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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물어뜯는거 고쳤어요

허니 조회수 : 1,278
작성일 : 2010-01-20 13:40:00
몇달전에   어떡하면 되나  물어본적 있는데요

영양이 부족해서  그렇단  말도 있고 스트레스때문이다  ...

모발검사해서  수은 알루미늄  수치가  좀 높다 해서   조절하는 영양제 먹고

학원도 거의 다  그만두고요     권하는 음식 - 콩  .. 먹이고요

아이에게  고치면 네일 아트  해준다고 꼬시고요   여자가 손톱이  미우면   안된다고 회유도 하고요

두달 정도  하니  좀   나아지더군요

3달 쯤 되선  손톱이  제법 자랐고요  지금은 너무   잘 자라요

고치기 힘들다고들   하셨는데 다행이 고쳐서   도움 되셨음 하는 마음에  글  올려요
IP : 118.220.xxx.16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0 1:47 PM (211.48.xxx.192)

    남자아이는요??어쩔까요?
    손톱을 물어 뜯어서,,,윗,아래 손톱이 붙을 지경입니다.
    어쩌면 고칠까요??

  • 2. 이플
    '10.1.20 1:51 PM (211.235.xxx.211)

    제 조카-남자-도 손물어뜯는 거 아주 심했어요..근데 간담을 워낙 좋아해서 한달간 물어뜯지 않음 하나 사주겠다니까...자신도 필사적으로 노력하고..입에 댔다가도 금방 떼고..손톱이 좀 자랐더라고요..울 조카가 좋아하는 형이 있는데.. 그 형 손 물어뜯는 거 까지 따라하다가..

  • 3. 쇼핑몰
    '10.1.20 1:53 PM (125.129.xxx.29)

    이니스프리 허브 손톱물어뜯기방지 검색해보세요~ 3천원으로 비싸지도 않고요.
    http://www.lotte.com/lotte/sitemap/goods/LCCategoryGoods.jsp?curGoodsNo=53637...

  • 4. 아이구~~
    '10.1.20 1:54 PM (116.46.xxx.100)

    올해 취직한 우리아들 손톱이 없어서 고무줄 못풉니다
    동전도 못줍습니다 ㅠㅠ
    물어뜯는대신 손톱깍기로 아주 후벼파네요

  • 5. 울딸..
    '10.1.20 1:54 PM (115.23.xxx.118)

    1년넘게 물어뜯던 손톱 물어 뜯기를
    신종플루가 고쳐 줬네요.
    신종플루 공포가 어찌나 심했던지 본인이 알아서 열심히 손씻고
    의식적으로 입으로 가는 손을 제지 하드라구요
    요즘 손톱 깍아주면서 얼마나 뿌듯한지 울딸 손 보고있으면 정말 이뻐요.

  • 6. 허니
    '10.1.20 1:55 PM (118.220.xxx.165)

    .님 여러가지 다 해보세요
    위 글처럼 회유도 해보시고요- 좋아하는거 사준다고요
    약도 발라보고요
    전 두가지로는 효과가 없었어요 그래서 학원 끊고 모발검사까지 한거에요
    우선은 아이도 고치려는 의지가 필요하고요

    저처럼 모발 검사도 해보세요 부족한 영양분 약이나 음식으로 보충해주시고요
    한가지만으로는 안되더군요

  • 7. 우미
    '10.1.20 1:58 PM (58.236.xxx.44)

    헉.....이니스프리에서도 약이 나왔군요.
    외국제품...선인장 추출물 3만원 넘었는거 같은데...
    만약 같은거라면 정말 씁니다...
    울애는 9살이어서 잘때 손을 빨거든요. 외국제품 발라줬는데 기겁하더군요.
    좀좋아졌는가 싶더니 새벽에 자다깨어 잠결에 손씻고 들어가 다시 빱니다...ㅠㅠ
    어린애들 손빨거나 물어뜯는다면 효과 보겠는걸요...
    울신랑이랑 저는 포기...
    설마 군대가서까지 빨지는 않겠지 하고 삽니다...ㅠㅠ

  • 8. 직원
    '10.1.20 2:03 PM (221.155.xxx.11)

    나이 서른인데...지금도 잘때 엄지손가락 빨고 잔답니다.

    저희 아이도 손톱이 반토막이여서 여러가지 방법(약, 엄마눈물..)을 썼지만 잘 고쳐지지 않아요.
    얼마전 신종플루 휴교로 친척집에 일주일 가있었는데 그때는 손톱이 잘 자라있더라구요.
    그게 다 스트레스 때문이였나봐요ㅠㅠ

  • 9. ...
    '10.1.20 2:36 PM (121.167.xxx.84)

    우리애는 3만원도 넘는 제시가 니블 노모어를 ㅠㅠ
    쪽쪽 빱니다. 맛나다고.
    저는 쓰고 떫어서 이거면 되겠구나 했는데요..
    울애 발라주고 여기저기 그손으로 만지고 다닌거 가끔 입가에 닿으면 온가족이 기절하는데요 쓰다구요. 정작 자신을 맛을 음미하며 물어뜯는 버릇에 조금도 영향을 못주더군요..
    이런애는 도데체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지금 6살 남아예요. 손톱을 깎아본적이 없어요 하도 물어뜯어서..
    비법있으신분 제발좀 알려주세요.

  • 10. 마녀키키
    '10.1.20 2:38 PM (119.71.xxx.230)

    어느 병원인지 살짝 귀뜸 좀 해주세요

  • 11.
    '10.1.20 3:45 PM (119.64.xxx.143)

    6살 쯤 되는 아이라면 책도 추천해드려요
    "손톱깨물기"라는 동화책 단행본 있거든요.
    울 큰아이가 이걸로 효과를 좀 봤구요.
    "콧구멍을 후비면" 이란 책은 더 어린아가들이 보면 괜찬았어요.

  • 12. 허니
    '10.1.20 4:19 PM (118.220.xxx.165)

    마녀키키님 병원은 아무데나 상관없어요 소아과나 내과 다 할걸요

    전 이 기회에 아이 영양 상태도 알게 되어 다행이다 생각해요
    그로인해 아이가 짜증도 내고 공부도 안될수도 있다고 하고 그래서요
    여러가지 해서 다들 고쳤음 해요

  • 13. 마녀키키
    '10.1.20 5:30 PM (119.71.xxx.230)

    제가 가는 내과에서는 그냥 방법이 없다고 그냥 일축하더라구요.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말이지요.

  • 14. ..
    '10.1.20 7:37 PM (118.220.xxx.165)

    키키님 의사말도 다 믿을건 못되고요 내가 알아서 해야죠
    손톱 아니어도 머리카락으로 중금속 검사 많이 해요 5-10 만원인가 하니 그냥 건강검진삼아 해보세요

  • 15. 인형
    '10.1.21 1:05 AM (121.135.xxx.94)

    울 딸아이는 제가 임신하고 나서부터 손톱을 물어뜯더라구요..
    걱정하다가 손톱 안 물어뜯으면 인형사줄께 하고 달랬죠..
    인형사주고 나서부터 잘 안물어뜯고
    손톱 입에 대면 인형버린다는 협박을 좀 했더니
    차차 나아지던데요..
    자꾸 안아주고 이뻐해주세요..
    그리고 손톱 안 물어뜯을만한 이유를 하나 만들어주는게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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