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지난해 회원여러분들의 도움으로 행복하고 즐겁게 시골생활을 만끽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은 마음도 착찹하고 해서 여기와서 주절거려봅니다.
회원님들께선 이해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82쿡회원님?~~~ 나오늘 너~무 울적해요
죄송합니다만은 오늘은 너무도 울적해서 어디에 표현할때가 없네요.82쿡회원님밖에는~~~~
시골에선~농촌에선~농업인은 이렇케~
자연과 함께하며 이웃과 더불어 함께하는 밝은농촌이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느마을이건 이런모습 없어진지 꽤 오래된듯합니다.
시골에선 굴뚝에 연기가 피어오르고 ,새벽이면 닭의 울음소리에잠을설치고 ,아이들 재절거리고 노는소리가 ,빨래줄에는 기저귀가 펄럭이는 이런농촌이 되어야 하는데 이런모습본기억이 아련합니다.
오늘은 그제부터 기분이 너무 다운되고 있습니다.
시골에 농촌총각들의 현실상이 어제오늘에 일은 아닐진데도 오늘은 너무 맘이 아픕니다.48세된 총각이 구준일은 도맡아 하던사람이 열심히 사는모습이 너무 보기좋았는데 ,갑자기 음독을 하여 그제 사망하여 오늘 납골당에 안치를하고 지금오는길이예요.
너무도 가슴아프고 울적하고 발길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너무 소극적으로, 너무 내성적으로, 너~무 외골수로, 이런삶 혹여 사시는 분계시면~~~~~
되도록이면 성격을 바꿔 활달하고 명랑하고 이웃에 조금은 부딫히고 이러해야 사람사는 시골의 향이 나지않을까요
쓰잘대 없는소리로 우리회원님들께 누가 되었다면 용서바랍니다.
늘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웃음잃치않는 삶 되시길 기원합니다.
안삽재농원 조남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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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농촌이 되어야 시골향이 나는데요.
안삽재 조회수 : 278
작성일 : 2010-01-21 13:05:29
IP : 112.167.xxx.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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