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귀걸이 트러블 큰 분들 어찌하시나요?

궁금 조회수 : 1,489
작성일 : 2010-01-20 23:36:58
저는 소위 '가짜 귀걸이' 하면
귀뚫은 부분이 꼭 부어오릅니다.
단 하루를 해도...

진물 나오고, 가렵고 그렇죠.

귀 뚫은지는 15년 가까이 되구요.

엄마는 그런 날은 순금귀걸이를 하고 자면 괜찮다고 하는데
다른 분들은 어찌 하시나요?

귀걸이 귀침 부분에 투명 매니큐어를 바른다는 친구
귀침에 후시딘을 바르고 낀다는 친구 들어봤네요.
IP : 221.138.xxx.1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20 11:39 PM (115.86.xxx.23)

    순금만 해야겠죠... 저도 귀 뚫은지 10여년만에 포기했어요..한쪽은 다 나았는데 한쪽은 계속해서 곪았다가 괜찮다가 하는게 반복 귀찮기도 하고해서 빼버렸더니 염증있던 쪽은 완전히 막혔네요..

  • 2. 낫또
    '10.1.20 11:55 PM (218.209.xxx.148)

    저도 그런 귀걸이 하면 한시간도 못되어서 빨갛게 부어올라요..ㅠㅠ
    목걸이 하면 목 둘레로 쭉~ㅠㅠ
    이제는 포기했구요...
    순은 귀걸이까진 그나마 괜찮은데 간혹 그걸 해도 간지럽고 진물나고 그러는 날엔
    소독약 넘치게 바르고 그 위에 후시딘 바르고 금 귀걸이 작은 걸 하고
    (금 귀걸이 침에도 소독하고 후시딘 바르고;;)
    자고 일어나면 좀 괜찮더라구요..
    몇일씩 이러기를 반복해야 괜찮아질때도 있고.............흐엉.....ㅠㅠ

  • 3. ..........
    '10.1.21 12:00 AM (211.59.xxx.5)

    저도 은까지 가능..
    악세사리는 포기했어요

  • 4. 실리콘
    '10.1.21 12:11 AM (221.140.xxx.175)

    딸아이 친구가 준 실리콘 귀걸이를 했더니 괜찮네요.
    귀걸이라고 보다는 구멍 막히지 말라고 끼고 다는 용도인데
    평상시에는 실리콘 귀걸이 하고 있다가 외출할 때에 금속 귀걸이를
    합니다.

  • 5. .
    '10.1.21 12:12 AM (124.50.xxx.204)

    하루도 아니고 한시간쯤지나면 막 가려워서 못견뎌요.
    쓰잘데기없이 몸만 고급이라능..엄마의 핀잔도 들어보고..ㅋㅋ

    그냥 18k 귀걸이 몇개 돌려막기해서 끼고 있어요.

  • 6. 애플하우스
    '10.1.21 12:22 AM (24.215.xxx.78)

    저도 금 아니면 은.. 아니면 알러지 없는 귀걸이 (니켈없는건가?) 뭐 이런걸로 해요
    니켈 없는 귀걸이도 알러지 생길때가 있어서 그런건 투명 매니큐어 발라서 사용하구여
    아님 스와로브스키나 좀더 저렴한... 아~ 이름을 까먹었어요. 은 전문점인데 체인으로 하는곳..
    그런곳에서 사서 사용해요

  • 7.
    '10.1.21 12:28 AM (121.187.xxx.138)

    저는 안해요.
    뭐 좋은거라고 진물까지 내면서 달고 있어야 하나 싶어서요.
    그렇게 트러블 심하시면 안하시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9301 심스영어?.... 케이블 2008/09/03 241
409300 루이비통 모노그램 vs 다미에 5 고민 2008/09/03 1,189
409299 임플란트 후유증 3 최미정 2008/09/03 883
409298 3년전 편도,아데노이드 절제를 했는데요 3 코골이 8세.. 2008/09/03 393
409297 좁은 공간 주차하고서, 아기와 유모차는 어떻게 꺼내는게 좋을까요? 8 어렵다 2008/09/03 606
409296 치아 크라운 덮을때요.. 7 치과. 2008/09/03 2,124
409295 연립,빌라에서 살기. 9 전세 2008/09/03 1,140
409294 남동생 결혼에 대해 조언부탁드려요. 14 하나뿐인 누.. 2008/09/03 1,181
409293 속초를 택시로 관광해보신분 계신가요? 3 왕초보 2008/09/03 349
409292 어제 PD 수첩 6 분당 아줌마.. 2008/09/03 1,218
409291 저희집 가스비,전기세 절약 하고 이정도면 적당한가요? 5 궁금이 2008/09/03 648
409290 [급질문]세입자가 날짜가 지났는데 열쇠를 가지고 가버렸는데요 두아이맘 2008/09/03 324
409289 장안동 집창촌..새로 들어온 경찰서장님이 열심히 단속하던데, 네티즌은 욕만하네요. 11 단테 2008/09/03 621
409288 최악의 북한 식량난(100만인 서명운동) with 2008/09/03 138
409287 [스크랩] 고양시 촛불구속자를 응원해주세요. 6 with 2008/09/03 213
409286 엄마가 이혼하신대요. 50대중반이 할수있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11 아빠고민 2008/09/03 1,956
409285 외신은 연일 "위기".... 2 위기 2008/09/03 667
409284 정부가 외환위기를 조장하고 있다. 9 달나라 2008/09/03 931
409283 프랑크푸르트나 비엔나에 사시는분 ^_^ 2008/09/03 160
409282 주변사람과 갈등 있을때 어떻게 하나요? 4 갈등 2008/09/03 598
409281 남편이 만나는 여자가 22살 학생이랍니다. 72 정말마지막 2008/09/03 10,860
409280 일전에 한달에 수천 번다는 친구넘 야기대로 되가는군요 10 친구 2008/09/03 4,310
409279 미숙아 울 아기 14 울 아기 2008/09/03 926
409278 총신대가 그리 좋은 대학인가요? 12 달라스 맘 2008/09/03 3,160
409277 아... 기준잡기 2 둥이 2008/09/03 188
409276 저는 교육부 장관이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4 홍두깨 2008/09/03 1,131
409275 집을 지금 팔아야 할까요 10 집팔아말아 2008/09/03 1,583
409274 심란한 증권계좌 8 이를 어째 2008/09/03 941
409273 명절이 다가오니..가서 입을 옷도 걱정... 10 아이둘맘 2008/09/03 1,039
409272 실업급여 6 실직자. 2008/09/03 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