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하루에 몇시간 정도 주무세요?

숙면 조회수 : 1,292
작성일 : 2010-01-15 14:45:50
전 맞벌이 직장인인데....

회사랑 집이 먼 관계로 일찍 일어나거든요. 한 다섯시 반쯤.
근데 보통 1시쯤 자요. 그럼 한 4시간 반 정도 자네요.
그래도 그닥 일상에 무리는 없어요. 점심때 잠깐 졸리긴 하지만. (전 30대중반)

근데 생각해보니
고등학교다닐 때에는 정말 8시간 안자면 미칠거 같았거든요 -_-;;;
10시 반정도에 자서 6시쯤 일어나는 -_-;;;
남들이 3당 4락 얘기할 때 저건 고문이고 미친짓이다 싶었는데....
지금 같으면 4시간씩 자고 공부할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어른이 되어서 잠이 줄은걸까요,
아니면 먹고 사는 일이라 몸이 단련된 걸까요...
어릴 땐 왜그리 잠이 많았을까요;;;
IP : 61.254.xxx.12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잠순이
    '10.1.15 3:02 PM (222.237.xxx.55)

    우선 부럽네요.저는 하루7시간은 자는데...낮잠은 안자구요.그래야 하루가 편안합니다
    저는 잠 적은 분들이 부럽더라구요.남들 자는시간에 뭔가 할수 있잖아요.ㅋㅋㅋ

  • 2. 저도
    '10.1.15 3:03 PM (211.210.xxx.30)

    저도 퇴근해서 애들 재우고
    빨래 좀 널고 놀다가 자면
    평균 2시 반에서 3시 사이에요.
    매일 6시 반에 일어나니 4시간정도 자게 되요.

    전 맨날 졸려요.
    주말에 집에 있으면 애들하고 책 읽다가도 졸고
    회사에서도 일이 좀 한가하면 꾸벅거리네요.
    어릴때부터 원래 아침잠도 점심잠도 저녁잠도 많았어요.

  • 3. 걷는이
    '10.1.15 3:04 PM (211.40.xxx.58)

    저는 젊어서는 5시간만 자면 충분했었는데
    전정기관 이상이 오고 부터는 7시간 안자면 어지러워요

  • 4. 저는
    '10.1.15 3:30 PM (112.164.xxx.109)

    잠을 많이 잡니다,
    나이먹는 걸 참 많이 기다렸어요,
    잠이 없어진다 하여서^^
    지금 40대중반인대도 하루 못자도 8시간이네요
    밤에 1시경에 잠자면 7시에 일어납니다.
    남편 출근시키고 7시40분에 다시잡니다. 2시간더
    그리고 오후에 아이 태권도 보내고 1시간 반 가량 더잡니다.
    저는 잠을 못자면 아파요
    잠을 자야 일단 컨디션이 정상으로 돌아와서...

  • 5. long&short
    '10.1.15 3:37 PM (180.64.xxx.22)

    long sleeper 와 short sleeper 란 말이 의학 전문 용어인지 모르겠으나
    의사가 방송에서 쓰는 것 봤어요,
    대표적인 long sleeper가 에디슨, short sleeper가 나폴레옹이래요.
    사람마다 타임이 다르고, 수면 습관과 깊이가 달라서
    단순히 시간으로 층분하냐를 따지는 게 의미가 없답니다.

  • 6. ㅎㅎ
    '10.1.15 3:44 PM (211.210.xxx.65)

    저는 7~8시간 정도 자요 ....
    푹 자는날은 하루가 활기찬데 잠을 못자면 하루 생활이 힘들어요 ...

  • 7. ..
    '10.1.15 4:13 PM (122.35.xxx.34)

    저도 20대에서 30대중반까지는 5,6시간 정도 자도 생활에 불편을 못느꼈는데
    40대초반인 요즘은 7,8시간 못자면 하루종일 어지럽고 붕뜬 느낌이예요..
    잠 없는 분들 정말 부러워요..

