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와인 잘 아시는분

있나요 조회수 : 648
작성일 : 2010-01-19 15:07:12
와인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있나요?
저는 술을 거의 못해요
그래서 알콜이 들어간 곳은 잘 몰라요
칵테일 맛이나 좀 알까?

근데 제가 치즈 요리를 할 생각이에요
와인이 빠질 수가 없겠죠
남편을 위한 작은 써프라이즈 요리라
와인을 추천받고 싶어요
뭐가 맛있나요?

아무래도 달달한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추천 부탁드려요
IP : 211.230.xxx.18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달한거는
    '10.1.19 3:08 PM (123.204.xxx.106)

    콩코드--미국거

  • 2. 저도 잘
    '10.1.19 3:13 PM (112.148.xxx.223)

    모르지만 보통 무난하기는 빌라엠이 달콤하고 먹을만 합니다.
    빌라엠중에서도 로쏘나 화이트가 적당하지요
    기포있는 것을 드셔도 좋다면 무스까또 다스티 괜찮아요

  • 3. ^^
    '10.1.19 3:26 PM (118.222.xxx.229)

    가격대가 어떤지가 없지만,,,

    저도 잘은 모르지만 제가 얻어마셔본 것 중에는(남동생이 조예가 깊어요ㅋ)

    윗분 말씀처럼 빌라엠 중에 약간 스파클링들어간 화이트와인-- 술같지 않을 정도로 달달해요.
    모스카토 다스티는 포도의 품종으로 알고 있는데
    요 품종이 대부분 다 달달해요, 도수 높지 않고...

    또 요근래 마셔본 것 중에선 '티아라'라는 화이트와인인데 가격도 별로 안비싸고 좋았어요.
    위엣것들 마트가로 대략 3만원 미만일 거예요.

    더 저렴한 것으로는
    테이블와인?이라고 하나 까를로 로시?라고,,,큰 호리병 같은 데 담긴 레드와인있어요.
    요건 양이 아주 많은데 가격은 만원 이하예요.

    근데 치즈가 달면 좀 신 것?도 괜찮긴 해요.
    소주 이런거 잘 마시는 남편이면 달달하기만 한건 쥬스같아서 싫다고 할 수도 있고요.

    와인코너에 가서 직원한테 찾는 가격대와 달달한 거 좋아한다고 하시면 알아서 추천해줄 거예요^^

  • 4. ...
    '10.1.19 3:49 PM (121.138.xxx.67)

    요리에 달달한 와인을 먹는다니 좀 이상하네요

  • 5.
    '10.1.19 4:52 PM (203.218.xxx.156)

    남편이 와인을 좀 드시는 분이신지...
    원래 달달한 와인은 식사랑 같이 마시지 않아요.
    남편이 와인을 드시는 분이면 달달한 거 준비하지 마시고요
    와인코너가서 가격대 얘기하시고 적당한 거 추천받으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6. 뭥미?
    '10.1.19 5:04 PM (211.230.xxx.183)

    요리에 달달한 와인을 먹는다니 좀 이상하네요
    <--대체 뭐가 이상하다는거죠? 님이 더 이상해요
    너무 드라이 한거 싫어요

  • 7. 와인취향에
    '10.1.19 5:14 PM (115.128.xxx.100)

    정답이 어딨나요 ^^
    개인취향껏 드심 되지요
    백화점와인코너가셔서 가격대제시하면
    적당한와인 추천해줍니다
    달달한거면 미국 진판델로제와인도 좋고
    칠레와인들도 가격대비 좋은것많아요
    좋은시간 보내세요~~
    근데 혹시 퐁듀하실건지?요 먹고싶네요
    바게트 콕찍어서^^

  • 8. 지나다
    '10.1.19 6:00 PM (61.102.xxx.240)

    원글님은 추천해달라고 해놓구선 까칠하게 답글 다시네요. 애고.
    통상적으로 달달한 와인은 식전주나 식후주로 디저트와 먹지요. 식사나 요리는 보통 단맛이 없는 드라이한 화이트와인, 레드와인과 먹는 게 맞고 또 잘 어울리기도 하고요.

