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수원인데요, 두 번 연속 커트할 때 머리를 안감겨주더라구요..
머리감으면 얼마 추가라고 내고 감으실래요 물어보던데요..
싼데라 그런가 했는데 얼마전 ㅇㄱㅈ 갔는데도 안감겨줘요..
2만원이나 내고쪼~금 잘랐는데요..
요즘 추세인가요??
머리 감겨주고 말려주고 드라이 해 주는 맛에 갔었는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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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머리 커트할 땐 머리를 안감겨주나요?
저기요 조회수 : 948
작성일 : 2010-01-21 13:18:38
IP : 119.67.xxx.1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런가요?
'10.1.21 1:29 PM (147.46.xxx.47)저도 이만원 안팎으로 짜르는데.. 동네인가요?
전 시내 나가서 자르거든요 물론 서울이구요
머리는 기본으로 감겨주던데... 드라이도 해주고요...
계신곳이 좀 비싼곳인가봐요2. 화남
'10.1.21 1:29 PM (221.139.xxx.17)예전 미용실은 커트전에 머리 감기고 커트 하고 머리 감기고 드라이 기본으로 해주고 눈썹 손질까지 해주더만
이제는 머리감는비 따로 드라이비 따로 받더군요
미용실비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가는데 실력있는 미용사는 다 어디메로 가셨는지 보이질 않고요 에휴3. ..
'10.1.21 1:33 PM (114.207.xxx.237)2만원이나 받으면서 안 감겨주나요?
일산은 1만원짜리도 감고 드라이 해주는데..4. 저도 수원인데요
'10.1.21 1:41 PM (180.69.xxx.34)동네미용실..남자(아들,남편)은 커트하면 머리감겨주던데..저랑 딸은 머리자르면 그냥 드라이만 해주던데요...
5. 원글
'10.1.21 2:26 PM (119.67.xxx.139)옹 수원이 그런 추세인가보네요.. 싼데랑 비싼데 다 그렇더라구여.. 서울가야 하나요 ㅎㅎㅎ
6. ..
'10.1.21 2:30 PM (218.39.xxx.104)머리 이만원 넘게 주고 자를때도 머리 감겨준적 없었는데
순진하게 생긴 나에게 서비스를 개떡으로 해준거였군요..7. 서울동네
'10.1.22 1:31 AM (110.8.xxx.19)만원인데 감겨줘요..
샴푸해주는 것도 교육받는지 두피맛사지처럼 해줘서 시원하고요.
허나, 집에 와서 머리카락도 몽땅 털어낼 겸 다시 감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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