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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거짓말들..

혼란스러 조회수 : 1,657
작성일 : 2010-01-13 00:26:50
글 내렷습니다.
너무 속상해 주절이 주절이 애길했는데....
IP : 61.101.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나
    '10.1.13 12:30 AM (61.38.xxx.69)

    실제로 바람이라도
    절대로 원글님 문제는 아닙니다.
    잘못한 사람이 남탓하면 안되지요.

  • 2. ~
    '10.1.13 12:53 AM (121.136.xxx.76)

    님 알려고 하지마세요.
    피곤해 짐니다.
    감당할 수 있음 캐시고요...

  • 3. -
    '10.1.13 2:10 AM (218.50.xxx.25)

    왜 남편 바람이 부인 탓인지 이해가 안 가는군요.
    아기 키우면서 도대체 어떻게 뭘 꾸미라는 건지...;;;
    물론 아기 키우면서 가꿀 수도 있겠지만, 그런 이유로 바람을 피운다면 그건 인간말종 아닌가요?;;;

    거짓말이라고 자꾸 몰아붙이면 남편이 더욱 치밀해질 수 있습니다.
    치밀해지기 전에, 증거를 잡아두세요.
    그래야 나중에 쓸 수(?)가 있겠지요.

    현재로서는 확실히 밝혀진 것도 없고,
    남편에게 애매하게 따진 걸로 보아 헤어질 마음도 없어 보이는데요...
    그렇다면 어줍찮게 캐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습니다.

    증거를 잡고 발뺌 못하도록 한 다음 크게 혼쭐을 내준다거나-
    아니면 헤어지거나.. 그게 방법이 아닐까요?

    무언가 돌이킬 수 없게 되기 전에 남편 마음을 잡고 싶다면-
    그게 가능한 단계라고 생각되시면 깊이 있게 대화를 나누어야 할 거라고 생각해요..

  • 4. 맞아요
    '10.1.13 6:57 AM (61.101.xxx.203)

    마지막 말.. 무언가 돌이킬 수 없게 되기전에... 하지만 대화가 안되네요.
    거짓말이라는걸 확실히 알고 있는데 증거를 들이댈수도 없는 상황이고.-
    계속 거짓말을 하고 있으니, 참 사람 우습게 만드네요.
    아무 문제없는 보통가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바람이라면 헤어질수도...있겟죠.
    현재로썬 진실만을 알고 싶은데...
    어떻게 남편진심을 움직일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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