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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연말정산때문에 주민번호 가르쳐달라는데,,

새댁 조회수 : 1,891
작성일 : 2010-01-19 23:06:10
연말정산때문에 주민번호 가르쳐달라는데 국세청 들어가서
제가 작년한해 카드쓴거랑 보험든거 다 영수증발급받으려나봐요.
보험도 환급되던데,,,그럼 적금같은것도 혜택받을수 있는건가요?
결혼전에 몰래 적금든거 있는데요 그것까지 다 신랑이 보게되는건지..ㅠㅠ


IP : 218.50.xxx.13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9 11:12 PM (125.180.xxx.140)

    그건 본인의 공인인증서가 있어야 발급되지 않나요?
    주민번호만으론 안된다고 알고 있었는데요.
    그리고 적금도 다 올라가는게 아니라 비과세 혜택이 있는 것만 올라갈거예요.
    연말정산을 위한 자료라서 연말정산과 관계없는 정보는 없을겁니다.

  • 2. 새댁
    '10.1.19 11:18 PM (218.50.xxx.139)

    아,,그렇구나,,감사해요..십년감수했네요..;;;

  • 3. 부부간
    '10.1.19 11:25 PM (58.122.xxx.141)

    주민번호 모르는 경우도 있나요?

  • 4. 새댁
    '10.1.19 11:33 PM (218.50.xxx.139)

    굳이 알아낼려면 알수있겠지만, 뒷자리까지 외우고있진 않잖아요??? 좀전에 회사에서 전화와서 연말정산 때문에 그런다고 주민번호 말해보라길래 우체국에 적금보험넣은거 영수증 날아온게 있어서 혹시나 다른 적금들 (몰래든거)다 들통나나싶어 넘 놀래서요..^^

  • 5. 뭐지?
    '10.1.19 11:41 PM (119.196.xxx.28)

    근데 부부간 주민번호 모르면 이상한가요?
    상대방 주민번호 무조건 외우고 있어야만 하나요?

  • 6. 외워야만하는게아니라
    '10.1.20 12:12 AM (218.234.xxx.53)

    그럼 원글님도 남편분 주민번호 모르시나요?
    자연스럽게 당연히 외워지지 않나요?
    특이하신 부부인 건 확실하네요..
    "상대방 주민번호 무조건 외우고 있어야만 하나요? "라는 표현이 어째 좀...

  • 7. 하하
    '10.1.20 12:21 AM (147.46.xxx.47)

    어떤상황인지 감이와요
    물론 주민번호 외울수도 보험증이나 등본같은걸 찾아보면 나올수도 있지만
    참고로 저희 신랑은 외웁니다^^; 전화상으로 불러달라고 말할수있죠
    집사람 동의가 필요한 것이기도 하니까요

  • 8. 외워야하나?
    '10.1.20 8:27 AM (118.131.xxx.167)

    남편주민번호 알아야 하는 건가요? 자연스럽게도 안 외워지던데.
    저희는 무조건 물어보고 이러저러한 일로 필요한데, 알려 줄 수 있겠냐고 따로 물어보는데
    그게 특이한 건가요?

    외워야만하는게 아니라님의 표현이 저에겐 어째 좀..이네요.

    자연스럽게 안 외우는 부부도 있습니다. 자신이 그렇다고 해서 특이하다고 속단하는 건 좀.

  • 9. 위에분들
    '10.1.20 8:36 AM (58.239.xxx.164)

    부부간 주민번호 외우고 안외우고에 머 그리 목숨들을 거십니까?
    왜 주민번호 못외우면 부부간 애정전선 이상있다 하실려구요?
    보통 모든 은행 업무들을 여자쪽에서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아내쪽은 남편
    주민번호 자연스레 외우는 경우가 많고 남편들은 그런 일들 별로 신경 안쓰니
    못외우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디다~ 별껄로 다 특이하니 하면서 딴지를
    내용의 중심을 보세요~

  • 10. 미소중녀
    '10.1.20 11:27 AM (121.131.xxx.157)

    자기가 상대방의 주민번호 쓸일이 종종있으면 자연스럽게 외워지는거같애요. 전 울집 엄마아빠동생 다 알거든요 (종종 인터넷 회원가입등등 하다보니..ㅋㅋ) 여튼.. 전 제 주거래 통장계좌 모른다고 은행원 친구한테 타박받았거든요. (뭐 계좌 불러줄일이 별로 없다보니 일부러 외워지않는한..) (속으론 은행원친구 왜이리 오바하나~ 이랬답니다. 각자의 상황이란게 있는걸 멍청하게시리..)

  • 11. ...
    '10.1.20 11:48 AM (119.149.xxx.170)

    부부간 주민번호를 모른다는 게 좀 이상하긴 합니다.
    보험증에 보면 나와있지 않나요?
    보험증도 따로 갖고 계시나요?

  • 12. 허걱.
    '10.1.20 1:10 PM (116.34.xxx.75)

    저는 남편 주민 번호 뒷자리 잘 모르는데요? 남편 주민 번호 쓸 일 거의 없는데요?
    그니까 저는 맞벌이라서 의료 보험증도 저 혼자 나와 있고 거의 모든 서류에 제 중심으로 되어 있고 가족 관계 증명하는데, 어쩌다가 남편 자료 딱 한 번만 올리면 되니 의식적으로 외울 일이 없는데요.. 왜 그게 당연한건지..ㅠㅠ

  • 13. 뭐,
    '10.1.20 1:38 PM (124.49.xxx.81)

    두서너번만 접하다보면 저절로 외어집니다....
    올해 결혼하신분같은데... ...고민사항이 올해 첨인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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