  • 9. .
    '10.1.19 6:08 PM (211.230.xxx.183)

    원글님은 추천해달라고 해놓구선 까칠하게 답글 다시네요<---
    달달한 것을 추천해 달라고 했지
    제 취향을 이상하게 여기는 시선 원한게 아니죠
    까칠한 댓글에 부드러운 답변 저 역시 안나가요
    전 개인 취향이 달달한게 좋아요
    타인들이 그렇게 먹는거 아냐 해서 우르르 따라가는 성향도 아니고요
    글구 네에 와인 취향님/ 네에 맞아요 퐁듀 할 생각이에요
    술을 못하지만 같이 박자 마출려면 조금 먹을 의향이 있어서 물었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6542 시어머님의 말씀에.... 7 사실이긴한데.. 2010/01/19 1,376
516541 미취학 사교육 교육비공제-연말정산.. 1 질문 2010/01/19 375
516540 중고생 형제들 싸움 어느정도 수준인지 8 괴로워 2010/01/19 1,145
516539 일본소설 "대망" 읽으신 분... 11 질문있어요 2010/01/19 1,574
516538 손주들에게 며느리 욕하는 시어머니. 8 이젠화도안나.. 2010/01/19 1,388
516537 [중앙] 자기 할 말 다하는 정몽준 vs 박근혜 …‘차기 전쟁’ 시작? 2 세우실 2010/01/19 293
516536 침대는 어떻게 버리나요? 8 침대 2010/01/19 1,342
516535 순천에 사시는 분 부탁 드려요 5 고3 면접 2010/01/19 420
516534 치과에서 이를 때우는데 의료보험되는 거랑 아닌거랑 무슨 차이일까요? 7 치과너무 비.. 2010/01/19 1,399
516533 해법 3000제 문제지 처럼 문제 많은게 어떤 건가요?? 1 잘몰라맘 2010/01/19 561
516532 친한 친구의 아기 27 난베프 2010/01/19 5,798
516531 가야할까요? 1 친구의 결혼.. 2010/01/19 248
516530 영어공부를 위한 dvd 구매 1 꼼꼼이 2010/01/19 429
516529 반도상사 요즘 영업하는지요? . 2010/01/19 255
516528 생협물품중에 일반마트보다 싸고 좋은거? 9 생협 2010/01/19 1,289
516527 오쿠 사용해보신 분들... 7 아줌마..... 2010/01/19 1,807
516526 갈돈도 없지만 삼십평대 별가고싶지않은 이심정은? 7 작은행복 2010/01/19 1,357
516525 아들 잘 키우는 비법 좀 가르쳐주세요 34 엄마 2010/01/19 2,457
516524 주식 오늘팔면 돈 언제 들어오나요? 3 .. 2010/01/19 1,964
516523 너무 추운 아파트..라디에이터 어떤가요? 7 바스키아 2010/01/19 1,566
516522 법사위, 대법원 간부 출석요구 논란 1 세우실 2010/01/19 234
516521 李장로 "4대강 완성되면 모두가 지지자 될 것" 6 쥐들만의 세.. 2010/01/19 483
516520 표고버섯 말린 거 어디서 살 수 있을까요? 4 표고버섯 2010/01/19 499
516519 서울남부터미널에서 강원도 5 터미널 2010/01/19 610
516518 내맘이 아파요..제가 잘못한걸까요? 54 슬픈맘 2010/01/19 7,907
516517 부산 깡통골목할매어묵 5 어묵아줌마 2010/01/19 1,530
516516 연말정산할때 부양가족이요 2 . 2010/01/19 452
516515 급해요)공인인증서 제걸로 만들어 남편 소득공제 조회되나요? 8 연말정산 2010/01/19 1,014
516514 연말정산 저도 여쭤봅니다. 1 지겨우시겠지.. 2010/01/19 436
516513 한나라 정미경 의원, 유럽시찰에 아들 동행 논란 14 ggg 2010/01/19 1,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