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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사 나이 몇에 애를 낳건 말건

하여튼 오지랖은.. 조회수 : 1,147
작성일 : 2010-01-15 12:21:06
글이 좀 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자식을 낳건 뭘하건 간에 그것은 그 부부가 알아서
판단을 하고 결정할 일이지 아무리 자유게시판에 글이 올라왔기로
막말 할 권리를 누가 준것인지..
사람 입이 참 무섭습니다.
타인의 일에 걱정이라도 하는듯 빗대어 막말 하는 사람들
정말 한심하고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아요.
자신의 애도 아니고 자신이 키울것도 아니면서 왜 시시콜콜 참견과
오지랖인지 모르겠네요.
제발 타인의 일에 함부로 말하지 맙시다.
대중적인일이나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일이라면요...
말 함부로 하는것 그것도 습관입니다. 그러지 마세요..
(힛 글 따라 가보니 대부분의 82분들은 좋은말과 공감되게 쓰시는데
간혹 목에 걸리는 가시처럼 찌르는 글들이 보이네요..저런 사람들
참 곁에 없었으면 싶어요)
IP : 219.251.xxx.24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0.1.15 12:34 PM (211.215.xxx.91)

    그렇다고 이렇게 글 흥분해서
    과하게 올리시는것도 오지랖 아닐가요?
    죄송요^^

  • 2. 글쎄요
    '10.1.15 12:38 PM (116.45.xxx.49)

    솔직히 늦동이나 서째네째 낳아 기를 여력이 있으신분은
    낳을까요?....묻지 않지요
    될까말까하니 자신의 경험으로 충고?? 하는거잖아요

  • 3. ...
    '10.1.15 12:50 PM (115.86.xxx.24)

    그정도면...여기서 그렇게 심한 독설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얼굴 대면하고 들었다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그 원글에 댓글도 달았지만요.

  • 4. ...
    '10.1.15 12:53 PM (121.175.xxx.164)

    원글님 글 읽어보지 않았지만 충분히 이해합니다.

    글을 올린 당사자에게는 민감한 사안인데

    의도는 그렇지 않았다 하더라도 상처를 주는 글 제법 있어요.

    얼굴 보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 더더욱 조심해서 글을 써야 하는데...

    사람들이 막말 쉽게 하더군요.

  • 5. ...
    '10.1.15 12:56 PM (221.138.xxx.39)

    맨 위 흠..님 말씀에 동감

  • 6. 글쎄요..
    '10.1.15 1:01 PM (219.251.xxx.248)

    그 원글에 가보면 말 쉽게 합니다 재앙이라는둥...그런소리 듣는 이가 원글이 아니더라도 글 보는 사람들 편하게 보일까요? 아니 무슨말을 저리 하나 싶던데요...말이라고 너무 함부로 하는것 과히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꼭 저 글을 말하기보다는 보통의 범주에 모든글에 적용된다 봅니다. 말 너무 함부로 하지 말자구요

  • 7. 아다르고 어다르고
    '10.1.15 1:35 PM (218.238.xxx.146)

    같은 뉘앙스의 말이라도 단어선택에 신중을 기했으면 좋겠어요.
    다른 단어를 사용해도 충분히 뜻을 알만한 글에도 너무 독한 단어를 사용하시는 분들 계세요.
    아무리 얼굴 안보이는 자게라지만..얼굴모르는 인터넷 공간에서 독설 내뿜는 사람들이 더 무서워요.
    본인들은, 나 솔직하다, 불의와 타협안한다 뭐 그런식으로 생각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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