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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일기(11)

49 조회수 : 805
작성일 : 2010-01-17 18:40:05
<기본정보>
다이어트경력 : 감량&리바운드 인생
2008.3-2009.4 : 25kg 감량 (54.0kg / 체지방 21.5%)

2009.11.29 : 7kg 요요로 다이어트 재도전중.
다이어트 시작체중 : 61.2kg
체지방 : 29.1%
신장 : 167cm
목표체중 : 52kg유지 (49kg까지 감량 해 보고싶음)


--------------------------------------------
2009.12.13일 일기(10)

체중 : 59.5kg (2일전대비: -700g/시작일대비: -1.7kg/목표체중까지: -10.5kg)
체지방 : 28.8%


-------------------------------------------------------------------

여러분,
잘 지내셨나요?^^
정말 오랫만입니다.
바로 위에 있는 열번째 일기를 마지막으로 여행을 떠났었죠.
일주일동안 잘 먹고 잘 돌아다녀서 체중에는 별 차이가 없었는데(실제 재보지는 않았어요)
문제는 그 다음이더라구요. 다이어트 할 때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먹다보니 그 습관이
없어지지가 않았어요. 그리고, 약간의 여행후유증 같은게 있었거든요.ㅠ.ㅜ
그러다보니 계속해서 먹고,먹고,먹고,또 먹고,,,,
한달동안 배고프다는 감정을 느껴보지를 못 할 정도로 먹었습니다.(왜 그러는지...ㅠ)
거의 일주일동안 날마다 포테이토칩 한봉지씩 먹고, 아이스크림 날마다 먹고, 빵도 한개씩 먹고
밥도 무지 먹고........휴우.........
물론, 운동같은거 안 함--+


암튼, 계속해서 일기를 써야겠다는 생각만 들었지 도저히 체중계에 못 올라가겠더군요.(현실도피--)
안되겠길래 며칠전부터 워킹을 재개하고는 있는데 그것도 날마다 하는게 무지 어려웠어요.
그러나 이대로 가다가는 내가 했던 다이어트가 너무 쉽게 무너진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오늘부터
마음을 굳게 먹도록 했습니다.
지금 워킹 다녀와서 글 쓰는 길입니다.
26인치 스키니청바지가 너무 빵빵해서 숨쉬기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어요.
한달전만해도 여유가 있었는데 이제는 엉덩이 드러내놓고 옷입기 어려운 상황...;;;;;;;
팔뚝살 엄청나고 뱃살 장난아니고...
허벅지 이건 뭐 두말하면 잔.소.리.

내일부터 다시 아침저녁으로(시간이 되는한) 워킹 90분씩 실시.
복근운동 아침저녁으로 50회씩 실시.
그외 근력운동과 저녁 6시이후 먹지않기.
탄수화물 섭취 줄이기.(지금은 온몸이 탄수화물 덩어리같아요)
이렇게 하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일주일에 한두번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제 체중이 얼마인지 몰라요.ㅎ
작년 11월에 다이어트 시작했을 때보다 몸이 무거운 상태라는것만은 확실합니다.
그러니 ....@@@@@@@@@@@@@@
체중은 1월말쯤에나 재 볼려구요.


머지않아 꽃피는 봄이 올텐데...
그전에 열심히 운동해서 예쁜 몸 만들어야겠어요.
다시 한번 제가 집중해서 운동하도록 응원 해주세요!!!!!!!
다이어트하는 모든 분들도 화이팅!






IP : 114.164.xxx.15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17 8:15 PM (125.208.xxx.66)

    화이링!!!

  • 2.
    '10.1.17 10:23 PM (211.247.xxx.135)

    저도 지금 다이어트 중이랍니다~
    내일이면 1주일째?;;


    워낙 통뼈인데다..
    하체 비만이라..
    목표는 4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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