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강화마루 어떤게 나은가요????

유희맘 조회수 : 804
작성일 : 2010-01-13 15:50:41
이사땜에 강화마루를 보고 왔어요... 한솔, 동화 두 종류를 보고
왔는데 어떤게 나은가요???
어떤건 클릭이 수평을 안 이뤄서 뜬다는 단점도
있다는데 첨 마루를 설치해보는거라 잘 몰겠네요....
IP : 61.83.xxx.5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3 3:56 PM (210.94.xxx.1)

    장판도 잘나오던데 굳이 가격비싼 강화마루 꼭 필요하지 않는거 같아요. 제가 강화마루 해봐서.
    뭐 떨어지면 소음도 시끄럽고

  • 2. 절대
    '10.1.13 4:04 PM (122.47.xxx.30)

    원목마루 강화마루
    절대비추입니다
    물흘리는 주방쪽은 쉽게 들뜨구요
    겨울에차갑구..
    요새 원목장판 너무잘나와요
    lg실크&터치
    동생집에 깔았는데
    너무색깔이 자연스럽고 질감도 마루같아요
    요새같으면 저희집 다뜯어내고 다시 장판으로깔고싶어요

  • 3. 절대님
    '10.1.13 4:24 PM (211.207.xxx.101)

    말씀에 동감~ 원목으로했는데 스크레치 장난아니고 아이방 의자 밑바닥은 완전 모래알로
    문지른거 같고 플라스틱 떨어져도 푹 패이고.. 다시 이사가서 수리하게 되면
    장판으로 할겁니다..

  • 4. 다신
    '10.1.13 4:51 PM (121.173.xxx.210)

    절대로 마루 안깔겁니다.
    일단 바닥이 너무 차갑구요.
    여름에도 시원한게 아니라 냉기가 올라와요.
    접시 한번 떨어뜨리면 그냥 깨지고...
    그리고 바닥 닦는것도 힘들어요.
    이사가서 장판 깔린 집에서 허리좀 지지고 싶당

  • 5. 마루
    '10.1.13 5:17 PM (59.31.xxx.177)

    소음이 너무 심해요~ 장판 집에서 살다가 원목집으로 이사왔는데요.. 거실은 아예 카페트 깔아놓고 살아요~ 뭐 떨어뜨려도 완전 미안해지고.. 걸레질해도 한 티도 안나고요.
    물도 안 닿게 신경써줘야하고요.. 스팀 청소기도 무용지물이 되버리지요..

  • 6. 동화
    '10.1.13 5:20 PM (121.130.xxx.42)

    강화마루 많이 시공해봤어요.
    저희집, 친정집,동생집,시댁
    그래도 전 강화마루가 장판보다는 좋아요.
    실크앤터치도 아이방에 시공해봤는데 괜찮긴해요.

  • 7. 원글이
    '10.1.13 5:20 PM (61.83.xxx.53)

    프로방스 카페에서 얘기하는거 하고는 말이 좀 차이가 나네요... 약간 난방은
    만족못해도 일단 인테리면에서는 좋다는 얘기를 들어서요..... 무엇보다
    일단 계약을 한 상태라서 어쩔수없이(?) 마루를 선택해야 된답니다....ㅠㅠ

  • 8. 굳이
    '10.1.13 5:33 PM (180.69.xxx.183)

    골라야 한다면..저는 동화에 한 표 !! 던집니다.

  • 9. 강화마루
    '10.1.13 6:06 PM (58.234.xxx.17)

    전 좋은데요 원목보다 질은 낮고 싼티가 나기는 하지만 장판보다는 좋고
    웬만해선 긁힘없고 여름에 덥지않고 좋아요
    겨울에 난방하면 장판보다야 덜 따뜻한지 모르지만(시공하면 마루처럼바닥에서 약간 떠요)
    한번 데우면 불꺼도 따뜻한게 오래가고 장점도 많아요

  • 10. 토끼네
    '10.1.13 6:26 PM (118.217.xxx.109)

    국산으로 하셔야 하는거예요? 독일거가 품질이 훨씬 낳았어요. 가격도 큰차이없었구요.

  • 11. 원목마루.
    '10.1.13 6:33 PM (116.34.xxx.75)

    저희 집은 원목이고 시댁은 강화마루인데, 시댁 강화 마루가 싼 건지는 모르겠지만, 강화마루 그다지 마루 느낌도 없고, 강화 마루할 거면 장판이 더 낫지 않나 싶었어요.

