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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 패딩코트
나 너무 신중한 건가 조회수 : 638
작성일 : 2010-01-14 16:30:55
초6 딸아이 패딩코트를 하나 사려고 맘을 먹었는데, 이제 중학교 가면 교복위에 바람막이 점퍼를 입는다면서요...
그럼 중학교 가서 애들 입는 거 보고 고르려고 미뤘더니 요새 왜이렇게 추운거여요 ㅠㅠ
갖고 있는 잠바 너무 썰렁해 보이는데,
그냥 백화점에서 중학생들이 교복위에 많이 입는다는 검은색 패딩 사고 잊어버릴까요?
블루테일이라구 중학생 브랜드인데, 우짤까..다 20만원 넘던데...24만원 27만원 (20% 세일했는데도 그래요. 넘 비싸죠?)
더 참다가 이번 겨울에 신상으로 살까요?
IP : 130.214.xxx.25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예비중
'10.1.14 4:33 PM (125.188.xxx.65)저도 고민인데 더 참다가 겨울에 준비하려합니다..
블루테일 옷도 사복이면 모라도 교복위에 입기는 좀 그럴 것 같아요..2. 감정이입
'10.1.14 5:36 PM (219.251.xxx.248)중고등학생들 유니폼 있습니다 ㅋㅋ 선호하는 브랜드가 노스페이스 점퍼예요. 오리털도 그렇구요. 좀 고가이긴 한데 아이들이 원하는것을 사주어야해요. 대세라는게 있죠..^^
3. 원글이
'10.1.14 5:54 PM (130.214.xxx.252)노스페이스 점퍼 정말 안예쁘던데, 애들 눈에는 이쁜가봐요...이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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