아 2008/09/07 1,976
410471 그래요 우린 아주 젊습니다 그런데 당신은 비겁자입니다 7 ㅠㅠ 2008/09/07 611
410470 [수노원칼럼]만사형통[萬事兄通],과 400년뒤의 상왕 이상득 의원 [ 2 상왕이라~ 2008/09/07 229
410469 {명박쪽박} 오늘 강남집회 에서 압권은 ... {내용추가} 6 유쾌,상쾌,.. 2008/09/07 794
410468 딜라이트님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며 45 에헤라디어 2008/09/07 1,420
410467 친하면 이성끼리 무릎배게 하기도 하나요? 37 고구마 2008/09/07 5,823
410466 빠른생일은 어떻게 말하세요..?? 10 나이.. 2008/09/07 1,340
410465 한참 잊고 있었던... 3 현진몽몽이 2008/09/07 431
410464 학교 축제 끝나고 밤 12시에 들어온 음주 고1 남학생 19 음주 고1 2008/09/07 963
410463 체인점빵집에대한 오해? 4 단미 2008/09/07 1,277
410462 남편도 없는 이밤에 쓸쓸하네요 5 ㅠㅠ 2008/09/07 714
410461 시아버지 명의로 된 아파트 2 시금치 정말.. 2008/09/07 881
410460 미친건가요... 41 뭘까요..... 2008/09/07 7,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