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해도 정말 좋은 꿈을 꿨어요
아마도 태어나서 이렇게 좋은 꿈은 첨이지싶어요
정말로 뭔가 좋은 일이 있을거다라는 확신까지 들 정도로..
꿈으로 인해 며칠 실실 거리면서
무슨 좋은 일이 생기려나 기대가 되는데
한 십여년전에 제 친구는 집에 불이 나는 꿈을 꾸고
그 회사 모든 사원이 바라던 해외 발령 받았거든요
지금도 그런 회사들 있지만 그 당시만해도
정말 회사에서 집주고 차주고 아이들 좋은 학교 보내주고 월급 현지 시세로 빵빵하게 주었기에
그 친구는 해외발령 다녀와서 거의 2억 가까운 돈을 모았었어요
정말 경쟁도 치열하고 기수가 낮았기에 부러워만 했지 기대안했는데
불이나는 꿈을 꾸고 혹시나 하는 기대를 했었는데 발령을 받고 어찌나 기뻐하던지
그 꿈이 맞았다며서..
그때 어찌나 부럽고 왜 난 꿈도 안꾸나 싶었던 기억이 있어요^^
근데 제가 생각해도 이번 꿈이 예사 꿈이 아닌듯 싶어서요
꿈 내용을 말씀드리고싶지만 아시죠?
여기 안스는 이유를 ㅎㅎ
정말 좋은 일 생기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좋은 꿈 꾸고 정말 좋은 일 생기셨던 분들 얘기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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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 꿔보신분들 정말 좋은 일이 생겼나요?
꿈은이루어진다 조회수 : 565
작성일 : 2010-01-15 19:22:41
IP : 121.166.xxx.9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경험담
'10.1.15 7:28 PM (218.234.xxx.161)20년전에 입찰 서류 넣어 놓고 발표전날 밤새 이삿짐 싸는 꿈 꿨어요.
결과는 30여명 사람들중 제가 입찰 받았구요.
아파트 당첨전날은 강도가 집에 침입해 도망다니다
사람들 많은 곳에서 살려달라고 소리 지르니 사람들 다 쳐다보는꿈 꿨는데
아파트 당첨공고 보고 좋아서 소리 지르니 사람들 쳐다보더군요.
이외에도 큰일이나 중요한 일, 고민되는일 있으면 꿈이 단순하면서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서 꿈을 신뢰하는편입니다.2. ..
'10.1.15 9:55 PM (75.183.xxx.69)며칠안에 일어날 일을 예지하는 꿈도 있지만 아주 오래 기다려야 하는 꿈도 있어요
근간에 본인의 주변에서 일어난,일어날 일에 대해 살펴보시면 어떤 꿈인지 짐작이 되실텐데
전 꿈 많이 꾸고 잘 맞고 꿈을 꾸고 기다리고 있는 꿈도 있다지요 ^^3. 몇 년 전
'10.1.16 11:44 AM (122.34.xxx.19)꿈에 불이 나는 꿈을 꿨는데..
저는 그 불을 완전히 꼼꼼하게 싸그리 다
꺼버리는 꿈을 꾸고 나서
한동안 모든 재테크가 마이너스... 되는 시기였죠. ㅋ
꿈이라는 게
참 신기해요.
며칠 전엔 밤하늘에 별이 총총하게
떠 있는 꿈을 꾸고 났는데
담 날 울 아들이 인턴에 합격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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