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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눈 다래끼
정면으로 눈을 뜬 모습은 괜찮은데, 아래를 쳐다보고 책을 보면 많이 튀어나오고
만져보면 콩알처럼 동그란게 들어있어요.
혹시 이런 상태를 치료해 보신적 있나요?
수술을 해서 없애줘야한는지...
초기에 약을 먹은것도 소용없이 이렇게 되버렸네요.
수술해보신적이 있다면 어린아이가 할만한 수술인지 어떤지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외국에있어 답답하네요. 여기 병원에선 커지면 수술해주라는데 보기도 그렇고 아이도 묵직한 무게가 느껴지니 좀 그런가 봅니다.
1. ..
'10.1.18 11:42 AM (59.13.xxx.39)그런종류의 다래끼를 사립종이라고 해요.시간을 두고 지켜 보시면 저절로 없어지기도 하고 커지기도 합니다.아주 커지면 외과적 처치를 해야하구요.절개후 꺼내더라도 또 생길 수도 있어요.
한의학적으로는 간에 열이 차면 다래끼가 생겨서 없어지지 않고 점점 커지기도 한다고 하더라구요.저희 아이도 외과 처치까지 받고 또 생겨서 한의원 가서 약 지어 먹였더니 금방 없어지진 않았지만 어느날 보니 깜쪽같이 없어졌어요.2. .
'10.1.18 11:44 AM (211.245.xxx.135)외국이세요?
저는 한국인데^^;;
저희 아이가 다래끼가났는데...8살 여아요
늘 다니던 소아과를 가니 안과에 가보라하더라구요
그래서 안과를 갔는데..
(사실 주위에서는..간호사 약사..) 뭐 안가면 어떠냐고 의사들은 원래 그리말한다고..
가는날이 장날이라 간 안과가 휴진인거에요
그래서 그냥 집에왔다..며칠뒤에 다시 소와과갈일있어 물어봤는데..
또 안가가보던가..그러길래..--+
아랫눈거풀안쪽으로 콩처럼...그랬거든요..
그게 찬찬히 줄어들더라구요...
지금은 아무렇지도않아요..
저도 초기에 다래끼약먹었구요...
한국은 안과가면 수술하라한다더라구요...
좀 더 두고보셔도 될거같은데...3. ..
'10.1.18 11:48 AM (59.13.xxx.39)수술은 안구에 마취제를 넣고(안약같은 액체)시술하는데 아이가 무척 고통스러워 했어요. 통증을 못 느낄뿐이지 아이가 수술과정을 보게 되잖아요.잠깐이지만 너무 힘들더라구요. 수술해도 또 생길 수 있으니 많이 불편하지 않으면 신경 쓰이시더라도 아이 달래가면서 지켜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4. 오래된건
'10.1.18 12:42 PM (211.114.xxx.82)모르겠고,,
처음 나려고 할때나 난지 얼마안된거는 침치료 강추예요!
정말 신기하게도하루 이틀만에 욱씬거리던게 좋아지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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