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은 출근했고 평일에도 가끔식 당직해요.. 그래서 혼자 있을때가 종종 있죠..
일욜일은 그닥 혼자 있을날이 없는데 평일엔 신랑퇴근 전까진 혼자죠
아직 아기는 없고.. 전업이라서 낮에 잠깐 학원다녀오고 책 잠깐보고.. 머 그러면 시간이 지나가긴하는데..
혼자서 있으려니 좀 썰렁하다고 해야하나 말 한마디 안하고 있을려고..좀 답답하고 그러더라구요..
친구들이 거의 다 직장인이라서 평일에도 혼자..--;;
동네 친구 만들고 싶긴한데.. 어떻게 만들어야 되는지도 잘 모르겠고..( 다들 제 나이또래엔 애들땜에 바쁘더라구요)
아이가 있으면 친구 만들기 쉽다고 하던데.. 아기도 없으니.. 어떻게 사귀어야 할지.. 나이가 먹을수록 사교성이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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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날 혼자 집에 있으시는 주부님들 있으세요? (하루종일 티비 켜 놓고 있네요..--;;)
혼자라서 조회수 : 868
작성일 : 2010-01-17 17:04:48
IP : 119.67.xxx.1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행복
'10.1.17 5:33 PM (59.9.xxx.55)같이 외출이나 하면 모를까...
집에 있을땐 옆에 있어도 없는셈치고있어요.
밥상 치우고 돌아사면 드렁드렁 코골며 잠자는^^;;
친구..만나긴 취미생활이 제일 좋아요.
나이들러 사람 사귀는거 영 어색한데 그나마 비슷한 취향일대 같은 취미생활이나 운동을 하게되는거라..
저도 결혼후 만나는 친구는 대부분 운동하다 만난 친구.. 미싱배우러다니면서 만난 친구등등 그러네요^^2. ㅜㅜ
'10.1.17 5:34 PM (125.208.xxx.66)전 아침부터 지금까지 일하고있습니다
일요일이라 딱히 바쁘지않고 해서 인터넷질만주구장창하고있어요
82 keep 하고있고 생전안하던 한게임까지 가입해서 숨은그림찾기,틀린그림찾기하다가
눈이아파서 글자가 두개로 보여요 ㅜㅜ~
남들쉬는일요일 저도편히쉬고싶은데ㅜㅜ 교대직으로일하다보니그게쉽지않네요..3. 부럽네요
'10.1.17 6:55 PM (222.238.xxx.231)아이없는 전업이라,,,;;
4. /
'10.1.17 8:46 PM (125.184.xxx.7)저도 아이 없는 전업이에요.
진짜 친구 만들기 어려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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