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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보신분들 재밌던가요?/스포일러는 사절입니다.;;;

영화 조회수 : 1,017
작성일 : 2010-01-19 23:00:04
영화안본지 엄청 오래됬군요.

마지막이 해운대.ㅋ

하도 아바타 아바타 떠들어대니까 보고싶네요.

어제는 아바타보는 꿈까지 꿨다는.--;;;

근데 제가 SF같은거 해리포터시리즈..뭐 그런거랑은 담쌓은 사람인데

모두가 재밌게 즐길수 있는 영화인가요?
IP : 61.109.xxx.21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바타
    '10.1.19 11:06 PM (211.230.xxx.183)

    스포일러 하고 말고 그럴 것도 없어요
    뭐 대충 어떤 내용인지는 아시겠죠>?
    영상이 화사 하다는 것 외에는 뻔한 스토리죠
    글구 그 영상도 사실 1시간 쯤 보다보면 질리고 뭐 ...
    그런 환타지를 좋아하시는 분 이라면 모를까
    졸리다는 분들도 많아요
    전 후자구요 안경까지 쓰고 보았는데 그닥 저 졸았어요

  • 2. 재미
    '10.1.19 11:07 PM (121.166.xxx.151)

    내용은 별루인데요,
    3D 그래픽이라고 할까요? 기술이 저 정도까지 갔구나...
    감탄하러 가는거죠.
    뭐 해운대가 마지막이라시니 뭐 비교 잘 되겠어요.ㅎㅎ

    내용은 유명한 영화 에니메이션 짬뽕이라
    중간 쯤 보면 다 결말 예상되죠.

  • 3. 아바타
    '10.1.19 11:16 PM (58.124.xxx.101)

    는 스포일러 충분히 듣고봐도 (뭐 내용도 별거 없지만서도)

    눈이 즐거워요... ㅋㅋㅋㅋㅋ

  • 4. 볼만은해요~
    '10.1.19 11:34 PM (125.142.xxx.70)

    제가 10년전쯤에 봤더라면 훨씬 더 잼있게 보고
    여운이 더 오래 남았을텐데 그런 감성을 느끼기엔 늙었나봐요
    그래도 볼만하답니다~

  • 5. ...
    '10.1.19 11:45 PM (112.149.xxx.70)

    다 제쳐두고,
    영상은, 정~말 눈요기 만땅 채우실겁니다.

  • 6. 저는
    '10.1.19 11:50 PM (121.129.xxx.57)

    강추입니다..
    아이맥스로 다시 보고싶은데.. 표를 구할수가 없어요..ㅜ.ㅜ

  • 7. 너무
    '10.1.20 12:20 AM (114.207.xxx.210)

    뻔~~한 얘기지만 저는 좋던데요.

  • 8. ....
    '10.1.20 12:20 AM (110.10.xxx.178)

    아이맥스로 볼거 아니면 강하게 비추...^^

  • 9. jk
    '10.1.20 12:36 AM (115.138.xxx.245)

    앉은자리에서 딱 10분만 보면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 까지 한눈에 스팩터클하게 다 머릿속에서 상상이 되죠.
    그리고 그 스토리대로 토씨 하나 안틀리고 그대로 진행됨.. ㅋㅋㅋㅋㅋ
    스포일러가 필요가 없음...

    그런 뻔한 얘기를 볼만하게 만드는것이 감독의 역량이겠죠.

  • 10. 그럼..
    '10.1.20 1:01 AM (219.251.xxx.228)

    아이랑 같이 보면서 둘이서 눈물까지 흘리면서 봤던 저는 뇌가 너무 청순한건가요? ㅋㅋ
    그런류의 영화는 머릿속을 하~~~~얗게 비우고 어린아이의 눈으로 봐야 실감이 납니다.. ^^;

  • 11.
    '10.1.20 2:06 AM (116.40.xxx.77)

    완벽한 cg를 기대했나봐요. 나비족들이나 배경이 3D만화에 나오는 애니캐릭터로 보이고 실제같이 보이지 않았구요. 아이맥스로 봐야 하는 건가 싶은게 두번은 보고 싶진 않구요. 근데 친한가족 3가족이 모두 다 봤는데 남자들이 더 감동을 하더라구요.

  • 12. 미야자키
    '10.1.20 2:29 AM (97.113.xxx.143)

    하야오의 만화들을 혼합해놓은 거라 위 jk님 말씀처럼 10분만 보면 ...
    전 좀 시시하더라구요.

  • 13. ,,
    '10.1.20 9:17 AM (180.67.xxx.152)

    감동까진 없는 영화에요.
    하야오풍에 미국산 기술력 정도...
    같이 본 사람이랑 영화얘기도 별로 할 게 없더라구요...

  • 14. -..-
    '10.1.20 9:29 AM (58.120.xxx.132)

    아우,, 한참 졸다 일어났는데도 아직 클라이막스 부분도 안됐더라구요.. 전 스토리 재밌게
    혹은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는 영화를 선호하는 취향이라, 이렇게 완전 뻔한 영화는 아무리
    cg가 근사하더라도 지루하더군요.. 상영시간이 짧았으면 그나마 괜찮았을텐데, 3시간동안
    힘들었어요 -,,- 초5 아덜은 재밌게 보더군요^^

  • 15. 뽀공쥬
    '10.1.20 9:34 AM (218.147.xxx.1)

    ^^' 아바타에 대한 정보없이 그냥 보러가서인지..저는 무지무지 재미있게 봤답니다. 디지털로 봤는데...아직도 3D로 다시 보고싶다능...@@
    제가 이상한걸까요?? 저는 작가가 대단하다..감독이 대단하다..이러면서 봤어요..ㅋㅋ
    영화를 좀 더 자주 보러가야 할까봐요...^^'

  • 16. 별루
    '10.1.20 9:55 AM (211.193.xxx.59)

    그게 좀 짧았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지루했어여...

  • 17.
    '10.1.20 3:46 PM (221.146.xxx.74)

    재미?있었습니다.

    환타지는 보긴 보는데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스포가 될지 모르겠지만
    황당한 발상들이
    지금 우리가 하고 있는 행동들이라서요
    지구에서 모조리 다 해치우면
    다른 행성을 찾아 또 똑같이 하러 떠나고 남을 인류가 아닌가 싶어요,,
    감동은 아니고 반성은 좀 했습지요

    배우는 터미네이터때
    그 좋아하는^^ 크리스천 베일보다 눈에 띄었던 배우가 나와서 열쒸미 봤습니다.

  • 18. ^^
    '10.1.21 8:06 PM (180.4.xxx.118)

    저는 3d로 본후 너무 좋아서 I Max로 다시한번 봤어요.
    재미있어요. 역시 I Max로 보니 화면이 훨씬 밝고 생동감도 있고
    내용에 대해서는 의견들이 분분한대요. 어느 방송에서 보니
    제임스 카메룬 감독이 10대일때 미국이 처음으로 달나라를 가고
    배트남 전쟁, 인종차별 마르틴 루터 킹목사가 암살을 당하는등
    미국에서 많은 일들이 일어났던 때이었대요.
    그래서 이영화는 카메룬 감독이 14살 소년의 마음으로 만든 영화라고 하더라구요.
    그런점을 염두하고 보시면 조금은 유치한 장면이 나와도 감독이 왜 저렇게
    표현을 했는지 조금은 납득이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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