  • 8. ㅎㅎㅎ
    '10.1.15 4:50 PM (222.98.xxx.178)

    어려서 하다못해 결혼전엔 하루 4시간 정도 자면 충분했는데 애 둘 낳고 나서 6시간은 자줘야 잘 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그게 맘대로 잘 안되서(옛날에 늦게 자던게 버릇이 되서)거의 4~5시간 자고요, 주말에 대신 늦잠을 잡니다.

  • 9. 8시간
    '10.1.15 5:48 PM (67.168.xxx.131)

    전 얄짤 없이 8시간이요 , 그리 못자면 너무 피곤해요,
    아주 많이 잤다 싶어도 일어나보면 딱 8시간입니다.
    그러니 일찍 자면 늦어도 7시이전엔 일어나요,

  • 10. ...
    '10.1.15 8:19 PM (59.5.xxx.72)

    전 9시간입니다.

    에고 언제 잠이 없어질려나....

  • 11. 저두
    '10.1.16 12:27 AM (58.121.xxx.239)

    신생아수준으로 자요. 그래도. 매일 피곤해요 위에 4-5기간주무시는 분 들 존경해요^7^

  • 12. ...
    '10.1.16 7:54 AM (220.118.xxx.199)

    저두님 반가워요.
    저두 신생아 수준으로 자요
    아침먹고 자고 점심먹고 자고 저녁먹고 자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7456 점점 살기힘듭니다.. 17 펑할게요.... 2008/08/27 5,984
407455 회사 그만두면 후회하겠죠? 12 엄마 2008/08/27 1,144
407454 울 엄니..힘내는데.. ㅠ.ㅠ 9 도와주세요 2008/08/27 852
407453 백내장 수술비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서요. 9 걱정 2008/08/27 1,023
407452 요리 올리고 난 후 2 블러그 연결.. 2008/08/27 543
407451 한달 카드비 어느정도 나오시나요? 33 궁금해요.... 2008/08/27 4,717
407450 홈쇼핑에서 산 아이템중 성공하신거 있으세요? 19 또질문 2008/08/27 1,476
407449 임신 중에 피부과에서 피부 관리 받아도 되나요? 4 피부 2008/08/27 559
407448 대한주공에서 하는 클린서비스 어떤가요? 1 궁금이. 2008/08/27 277
407447 신부님도 참석한 범불교대회... 15 신부님도 참.. 2008/08/27 889
407446 은행잎 술의 신비함! 4 ... 2008/08/27 522
407445 이런 감기순서는 처음 봐요 4 이상한 아이.. 2008/08/27 444
407444 시청앞을 가득메운 불자들 7 이렇게많이오.. 2008/08/27 860
407443 대만 학교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 2 이모 2008/08/27 526
407442 마의 효능. 3 ... 2008/08/27 678
407441 풋호박으로 할 수 있는 반찬 좀 알려주세요. 3 궁금이. 2008/08/27 466
407440 인터넷 신규가입이요 1 막내이모 2008/08/27 173
407439 둔촌동 소문난곱창 맛있어요? 1 돼지곱창먹고.. 2008/08/27 476
407438 법적으로 연을 끊는다는거 7 도움 2008/08/27 836
407437 cd어떻게 버리시나요? 2 청소 2008/08/27 572
407436 비만 크리닉추천해주세요 비만 2008/08/27 237
407435 23개월 여자아이..콘크리트에 무릎을 갈았는데.. 10 아이맘 2008/08/27 686
407434 민주천국 명박지옥 1 집회 못가서.. 2008/08/27 319
407433 생마 아침마다 갈아드시는분이요.. 8 건강 2008/08/27 1,310
407432 머리아파 층간소음 2008/08/27 173
407431 제주도가서 살고 싶어요.(제주도 사시는 분들 댓글 부탁~) 8 떠나요~ 2008/08/27 1,213
407430 그럼 '지못미'는 무슨뜻인가요? --;;;;;(좀 챙피...) 23 저도 궁금... 2008/08/27 1,393
407429 정말 몰라서요...(안습이라는 용어) 9 컴초보 2008/08/27 567
407428 글로우스파라는 화장품 써보셨나요?? 7 햇님 2008/08/27 625
407427 범불교도 대회는 왜 여는것인지요? 22 돌 맞을 각.. 2008/08/27 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