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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학 정시 발표?

고모 조회수 : 1,008
작성일 : 2010-01-20 09:47:10
정시 합격자 발표 언제인가요?
조카가 정시 발표 기다리고 있는데
소식이 없어서요, 발표났음 전화올텐데 눈치없이 제가 먼저 전화를 할 순 없고.
언제인가요? 가르쳐 주셔요.

----------
감사합니다. 절대로 눈치없게스리 먼저 전화해서 물어보진 않으려고 그래요.
말씀해주신대로 홈페이지가서 찾아보니 토요일과 다음주네요.
휴...그렇게 절차가 복잡하고 사람진을 다 빼놓는 과정이군요.
지금쯤 조카가 얼마나 속이 타고 힘들까, 안타까워요. T.T
감사합니다.
IP : 173.35.xxx.6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0 9:50 AM (112.161.xxx.154)

    발표는 시작되었는데 날짜가 학교마다 다릅니다.
    학교를 아시면 홈페이지 들어가서 날짜 확인해 보세요~

  • 2. 아마
    '10.1.20 10:07 AM (114.207.xxx.210)

    이번주, 다음주내로 다 결판나구요..

    가장 늦게하는 서울대가 끝나면 학생들의 대 이동이 시작되기때문에 결국 2월까지 갑니다.
    이미 안전 하향으로 수능우선선발이 되어 발뻣고 쉬고 있거나,
    생각외로 아무 정보도 없이 원서 넣고 태평하게 있는집도 있고,
    추가까지 고려해서 나름 머리 뽀개지게 원서쓴 집은 지금 사는게 사는게 아니라서요.

    거기다가 학자금 대출관련해서 등록을 연장해주는 바람에(아니 시행하려면 내년부터 해야지 돈을 주는것도 아니고 결국 대출) 이 모든 과정이 또 뒤로 한참 밀려나게 생겼습니다...즉 2월 말까지.....

    결론은 제발 물어보지 말고 연락 올때까지 기다리세요.
    우리집도 가군, 나군 다 안정이라 생각하고 넣었는데 다 일반선발로 넘어가서 우울한데 친정엄마가 도대체 언제 발표나냐고 정말 이틀에 한번씩 물어대시는통에...
    한바탕 해주고 말았네요.....흑흑....

  • 3. .
    '10.1.20 10:33 AM (119.203.xxx.40)

    아마님의
    현명하신 댓글 읽다가
    맞아요,
    추가까지 고려해서 나름 뽀개지게 원서 쓴 우리집,
    부모는 한치건너 두치라고 그냥 견딜한 한데 아이가 사는게 사는게 아니예요.
    등록 연장 기사 보고 막 욕하고 설날이 무슨 설날이겠냐고 난리예요.

    다들 아마님 말씀대로 상대방이 이야기 할 때 까지 가만히 기다리고 계세요.
    궁금해도 당사자 만큼 궁금하겠나요.
    정말 대한민국 입시 대단합니다.^^;;

  • 4. 그냥
    '10.1.20 12:38 PM (220.117.xxx.153)

    예전입시가 나은것 같아요,,옆에서 보기도 피가 말라요 ㅠㅠ
    전 이모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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