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 눈 다래끼

도움좀 조회수 : 626
작성일 : 2010-01-18 11:34:05
10살 아이 눈두덩이에 다래끼가 났는데요 이게 시간이 지나 딱딱해졌어요.
정면으로 눈을 뜬 모습은 괜찮은데, 아래를 쳐다보고 책을 보면 많이 튀어나오고
만져보면 콩알처럼 동그란게 들어있어요.

혹시 이런 상태를 치료해 보신적 있나요?
수술을 해서 없애줘야한는지...
초기에 약을 먹은것도 소용없이 이렇게 되버렸네요.

수술해보신적이 있다면 어린아이가 할만한 수술인지 어떤지 도움말씀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외국에있어 답답하네요. 여기 병원에선 커지면 수술해주라는데 보기도 그렇고 아이도 묵직한 무게가 느껴지니 좀 그런가 봅니다.
IP : 116.29.xxx.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8 11:42 AM (59.13.xxx.39)

    그런종류의 다래끼를 사립종이라고 해요.시간을 두고 지켜 보시면 저절로 없어지기도 하고 커지기도 합니다.아주 커지면 외과적 처치를 해야하구요.절개후 꺼내더라도 또 생길 수도 있어요.
    한의학적으로는 간에 열이 차면 다래끼가 생겨서 없어지지 않고 점점 커지기도 한다고 하더라구요.저희 아이도 외과 처치까지 받고 또 생겨서 한의원 가서 약 지어 먹였더니 금방 없어지진 않았지만 어느날 보니 깜쪽같이 없어졌어요.

  • 2. .
    '10.1.18 11:44 AM (211.245.xxx.135)

    외국이세요?
    저는 한국인데^^;;
    저희 아이가 다래끼가났는데...8살 여아요
    늘 다니던 소아과를 가니 안과에 가보라하더라구요
    그래서 안과를 갔는데..
    (사실 주위에서는..간호사 약사..) 뭐 안가면 어떠냐고 의사들은 원래 그리말한다고..
    가는날이 장날이라 간 안과가 휴진인거에요
    그래서 그냥 집에왔다..며칠뒤에 다시 소와과갈일있어 물어봤는데..
    또 안가가보던가..그러길래..--+
    아랫눈거풀안쪽으로 콩처럼...그랬거든요..
    그게 찬찬히 줄어들더라구요...
    지금은 아무렇지도않아요..
    저도 초기에 다래끼약먹었구요...
    한국은 안과가면 수술하라한다더라구요...
    좀 더 두고보셔도 될거같은데...

  • 3. ..
    '10.1.18 11:48 AM (59.13.xxx.39)

    수술은 안구에 마취제를 넣고(안약같은 액체)시술하는데 아이가 무척 고통스러워 했어요. 통증을 못 느낄뿐이지 아이가 수술과정을 보게 되잖아요.잠깐이지만 너무 힘들더라구요. 수술해도 또 생길 수 있으니 많이 불편하지 않으면 신경 쓰이시더라도 아이 달래가면서 지켜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 4. 오래된건
    '10.1.18 12:42 PM (211.114.xxx.82)

    모르겠고,,
    처음 나려고 할때나 난지 얼마안된거는 침치료 강추예요!
    정말 신기하게도하루 이틀만에 욱씬거리던게 좋아지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8182 뉴코아 노조, '눈물의' 노사합의안 4 흐.. 2008/08/29 292
408181 [펌]:: 당선무효 Must Be입니다. 지하철 광고 3번째 문안입니다. 2 당선무효 2008/08/29 285
408180 아, 역겨워. 지금 KBS 소비자 고발 보세요. 21 ㅇㅇㅇ 2008/08/29 4,704
408179 큰애랑 작은애랑 다른 초등학교 다니면 불편할까요? 3 궁금 2008/08/29 504
408178 대출받아 여유있는평형 전세로 가는게 좋을까요?아님 돈에맞게 이사하는게좋을까요? 10 대출 2008/08/29 1,033
408177 로스라고 하면서 5 짝퉁 2008/08/29 892
408176 올 추석은 친정에서 8 큰동서 2008/08/29 826
408175 염색약 추천해주세요~그리고 35세 치아교정 할까요?말까요? 12 dmaao 2008/08/29 1,048
408174 채널 9 2 ... 2008/08/29 308
408173 내가 겪은 경찰내에서의 기독교 7 흐.. 2008/08/29 661
408172 불만제로에 나왔다던 누룽지 4 궁금해요 2008/08/29 1,669
408171 오늘 방송 3사가 경제의 심각성을 경고하네요 28 구름 2008/08/29 1,568
408170 썬크림 바르고 얼굴이 난리가 났습니다. 9 따가워서 2008/08/29 994
408169 코리아나호텔이 유사성행위 24 조선시러 2008/08/29 3,545
408168 친정엄마 11 철부지 2008/08/29 990
408167 아이가다리아프다고하는데 대학병원가기전에 소견서있으면... 8 걱정 2008/08/29 511
408166 아래 아기데리고 밖에나가면죄가되는것같다는 글관련해서요~ 28 친구와 관계.. 2008/08/29 1,253
408165 엄마 1 막내딸 2008/08/29 305
408164 명절때 오지 말라는 시아버지 12 시댁 2008/08/29 1,897
408163 가을타지 않으세요? 9 사랑은 병이.. 2008/08/29 597
408162 서민인 우리집 아이 친환경으로 키우려면.... 27 아이키우기 2008/08/29 2,259
408161 속이 오렌지색인 메론도 있나요? 17 문의 2008/08/29 1,081
408160 ytn 파업전야 1 힘내셔요. 2008/08/29 390
408159 엄마와의 열흘 후... 16 그냥... 2008/08/29 2,223
408158 골프치러가자네요. 화가 나요... 2008/08/29 660
408157 82 쪽지는 며칠동안 보관되나요? 3 궁금이 2008/08/29 280
408156 변기 어떻게 뚫는지.. 13 2008/08/29 661
408155 세련된 단발머리..잘 자르는 미용실(디자이너) 추천해주세요. 2 미용실 2008/08/29 1,246
408154 비스타로 컴을 바꾸고 나서 사진이 2 비스타 2008/08/29 346
408153 장터에서 고기를 샀는데요. 궁금한게 있어요.. ^^ 2 궁금한 새댁.. 2008/08/29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