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물리치료 이렇게 하는 게 맞는건가요?

긍정의힘 조회수 : 410
작성일 : 2010-01-20 20:42:45
어제 교통사고를 당해서 목 통증이 매우 심합니다.
병원에 와서 촬영해보니 뼈에는 이상이 없다고 물리치료만 해주는데
물리치료라는게 온열 + 전기자극치료와 침상을 통해서 등, 허리, 엉덩이쪽 두드려주는 기계 치료를 해주더라구요.

저는 목 통증이 너무 심하여 목에 물리치료사가 어떤 처치를 해주는줄 알았는데
두 가지 모두 기계 혼자 작동하여 움직이는게 전부이더라구요.

이렇게 오전, 오후 치료 두 번으로 과연 제 목 통증이 없어질지 의구심이 들어요.  
(제가 온 병원은 동네의 작은 의원급입니다.)

정형외과 물리치료 받아보신 분들,   좀 더 큰 병원에 가면 물리치료를 더 잘해주는지,
아니면 목 부상이라서 손을 안 대는 것인지,  다른 병원은 여러 종류의 물리치료로 좀 더 잘 해주는 것인지
기타 등등 좋은 정보 좀 부탁드립니다.
며칠 동안 치료 받아도 차도가 없다면 병원을 바꾸서 진료를 받아야 할 것 같아서
82쿡 님들의 좋은 의견 기다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IP : 58.145.xxx.1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0 8:59 PM (121.176.xxx.145)

    물리 치료.... 대충 비슷은 하던데....
    사용하는 기기에 따라서 차이도 있구요....
    저는 한의원에서 침 맞으면서 치료하니 잘 듣더군요.
    한의원도 한의원 나름이구요....
    며칠씩 치료 받으면서 고생하시지 말구요.... 바로 바꾸시는게....
    한 두번만 치료 받아도 알겠던데.... 한의원도 마찬가지구요....

  • 2. 원래`
    '10.1.20 9:13 PM (218.232.xxx.5)

    그렇게 하는 거구요
    한두번 해서 안 좋아져요
    꾸준히 오래오래 하셔야 합니다
    큰 병원 가도 비슷해요~

  • 3. 글쎄요.
    '10.1.20 9:32 PM (125.129.xxx.14)

    그정도는 한의원에서도 해주는 것같은데 정형외과병원인가요? 전 테니스엘보우 증세가 너무 심해 대학병원에서 검진해보다 목뼈 교정치료(기계)받았는데 증세가 더 심해져서 담당교수가 근전도검사 CT검사인가 MRI까지 하고 난리를 겪었느데도 차도가 없어서 그만두고 아는 한의원에 가서 침 몇 번 맞고 나았어요.
    교통사고 후유증이 심해 한의원찾아 효험보는 사람도 있고 그것도 효과없으면 카이로 프락틱이라는 교정술 치료를 받아 틀어진 뼈와 근육자리를 잡아 고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9211 울아이를 떼리는 아이맘과 어찌 해야 하는지? 6 궁금2.. 2008/09/02 595
409210 구기동이나 평창동 살기 어떤가요? 이사 고민 중 6 친구 따라 .. 2008/09/02 2,893
409209 일본 총리 후보예정자가 극우파라니... 3 아이고 2008/09/02 254
409208 <권태로운창>님 구속영장 반대 서명 안하신분 17 서명 2008/09/02 391
409207 중랑구나 광진구분들께 여쭙니다 9 아파트문의 2008/09/02 591
409206 bad samaritans 4 에버그린 2008/09/02 515
409205 이상한 혹은 못된 남편 4 2008/09/02 1,054
409204 밝음을 든 네티즌들이 핍박받고 있는 슬픈 현시국을 접하며... 7 한국호랑이 2008/09/02 371
409203 꿀로 반찬 만드는 분 계세요. 13 꿀이 넘 많.. 2008/09/02 1,211
409202 농심 너구리만 33년동안 먹었다는거 조작 같습니다. 12 너구리조작 2008/09/02 1,233
409201 윤선생영어나 튼튼영어 교재만 구입해서... 5 골치야 2008/09/02 828
409200 이명박 국민과의 대화 어디서 하나요 6 thans... 2008/09/02 337
409199 벌써 다음주면 추석이네요 주절주절.... 1 전투준비완료.. 2008/09/02 345
409198 돌팔이를 만난 건 아닐까 ?? MB씨 2008/09/02 217
409197 중고생 선배맘들께 여쭤요. 6 초5맘 2008/09/02 720
409196 초등 저학년때 배우면 좋은게 뭐가 있나요? 8 궁금.. 2008/09/02 1,110
409195 ★ 에너지 독립국이 될 수 있었던 대한민국.. ? ★ ..펌>>> 3 홍이 2008/09/02 223
409194 어떻게 입만 열면 폭탄이실까 3 이메가님 2008/09/02 405
409193 교육부 장관 부친이 일제순사였다니-오마이뉴스펌 5 우리엄마 2008/09/02 255
409192 추석때 시댁에 안간다면? 13 ^^ 2008/09/02 1,376
409191 달러로 바꿔야하나? 1 제친구가 2008/09/02 479
409190 이명박의 악수는 악수를 낳고 1 구름 2008/09/02 482
409189 쿨링시트 추천부탁이요.. 2008/09/02 194
409188 대통령한테 할말 있으신 분들.. 8 성현.. 2008/09/02 469
409187 등록금 때문에 자살한 청년에 대한 댓글을 읽으며.. 10 절망이란.... 2008/09/02 905
409186 매실을 건져야 하는데 다려야 되나요? 4 tmzk 2008/09/02 647
409185 현금을 가지고 있으라는 말요... 16 띨띨 2008/09/02 3,936
409184 아이가 한쪽 가슴에 3 초등 3학년.. 2008/09/02 471
409183 긴급 리포트] 2008년 한국경제..거대한 흐름의 변화.. (아고라펌,미네르바 4 oolbo 2008/09/02 527
409182 (컴대기중) 일어 도와주세요,,, 1 언니 2008/09/02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