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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쓰는 화장품의 효과 어떤가요?

조회수 : 712
작성일 : 2010-01-16 13:51:50
시슬리나, 라프레리, 지비가티, 르비브.. 이런걸 써왔는데요..

화장품 재료사이트 들어가보니 EGF니, 펩타이드니..죄다 있더라고요..

비싼 원재료 그냥 발라도, 화장품 가격보단 훨씬 저렴한거 같은데.. 어떨까요?

효과가 별로일까요?
IP : 125.186.xxx.16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6 2:23 PM (61.78.xxx.59)

    원재료는 그냥 바르심 안되구요~~
    EGF같은 경우는 희석한건데도 용량 정해져있었던거 같아요 로션 100g에 얼마..요렇게요
    제가 화장품 다 만들어 쓰는데요(색조는 빼구요 비비크림정도 까지만~)
    효과가 있다는 소리를 듣는 경우도 있고 별 얘기 없는 경우도 있고 그래요
    핸드크림이나 힐밤 립밤..요런 시중에서도 약간 저렴한 종류의 것들은 만들어쓰는게 훨씬 낫다는걸 금방 알겠는데(워낙 오일이나 이런게 시판하는 제품들과는 비교가 안되는 고급이라서..ㅎㅎ)원래 고급라인의 화장품들과의 비교는 쉽지 않네요 화장품으로 아주 드라마틱한 효과를 보는건 사실 아니니까요
    ..제 생각에 만들어쓰는 화장품의 장점이란 자기에게 맞는거 맞춰서 만들고...트러블이 일어날경우 재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는 정도..??아닐까요

  • 2. ^^
    '10.1.16 2:26 PM (61.78.xxx.59)

    참참 오일같은건 그냥 바르셔두 되요
    아르간이나 로즈힘 보리지..요런거 잘 섞어서 얼굴맛사지 오일도 만드시고 살빠지는 바디맛사지오일도 만드시고 하세요 만들기도 되게 쉬워요
    오일에다가 아로마오일 슥슥 섞어주면 끝~~~^^

  • 3. 2년째
    '10.1.16 7:59 PM (112.158.xxx.26)

    화장품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데요..
    요즘 구입해서 사용하는건 눈썹용 펜슬 뿐이네요.
    저는 아주 만족해요. 제가 심한 지성이라 더 그런지 모르겠지만요.
    문제는 화장품의 어떤 점에 중점을 두느냐 인 듯 싶어요. 발림성이나 밀착감은 천연제품이 확실히 좀 못하거든요. 그리고 만드는 방법-스킬의 측면-에 익숙해지고 자신에게 맞는 레시피를 완전히 찾을때까지는 돈도 꽤 많이 깨어지죠. 버려지는것도 꽤 되었고요.
    금액의 측면에서 봤을때는 아들네미 아토피용과 키엘, 줄리크,국내 브랜드 천연화장품을 사용한 제 화장품 가격이랑 비교했을때 한 일년간은 거의 비슷한 비용이 들더군요. 대신에 좋다는 재료 팡팡 사용할 수 있고, 여하간 1년이 지난 이후쯤 피부가 확실히 좋아졌다는 느낌이 들어요.
    전 전혀 만들어 팔거나 하지 않고 오로지 제것과 우리 가족것만 만들어 그런지 모르겠지만 시간과 여유가 되신다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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