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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한잔
어제 친구랑 마시던 맥주..
치즈랑 해서 두잔 마셨더니
알딸딸하니 아주 좋네요
근데 지금 술기운 깨가는데..
아쉽네요 ㅋㅋ
님들은 지금 모하시나요...
1. ㅎ
'10.1.16 12:34 AM (114.206.xxx.245)님... 이 야밤에 그렇게 드시면 고대로 살로 간답니다...ㅎ
에구~ 이제는 저도 고마 자러 가야겠네요...
편안한 밤 되시길...ㅎ2. 은석형맘
'10.1.16 12:35 AM (122.128.xxx.19)알바 노는 꼴 보고 있어요..ㅋㅋㅋ
미역국 끓여놓고 자려고 잠도 못자네요...
오늘 넘 피곤한데^^*3. 막걸리
'10.1.16 12:36 AM (121.130.xxx.42)남편이랑 막걸리 마셨어요. 알딸딸~~~
김치랑 냉동해물동그랑땡 (남편이 사와서 부쳐달래요) 안주해서요
근데 이거 원료가 어묵이랑 똑같이 수입어육이고 솔비톨 들어갔네요. ^ ^;;4. 음
'10.1.16 12:36 AM (112.148.xxx.113)어찌된 머릿속으로 쥐박이를 지지하는 지 몰겠으나 또 올렸네요..ㅋㅋㅋㅋㅋ
쌩깝시다 이 지겨5. ㅋㅋ
'10.1.16 12:36 AM (124.49.xxx.55)제가 저녁을 걸렀거든요...
낮에 밥먹구 커피만 줄창 마셨더니...
치즈가 생각나고 치즈가 생각나니 맥주도 땡기고..
나름 합리화?
글고 금요일이잖아요 ㅋㅋ6. 저도
'10.1.16 12:40 AM (221.146.xxx.74)알바 구경 하고 있습니다
나름 재밌어요
뇌암인 것 같기도 하고
이번 것은
질이 오히려 떨어졌어요
좀 싼 알바인가 봐요7. ~
'10.1.16 12:43 AM (121.136.xxx.76)신랑이랑 1차 닭발에 소주 마시고 맥주 사와 오징어에 한 잔더
알딸딸..
이런게 사는 재미 아니겠어요.
모임도 취소하고 나랑 한 잔 하는 친구이자 신랑에게 감~~~~~~~~~~~~싸8. ㅋㅋ
'10.1.16 12:44 AM (124.49.xxx.55)유하게 살고 싶으나 그리 살게 놔두지 않는 요새 이 세상..
정말 괴롭네요
최근 제 친구들 측근에서 일어난 일들때문에
머리도 아프구요
그래서 알바구경도 하고싶지 않네요
이런 날 왜 하필 울 남편 회사 부장님 어머님은 돌아가셔서
그를 상가집으로 보내야 했을까요..
그렇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래도 남편이 옆에 있었으면 좋겠어요.
등이 가려워서.9. 난 바본가봐
'10.1.16 2:49 AM (202.136.xxx.50)알바구경이 뭐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