    원목,스크래치 나는 거 장난 아니지만,나무의 감촉 너무 좋은데요. 여름에도 시원하구요. 아..물론 겨울에 지지는 맛은 없죠. 그치만 나무 그 자체의 느낌이 너무 좋던대요. 저는 다음 집에도 원목하거나, 아님 여력이 되면 타일로 하고 싶네요.

  • 12. 인테리어
    '10.1.13 11:06 PM (110.13.xxx.244)

    면에서는 마루랑 장판이랑 차이가 확 나지요...
    전 원목마루랑 강화마루 해봤는데 강화마루쪽에 만족합니다.
    뭐 바닦이 뜨겁지는 않지만 그래도 춥지는 않던데요.
    뭐 제가 뜨거운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이기도 하지만...
    동화마루가 인지도가 제일 많아요.
    전 이번에 강화마루할때 무엇보다도 색상과 마루의 디자인을 보고 한솔꺼 했어요.
    두개가 가격차이는 거의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냥 마음에 드는 색상으로 하셔도 될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622 남편이 상처주는 말을 할때 1 답답해요 2008/08/24 657
406621 왜 마라톤 시상식은 올림픽 폐회식때 하나요? 4 시상식 2008/08/24 534
406620 원문 수정했습니다. 내용 별로 없음 13 기자들 싫어.. 2008/08/24 3,889
406619 상암동 다농마트 어떤가요? 3 궁금 2008/08/24 964
406618 한국어메일을 영문으로 바꾸려면 어찌하나요~ 1 ㅠㅠ 2008/08/24 205
406617 유럽날씨 3 투투 2008/08/24 318
406616 캐나다 유학원 추천 4 sk 2008/08/24 449
406615 올림픽 폐회식 세계지도 보셨어요? 11 ㅇㅇㅇㅇ 2008/08/24 1,290
406614 2008년 제6회 조선일보반대 옥천마라톤대회 6 하고나서 2008/08/24 303
406613 절운동 해보려구요 10 운동 2008/08/24 973
406612 한솔나라교사 3 서울댁 2008/08/24 459
406611 삼양 장유는 맛 없나요? 4 dd 2008/08/24 447
406610 동생이 두세달 코스로 듣고 싶어하는데요. 있을까요? 2008/08/24 311
406609 민영화할때마다 쥐박이스위스계좌에 사례비 10%입금-아고라펌 5 우리엄마 2008/08/24 566
406608 이영애·장나라, 청와대행‥후진타오 디너 19 이건또뭐야 2008/08/24 1,710
406607 어린이 만화책 실컷볼 수 있는 찜질방 같은곳 없을까요? 3 만화책 2008/08/24 560
406606 전경들에게 두유 나눠줬다는 말이 사실인가요? 15 흐.. 2008/08/24 1,368
406605 이온수기 써보신 분 어떤가요? 알려주세요. 임산부 2008/08/24 171
406604 블랙타이거 요리법요 2 요리법 2008/08/24 392
406603 강남경찰서장 직위해제---촛불이 역시 12 수학-짱 2008/08/24 1,030
406602 낼 모입시다...차려준 밥상 우리가 먹읍시다.. 4 수학-짱 2008/08/24 528
406601 통마늘 어떻게 보관해야하나요.. 7 2주 동안이.. 2008/08/24 645
406600 고기집 된장찌개 끓이는 방법이 뭔가요? 27 그냥먹어 2008/08/24 6,167
406599 존 레논 컨피덴셜 보고왔어요 3 ... 2008/08/24 318
406598 혹시 자게에 남편의 의처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계세요!!??? 1 의처증 2008/08/24 724
406597 8월 물가 만만찮다.."7%도 위험" 2 2008/08/24 291
406596 수돗물 사유화ㆍ부동산 부양책 등 'MB 본색' 1 미친청와대 2008/08/24 275
406595 'KBS대책회의' 파문…야당 "국정조사 불가피" 1 미친청와대 2008/08/24 231
406594 정말 라면시장의 삼양점유율이 바뀌고 있나봐요 20 시골에도들어.. 2008/08/24 1,556
406593 마라톤 방송했었나요? 11 먀라 2008/08/24 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