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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책 빌려보실때
4권씩 2주간 빌릴수있어서 자주 이용하는데요
항상 느끼는점 내것이라 생각하고 소중히 봤으면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접어 놓는정도는 그렇다 치더라도 영어교재같은건 문제까지 풀고
여행지책등은 형광펜으로까지 표시하고
어떤 마음으로 그렇게 하는지 전 이해가 안가서요
고마운 마음으로 내 물건처럼 소중히 이용했음 하는 생각에 몇자 적어봅니다
1. 저도
'10.1.23 4:19 PM (124.54.xxx.234)항상 느끼는점이랍니다,, 소중하게 대했으면 좋겠어요...
2. ..
'10.1.23 4:19 PM (119.194.xxx.236)초공감합니다
형광펜이라도 그런데 군데군데 아예 찢어가거나 오려내는인간들이있더라구요
복사하기 귀찮아서 그랫을까요?3. ....
'10.1.23 4:23 PM (121.143.xxx.169)그거 회수할때 검사 하지 않나요?
안하나..
저는 직접 돈 주고 사보고 소장하는게 책인지라 잘 모르는데
일반 집 앞 대여점은 일일히 확인하고 페이지 없어진건 신고 들어오면 바로 추적하드라구요...4. ..
'10.1.23 4:25 PM (222.99.xxx.160)저도 공감해요.특히 영어교재 같은 경우에는 친절하게 ㅠㅠ 다 풀어 놓은 경우가 허다해요.그 것도 볼펜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알뜰하게 풀어 놓은 책들 보면 놀랍지는 않으나 아직도 욕은 나옵니다.정말 기본예절은 좀 지키며 살았으면 해요.
5. 기본매너
'10.1.23 4:26 PM (114.201.xxx.100)대여점은 돈을 받고 빌려주는곳이라 그런가 몰라도
도서관은 검사 안해요
저도 도서관에서 검사도 하고 뜯긴 부분같은건 풀칠을 한다거나 테잎을 붙인다거나했음
한다는 생각을 했어요6. 기본매너
'10.1.23 4:27 PM (114.201.xxx.100)이삼주동안 열심히 풀며 공부해서 살림살이 좀 나아졌을까요?? ㅎㅎ
7.
'10.1.23 4:28 PM (125.181.xxx.215)저는 학습지는 안빌려봐서 잘 모르겠고, 일반 책의 경우 볼펜으로 줄긋고 그런거 봐도 별로 신경 안쓰이던데.. 아.. 누군가가 이 대목에 맘에들어서 줄그어놨구나.. 그냥 이정도? 어짜피 새책 아니고서야 중고책?이란게 이 책을 거쳐간 다른 사람의 손때나 생각같은걸 알수 있는게 매력같아요. 물론 도서관책은 원칙적으로 깨끗히 봐야하는게 맞겠죠.
8. 공감
'10.1.23 4:40 PM (124.28.xxx.104)저도 공감해요 222222222
9. 공감지수
'10.1.23 4:41 PM (211.201.xxx.177)100% .. 도서관책 함부로 보는 사람들 정말 이해 안가요.
전 집에서도 아이들에게 깨끗이 보라구 해요. 어린아이들이지만 그림책에 색연필로 낙서하는 거 ... 절대 용납못합니다.
교재나 교과서(?)가 아니고서야 ,, 책은 깨끗하게 보는 것이 기본예절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물며 ... 여러 사람들이 함께 읽는 책은 더더욱~ 말이죠10. .
'10.1.23 5:59 PM (118.220.xxx.165)진짜 그런 사람도 있군요
하긴 영어 서점서 책을 고르는데 세상에
전집에 문제 푼게 몇권이나 있는거에요 아주 야무지게 풀렸더군요
직원에게 얘기 하니 항상 있는일이래요
반품 들어오면 권수가 많아 다 살펴 볼수가 없어서요
그렇게 까지 공부를 시켜야 하는건지11. 그러게요
'10.1.23 6:15 PM (115.137.xxx.196)전 도서관에서 맨앞쪽에 보면 흰공간에 도서감상문까지 적어놓은 책을 봤어요... 얼마나 감동적이었으면 그랬을까 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12. .
'10.1.23 9:29 PM (112.144.xxx.3)접어 놓거나 칠해놓은 건 애교예요.
인테리어나 여행 전문 서적을 뜯어가는 나쁜 사람들도 많아요.
J도서관 일본 관서 지역 여행서적 여러 권을 야금야금 뜯어간 나쁜 인간아, 다녀왔으면 그 페이지들 다시 돌려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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