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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지붕킥 이나영... 궁금해서요.

지붕킥 조회수 : 1,483
작성일 : 2010-01-12 13:22:49
어제 아이가 옆에서 이것 저것 말 시키는 바람에 결정적인 부분을 잘 못들었는데요,
지훈팀이랑 이나영이랑 식당 가서 삼겹살 먹다가 맨 마지막에 술 취한 지훈이랑 무슨 이야기 나눈 거예요?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누구랑 닮았느니 어쩌고 하는 데서부터 잠깐 못봤거든요.
예전 연인사이였는데 어쩌다 헤어진 것 같은데...

정음이까지 술 취해 자고 이나영이랑 지훈이랑 나눈 대화 어떤 내용이었는지 보신 분들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이나영 어제 나온 게 끝이었나요? 오늘까지 연결되는 건지...(정음이 지훈 옛날 사진 보고 나서 뭔가 뒤가 더 있을 것 같긴 한데...)

이나영이 지훈이 보고 싶어서 일부러 환자처럼 해서 들어온건가요?
실제로 검사 받으러 병원 온 건 아니죠?
(전 이나영이 불치병 이런 건데 마지막으로 보고 싶어서 왔나 했네요. 너무 말라서. ^^; 하긴 십몇년 전쯤에 우연히 길에서 이나영 씨에프 찍는 거 봤는데 정말 그렇게 마른 사람 그 때 첨 봤어요. 얇은 바지통이 휙휙 남아돌더라구요)

IP : 59.19.xxx.2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0.1.12 1:37 PM (115.93.xxx.202)

    지훈이 술이 취해서 나영이한테 내가 아는 사람이랑 닮았는데 누군지 기억 났다고,
    나 버리고 떠난 사람이랑 닮았다고 해요.. 완전 취해서...
    그러다가 그때 나 정말 힘들었는데, 누나 덕분에 살았다고.. 뭐 그렇게 횡설수설하니까,
    이나영이 어쩌면 떠난 그사람도 지훈씨가 많이 걱정되고 보고싶었을꺼라고 더 힘들었을지 모른다고 했는데
    지훈은 이미 인사불성 잠든 상태구요..

    다음날 아침..
    병원에 온 지훈에게 잘 들어갔냐며 아는척하다가 이제 이 병원에 안올꺼라고 잘 있으라고 한 다음에 지훈 볼에 뽀뽀를 쪽- 하고 사라집니다..
    다들 의아해 하는 분위기.....

    정음 역시 뭐냐고 따지다가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거기서 '이나봉'이 수염떼고 가발 벗는 것을 목격하는데 나봉이 입에 손을 가져다 대며 비밀로 해 달라는 제스춰 보이고,
    그날 오후인지 암튼 준혁이 과외하러 갔다가 준혁이가 늦어지고 지훈 방에서 서성거리다가 지훈과 나영의 사진 발견하고 끝~!!

  • 2. 음..
    '10.1.12 1:40 PM (115.93.xxx.202)

    http://www.youtube.com/watch?v=YUjarv8ID0I&feature=channel

    http://www.youtube.com/watch?v=FenvmNFurzc&feature=channel

    http://www.youtube.com/watch?v=uCtiEjGJ2Sk&feature=channel


    어제꺼를 세편으로 나눠놓은거에요.
    처음부터 차례로 보심 되겠네요.. ^^

  • 3. ^^
    '10.1.12 1:57 PM (211.36.xxx.83)

    음,,님 감사해요~~

  • 4. **
    '10.1.12 2:45 PM (210.116.xxx.96)

    음님 잘 보았네요...

  • 5. 음님
    '10.1.12 3:36 PM (211.40.xxx.58)

    음님이 부지런한 덕에 잘 보았어요

  • 6. 원글
    '10.1.12 7:54 PM (59.19.xxx.49)

    와~ 자세하게 알려주신 음님 감사드려요. 그렇게 된 거였군요. ^^ 감사해요.

  • 7. 감사
    '10.1.12 9:21 PM (125.188.xxx.27)

    저도 설겆이 하느라..나머지 편을 못봤는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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