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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좀 많이 춥네요?

너무 추워요. 조회수 : 1,159
작성일 : 2010-01-16 13:05:54
서울 인데,,,,,예전처럼 똑같이 난방하는데 추위가 장난 아니네요.
무릎과 발이 시려서 앉아있질 못하겠어요.
이게 무슨 난리래요. 따뜻하다고 생각한 내 집이 이정도면 얼마나 추운거래요?

다른분들은 지금 괜찮나요? 저만 몸 약해져서 추운건가요?
IP : 112.149.xxx.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6 1:22 PM (58.143.xxx.39)

    저두 추위는 많이 타는 편이지만 수면양말과 토시로 아주 무장을 해서인지
    잘때도 그렇고, 그렇다고 온도가 높은것도 아니고 늘 20도 아래로 유지해요
    이중창에 바람이 들어오지 않아서 인지,
    뉴스에서 아무리 춥다고 겁을줘도 집안에만 있다보니, 추운지 모르고
    이번겨울은 너무 잘 지냈다 생각하고 있는데, 작년겨울엔 너무 추워서 이번겨울 걱정했었는데
    아마도 수면양말과 토시, 안에입는 내복바지같은거 때문에 잘 보낸거 같아요,
    수면양말 신어보세요, 그럼 추위를 모르겠네요 늘 손발이 찬편인데
    수면양말 신으면 끄떢없어요

  • 2. 오늘은
    '10.1.16 1:44 PM (222.238.xxx.231)

    그래도 한파가 풀렸잖아요 어제부터^^
    좀 살만한거 같은데요 작년이랑 비교하면 별 차이는 없긴 하지만요 ㅎㅎ
    기상청에선 이젠 한파나 눈은 안올거라고 하는데,,,,
    제발 사실이길 바래요

  • 3. 밖엔
    '10.1.16 1:56 PM (119.67.xxx.242)

    좀전에 나갔다 왔는데 많이 풀렸어요..
    원글님 컨디션이 마이 안좋은 모양이시네요~

  • 4. 낮기온은
    '10.1.16 2:48 PM (125.131.xxx.199)

    저도 금방 외출하고 들어왔는데, 오늘 낮기온은 영상이라더리 별로 영상같지 않아요
    뺨도 얼얼하고 아직도 춥긴 춥더라구요.

  • 5. ..
    '10.1.16 3:06 PM (218.52.xxx.75)

    추워요 많이.
    바람이 안불어 좀 살 것 같긴 해도요.

  • 6. .
    '10.1.16 3:24 PM (118.220.xxx.165)

    아침에 남편이 전화해서는- 많이 춥다고 하네요
    근데 집안은 해가 좋아 그런지 전혀 모르겠어요

  • 7. 오늘
    '10.1.16 3:38 PM (112.164.xxx.48)

    제주도는 무지 따스하답니다
    모처럼 창문 다 열고 햇볕이 쨍하고 들어오고 바람 안불고
    아주 축복받은 날씨입니다.
    날씨에 축복이란 단어를 쓴것은
    오늘 아이들이 신부님 사제서품하시는곳엘 갔거든요
    그 축복 같다고요
    조금만 참으시면 따스한 말이 올갑니다.
    20일전에 목련이 몽우리 핀거 보았는데 걔는 어쩔런지 엊저녁에 문득 걱정되더라구요

  • 8. 저도 서울
    '10.1.16 6:18 PM (110.10.xxx.216)

    오늘 아침 일어나니 난방 온도는 똑같은데 무척 추웠어요
    이상하다... 날은 풀렸다는데 왜 더 춥지? 라고 생각했는데 저랑 같은 분이 계셨네요

  • 9. 저도
    '10.1.16 6:25 PM (110.13.xxx.60)

    오늘 춥던걸요.
    날씨 안풀린듯..... 서울만 추운가?

  • 10. ..
    '10.1.16 11:23 PM (58.141.xxx.155)

    날이 풀렸다고는 하지만 너무나 추웠을때랑 비교해서이고
    작년과 비교했을때 작년에 아주 많이 추울당시의 기온이 오늘같아요

  • 11. ..
    '10.1.19 12:14 PM (115.139.xxx.166)

    소빙하기에 접했다하니 이젠 난방비 많이 들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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