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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결혼했네요... ㅡㅡ"

장혁 조회수 : 4,380
작성일 : 2010-01-15 22:33:52
장혁 열심히 검색하다보니...
결혼했군요.

결혼도 진짜 비공개로 하고
찾다 보니 진짜 멋진 사람 같다는 느낌이 폴폴 나요.

약간 자뻑 감도 있지만...(자기가 잘 생긴줄 알고 있는 듯한 표정과 연기~)
그리도 ^^ 연기자니깐~
그만큼 자기 관리도 있고

멋진 복근이 있어도
직업 상으로라도 다른 여인을 그렇게 바라봐야하는 남자는
나는 너무 버거울것 같아요.

;;
물근육에
회사엔 남자들만 우글우글한 남편으로 만족할래요.

장혁씨~ 행복하삼.
IP : 115.136.xxx.25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5 10:36 PM (122.42.xxx.79)

    아들도 두 명있답니다.^^

  • 2. 아들도 있어요.
    '10.1.15 10:36 PM (58.148.xxx.47)

    명랑소녀~ 그 때 이미지가 참 괜찮다 싶었는데,ㅎㅎ

  • 3. wg
    '10.1.15 10:49 PM (125.187.xxx.175)

    장혁씨 연예인 병역비리 걸려서 다시 하셨다던가...근데 되게 성실히 하셨다고 하더군요.
    그에 비해 한류스타 ㅅㅅㅎ 씨는 진짜 그런 농땡이가 없었다고 아주 꼴불견이라고 치를 떨더군요. 남편 친구랑 같은 부대여서 들었네요.
    역시 남자는 얼굴만 멀끔하다고 다가 아니에요... 그 이후로 ㅅ모씨 아무리 멋있는 역 맡아도 콧방귀만 나와요.

  • 4. 그놈이그놈이지...
    '10.1.15 10:52 PM (218.101.xxx.129)

    병역비리 찌질이들이 거기서 거기지.....
    누군 콧방귀만 나고... 누군 성실하다고 칭찬받고... 쫌 웃껴요....ㅋㅋ

  • 5. 위에
    '10.1.16 12:16 AM (58.121.xxx.239)

    ㅅ ㅅ ㅎ누군지 고민하다 신승훈인가. 했어요. 다시생각해보니. 승복인가보네요 ㅋㅋ

  • 6. ㅋㅋ
    '10.1.16 3:48 AM (211.204.xxx.172)

    첨에 잘못했어도 나중에 잘한건 잘한거지 머가 웃기지요?.. ㅋㅋ

  • 7. ...
    '10.1.16 9:11 AM (119.201.xxx.117)

    그놈이 그놈이긴요...
    그런거 하나만 봐도 인간성 드러나는거 아닌가요...
    군대에서 성실하게 했다니 인간적인 사람같은데요.

  • 8. 복근보다
    '10.1.16 9:33 AM (123.214.xxx.66)

    군대 다녀와서 연기 많이 늘었더라구요.

    특히나 뭉개지던 발음이 너무 좋아져서 많이 노력했구나 싶었어요.

    눈물연기 몸연기 아무리 잘해도 발음 뭉개지거나 대사전달 제대로 안되면 정말 뵈기 싫거덩요.

    가장이라 더 열심히 했던게로군요...

    아~ 품절남이라니...

    남의 품에서도 행복하소서..

  • 9. DD
    '10.1.16 10:12 AM (112.170.xxx.182)

    ㅅㅅㅎ은 제대 후에 한류팬 의식해서 군생활 사진전인가 했던게 제일 에러였지 싶어요...

  • 10. ,,
    '10.1.16 11:15 AM (59.11.xxx.86)

    전 장혁 데뷔때부터 좋아했는데...
    아..정우성 아니었어??? 했는데 정우성보다 훨씬 더 서정적인 눈빛...
    키만 좀 더 컸으면 한류스타 따 놓은 당상이었을텐데..키가 아쉬워요, 아쉬워..

    명랑소녀할 때 살이 좀 찐다??? 어색해...했었는데 완전히 복근남으로 돌아왔네요.
    지금 얼굴 너무 좋아요... 전 제가 수다빨이라 그런지.. 말수 없는 그런 스타일 남자들이 항상 멋있네요.. 따발따발 말 하는 남자 별로 안 좋아해요. 근데 결혼하면???? 말 없다 생각했던 울 남편도 말 많아지더이다...ㅠㅠ

  • 11. 남동생
    '10.1.16 12:19 PM (122.35.xxx.43)

    초등동창이에요.
    한참 떳을때 초등동창회한다고 맨날 불러내도 나와서 술계산 잘해주던 친구라네요.
    물론 그애의 완전 절친놈이 어찌나 장혁을 팔고 다니던지 나중엔 모임자체가 이상해졌다는.
    그냥 애는 순한편이라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제 남동생 일찍히 회사다녀서 장혁과 2대 술계산 하던 애였어요..ㅎㅎ

  • 12. 결혼
    '10.1.16 1:40 PM (222.238.xxx.231)

    비공개로 하진 않았어요
    그때 다 기사나고 그랬는데요
    임신해서 서둘러서 결혼하고 그랬었죠

  • 13. 역시
    '10.1.16 2:07 PM (220.117.xxx.153)

    남자는 30중반정도 되야 분위기가 잡혀요,,
    20대도 애송이라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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