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안면 홍조증..어디서 치료 받아야 할까요??

ㅜㅜ 조회수 : 726
작성일 : 2010-01-14 02:05:33
갱년기는 아직 아니구요..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얼굴이 잘 빨개졌어요..ㅜㅜ
지금은 30대 후반이구요..
평소때는 피부 좋다는 소리 많이 들어요..안빨개졌을땐 나름 볼만해요..;; 피부도 까만 편은 아니구요..
근데 예를 들어 남들 앞에서 악기를 연주한다거나
따뜻한 곳..특히 요즘처럼 난방이 잘돼있는 곳에 오래 있으면 얼굴이 확 달아올라요..ㅜㅜ
너무 신경이 쓰입니다..피부과가 젤 먼저 떠오르지만 혹시 한의원 가서 치료를 받으면 괜찮을지
궁금해서요..속에 열이 많아서인지..아님 피부가 약해서인지..원인을 잘 모르겠어요.;;
혹시 저 같은 증상으로 치료받고 효과 보신 분 계시면 조언 좀 해주세요!!
IP : 121.88.xxx.12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4 9:09 AM (211.175.xxx.30)

    헉, 제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
    증상이 너무 비슷해서요. 저도 조금 심하게 웃기만 해도 얼굴이 빨개지기도 하고,
    따뜻한 곳에 들어서면 빨개지고, 그래요..
    피부과 의사는 레이저 치료이던가요? 그런 것을 받으라고 하던데, 그것도
    못믿겠고...
    그래서 요새 그냥 안면 홍조증에 도움을 준다는 화장품 사서 써요..
    그냥저냥 괜챦은 것 같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2. 전 냉수마찰
    '10.1.14 9:14 AM (118.131.xxx.167)

    로 좀 효과받는데..
    전 커피만 마시면, 따뜻한 곳에만 들어가면 얼굴이 달아오르는 정도가 아니라 불타는..수준으로

    그게 예민한 피부들 특징이라고 해서
    미지근한 물로 씻고, 마지막에 완전 찬물로 헹궈주라고 하더라구요.
    돈 안 드는 방법이기에 손은 시리지만 열심히 했더니

    얼굴 안 빨개지네요. 어쨌거나 저는 요렇게 효과봤습니다.

  • 3. 급격한 온도
    '10.1.14 12:00 PM (221.138.xxx.39)

    급격한 온도차 피하라고 하대요. 즉 사우나 가지 말고 냉온탕 하지 말라구요
    사우나 즐기고 냉온탕 즐기니까 없던 혈관이 얼굴에 생겨 빨갛게 되더군요

  • 4. 저두
    '10.1.14 12:34 PM (119.69.xxx.160)

    답글은 아니구요. 저도 홍조로 한 고민하고 있습니다. 홍조가 지속되니 얼굴쪽 혈관이 살짝 보여요. 혹 레이저로 효과보신분 답 해주시면 감사^^

  • 5.
    '10.1.14 2:22 PM (220.88.xxx.254)

    잡티 때문에 ipl을 몇번 했는데요.
    얼굴에 살짝 혈관이 보이기까지 했던 홍조가 사라졌어요.
    잡티는 사후관리를 안했더니 ipl후에 다시 재발하기를 수없이 하다가
    포기 상태입니다만 안면홍조는 재발이 안되던데요.

  • 6. 저희아이
    '10.1.14 4:22 PM (115.139.xxx.59)

    급격한 온도차에 의해..반응해서요..
    추운 바깥에선 따뜻하게
    따뜻한 실내에선 서늘하게..
    그리고 미지근한 물로 세수..당분간 비누는 금지..
    그러니 좋아지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799 눈영양제 추천 해주세요 3 라임 2008/08/25 1,145
406798 젓갈량 젓갈 2008/08/25 180
406797 손걸래질 매일 하시나요? 39 청소 2008/08/25 3,632
406796 내년 6살되는 아이 어린이집을 재원할지 고민되요... 궁금맘 2008/08/25 172
406795 내 인생 5 . 2008/08/25 672
406794 올것이 오는가 5 장거리 2008/08/25 698
406793 초등 참고서(문제집) 구입하셨어요? 5 초등맘 2008/08/25 480
406792 안동에있는한의원추천좀부탁드려요 1 작은별 2008/08/25 335
406791 사립초등학교 ...돈이 많이 들까요 4 고민녀 2008/08/25 1,251
406790 사실 확인....요. 4 ... 2008/08/25 692
406789 화상영어 푸른 2008/08/25 222
406788 주말에 남편친구들 집들이, 자게 덕분에 잘 끝냈어요.. 11 불량주부 2008/08/25 1,012
406787 동생이 누나를 때리기도 하나요? 10 bb 2008/08/25 1,405
406786 알려주세요 1 . 2008/08/25 193
406785 기가 막혀서... 17 -_-;;;.. 2008/08/25 4,718
406784 꼬~옥 배우고 싶어요.. 도움 절실 2008/08/25 296
406783 여러분은 호주산이 확~실하시다면 그 고기 드시겠어요? 24 쇠고기 2008/08/25 1,588
406782 무슨영양제 드시나요? 4 .. 2008/08/25 1,048
406781 진육수 대체할 시판 양념은? 3 진육수 2008/08/25 376
406780 집앞에 웬 포도상자가 하나 놓여있어요.;; 12 흐.. 2008/08/25 2,071
406779 먹고싶어^^ 5 삼양우유 2008/08/25 466
406778 시어머님이 고기 먹으라는 꿈.... 1 해몽~ 2008/08/25 272
406777 오늘 촛불집회 동화면세점에서 5시~6시 모입니다 1 촛불집회 2008/08/25 209
406776 무슨 된장을 드시고 계시나요? 14 여러분 2008/08/25 1,228
406775 부천이나 부평쪽에 산부인과 추천해주세요.. 4 2008/08/25 232
406774 엄뿔의 신은경이 집에서 입는 옷.. 6 뒷북.. 2008/08/25 1,803
406773 배타고 가는 백두산 저가 여행 60대 부모님 힘드시지 않을까요? 2 백두산 2008/08/25 308
406772 직업특성상 가게 되는 단란주점 9 ... 2008/08/25 994
406771 멕시코산쇠고기는 괜찮을까요? 2 815광복절.. 2008/08/25 384
406770 사회과학아카데미 2008년도 하반기 강좌 신청하세요!! 1 유민 2008/08/25 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