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확장을 해야 하나요. 말아야 하나요.

25평인데 조회수 : 861
작성일 : 2010-01-22 01:13:52
일단 저희가 지방에 있는 동안 애 서울 올라가기 전까진.. 서울 아파트는 전세로 놔야 하거든요.
오늘 확장에 대한 글들을 보니... 확장을 해야 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네요.
어떤 글엔 확장 안하면 좀... 이라는 댓글이 거의이고.. 어떤 글엔.. 확장싫어... 라는 댓글이 거의이고...
살고 있는 지방집은 주택인데 첨부터 아파트에서 안 살아봐서 그런지....
모델하우스보니... 엄청 작아 보이고 답답하더라구요....

전세로 꽤 몇년 놔야하는 집이면.. 어느 쪽이 좋을까요?
IP : 124.62.xxx.10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22 1:17 AM (121.144.xxx.234)

    전세있는 동안은.. 그냥 확장안한 상태로.. 전세놓구요.

    나중에.. 실거주 하시면서.. 좁으실 것 같음..(혹.. 아이만 학교 다니면서 쓸거면.. 확장필요없겠구요)... 그때. 잘하는 업자 찾으셔서.. 꼼꼼하게 확장하고. 들어가심 될 것 같은데요.

  • 2. .
    '10.1.22 1:20 AM (121.136.xxx.189)

    나중이라도 들어가 사실 거면 미리 확장하세요. 모두 입주 후에 확장하는 거 일이 두배로 커집니다. 25평 요즘 아파트 굉장히 좁아서 확장은 필수로 여겨집니다. 단열이나 방음 이런 건 걱정 안하셔도 되구요. 옛날 기존 아파트 확장으로 인한 불편함은 신규의 경우엔 없어요.

  • 3. 25평인데
    '10.1.22 1:22 AM (124.62.xxx.109)

    네..... 참고로.. 터전이 지방이라.. 설 아파트는 아이 교육용으로 저랑 아이만 거의 거주하게 될 것 같아요.

  • 4.
    '10.1.22 1:23 AM (121.144.xxx.234)

    전.... 신규 아파트라는 걸 못봤네요.
    새로 분양받으시는거..면..
    입주전에.. 미리 하시는게.. 당연히 좋죠..

    요즘 아파트들은..
    확장 할 걸 미래 생각해서.. 지어서..
    확장해도 문제 없다고 하더라구요.

  • 5. .
    '10.1.22 9:14 AM (116.41.xxx.9)

    전세 구하러 다녀보면 새 아파트는 20평대는 물론 30평대도 확장한 집이 대부분이에요.
    저도 확장 안 한 집을 선호했는데,
    중개소에서 확장 안 한 집 찾는 사람 드물다는 류의 얘기 많이 들었어요.
    어제 82에 확장 안 한 집 좋다는 댓글이 많아 저도 의아했는데요,
    아마 살림정보사이트다 보니 살림고수님들이 많아서 그러신 것 아닐까요.

  • 6. .
    '10.1.22 10:23 AM (118.220.xxx.165)

    새 아파트는 확장 안하면 좁아 못살아요
    확장을 기본으로 지은거라서요 이왕 할거 지금 하는게 나아요

  • 7. **
    '10.1.22 10:52 AM (211.237.xxx.50)

    이번에 집 보러 다닐때 확장 안한집을 원했는데요.
    베란다에 화분 놓고 키울라구요.
    근데 어쩌다 보니 확장된 집을 사게됐어요. 거실 베란다가 원래 1미터70이라... 확장해놓으니까 엄청 넓어보이더라구요.
    지금은 만족합니다. 베란다 있었으면 더 관리가 안됐을지도 몰라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9772 이 때우는 거 얼마나 드나요? 8 치과 치료 2008/09/04 685
409771 시아버지 정말 힘드네요 9 추석선물 2008/09/04 1,240
409770 요즘 초등학교 8 몰라서 2008/09/04 881
409769 일본어를 잘하면..뭘할까 14 일본어 2008/09/04 2,706
409768 이혼전문변호사좀 추천해주세요~ 4 이혼 2008/09/04 863
409767 무료명사초청특강 '내 아이를 위한 대화의 기술' 강좌에 초청합니다. 역삼청소년수.. 2008/09/04 174
409766 남편이 친구 점심 사준다는데 갈만한 곳요.. 2 친구 2008/09/04 314
409765 지금...간짠뽕 2개.. 10 ... 2008/09/04 861
409764 명박요절] 이 아줌마가 검찰청 구경을 다 했습니다..펌>> 6 홍이 2008/09/04 437
409763 여러분아들도삐지면말안하고뾰루퉁하나요? 6 속터지는맘 2008/09/04 471
409762 부부간 증여 7 질문합니다 2008/09/04 877
409761 은성밀대,,gs에는 휠씬 싸게 팔아요 7 세상에 2008/09/04 1,153
409760 (급) apm 상가 영업 시간 가르쳐 주세요 1 ,,, 2008/09/04 214
409759 문득 지난일이 생각났다. 5 돼새김 2008/09/04 486
409758 홍정욱을 띄우는걸까? 1 2008/09/04 449
409757 뜨개질의 즐거움^^ 8 잘 못하지만.. 2008/09/04 695
409756 늘 공격적 말투의 남편 10 막말 2008/09/04 1,542
409755 KBS, '국민과의 대화' 네티즌 질문접수 서둘러 마감 8 비난일색 때.. 2008/09/04 625
409754 중력분없으면 박력분이랑 강력분 반반섞어서 써도 되나요? 1 영원사랑 2008/09/04 703
409753 너무 피곤한데 급체력키울법 있을까요? 6 어흑 2008/09/04 921
409752 강만수 "추석성수품 출하 2~3배 확대" 밑 댓글..ㅎ 2008/09/04 386
409751 아버지께 선물할 네비게이션 추천해주세요~ 14 궁금이 2008/09/04 496
409750 까칠한 성격 고치려면 어떻게 하나요? 5 아주머니 2008/09/04 937
409749 s스토아에서파는 헹켈,,삼성몰과 같은 제품인가요?? 3 올만에 2008/09/04 362
409748 영어 한 문장만 알려주세요!! 2 영어 무서워.. 2008/09/04 298
409747 휴~~우 점심에 푸라면.... 2 에버그린 2008/09/04 409
409746 30년된 도라지.. 어떻게 먹어야하나요? 2 인천한라봉 2008/09/04 371
409745 성묘와 벌초...? 3 추석.. 2008/09/04 337
409744 33평에 카우치형쇼파놓으면 답답해 보일까요? 5 데코 2008/09/04 853
409743 뉴라이튼지 뭔지가 유인경기자 패널 반대 15 지들끼리 대.. 2008/09/04 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