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점심으로 알리오 올리오 만들어 먹었어요 ㅎㅎ

ㅇㅇ 조회수 : 2,215
작성일 : 2010-01-12 13:12:12
어제 파스타 볼 때부터 먹고싶었는데 꾹 참고 점심으로~

스파게티 면 소금 넣고 삶고
마늘 편으로 썰어서 면 다 익을 즈음에 올리브유 두르고 마늘 살짝 볶고
익은 면이랑 같이 볶고 소금, 후추로 간하고
그라나 파다노 치즈 갈아서 살짝 올리고 먹으니까
진짜 맛있네요 ㅎㅎ

재료비도 얼마 안 들었는데 나가서 먹는 것보다 더 맛있는 것 같아요ㅋ
IP : 222.235.xxx.22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나키
    '10.1.12 1:16 PM (116.39.xxx.3)

    점심때 만들어 먹을까 하고, 물올렸다가 귀찮아서 관뒀는데....
    저녁때 만들어 먹어야겠네요.
    근데, 애들도 이걸 좋아할까요?
    6살 8살인데...

    피클이나 만들어 둘껄....

  • 2. 엄마
    '10.1.12 1:19 PM (59.19.xxx.232)

    알리오 올리오 밖에서 사먹긴 정말 돈 아까운 것 중 하나인 것 같아요.
    집에서도 왠만큼 맛은 나니까... 왠만한 스파게티는 밖에서 이제 사먹기가 싫더라구요. ^^
    위에 아나키님, 저도 워낙 그렇게 간단하게 오일만 넣고 잘 해먹어서 그런지 4살짜리 딸도 엄청 잘 먹어요. ^^

  • 3.
    '10.1.12 1:22 PM (114.201.xxx.122)

    저는 어제 해먹었어요.
    말린 고추가 있길래 잘라 넣고요.ㅎㅎ

  • 4. 아나키
    '10.1.12 1:23 PM (116.39.xxx.3)

    그렇군요.
    엄마님 말씀듣고 오늘 저녁 메뉴...결정했어요.
    감사해요

  • 5. ㅋㅋ
    '10.1.12 1:25 PM (211.61.xxx.18)

    간은 식었을때 보시는거 아시죠? 거기 나온 파스타는 너무 적어요..접시가 너무 큰건가...

  • 6. ㅇㅇ
    '10.1.12 1:28 PM (222.235.xxx.227)

    접시도 큰 것같고 양도 적어보여요 ㅋㅋ
    실제로 가서 먹어봐야 양에 찰지 알겠어요~

  • 7. 냠냠
    '10.1.12 1:40 PM (152.99.xxx.81)

    그 상태에서 소금으로 간하지 말고 엔쵸비를 조금 넣으면 훨씬 더 맛나요~
    엔쵸비 넣은 알리오올리오 쵝오!!!

  • 8. ㅋㅋ
    '10.1.12 1:41 PM (118.32.xxx.169)

    정말 두번 집어 먹으면 없을것 같애요 아우 저라면 한 삼인분은 먹어줘야할것 같은 ㅋㅋ
    그런데 그런곳에서 파스타는 가격이 얼마예요??

  • 9. ㅇㅇ
    '10.1.12 1:52 PM (222.235.xxx.227)

    저도 맨날 앤쵸비 넣어서 먹었는데 앤쵸비 떨어져서 그냥 해먹어도 깔끔하니 맛나더라구요ㅋ 앤쵸비는 진짜 신비한 음식같아요 +_+ 설명만 들으면 별로일 것 같은데 맛은 쵝오!

    ㅋㅋ님 글 보고 파스타 촬영하는 레스토랑 홈피 가서 가격 봤더니 파스타 단품은 1만 5천원부터 4만원대까지 있는 것 같네요~

  • 10. 대체???
    '10.1.12 2:47 PM (124.49.xxx.81)

    뭔 소리들 하시는지요?
    접시는 뭐꼬 , 그곳은 뭐래여?.....

  • 11. ㅋㅋ
    '10.1.12 2:52 PM (119.206.xxx.1)

    월 화 드라마 파스타 이야기 하는거랍니다..ㅋㅋ 저도 주말에 재방보고 재밌어서 어제 애들 일찍 재우고 맥주 한캔 함서 봤답니다..저두 알리로 올리오 먹구잡아여...잉~~

  • 12.
    '10.1.12 3:02 PM (220.85.xxx.202)

    도산공원 보나세라인데..
    몇년전 갔을때 황당했던건,, 미네랄워터를 주는데.. 물값을 받더라구요.
    5천원. 둘이면 물값만 만원이에요. 돈아까워요.. 그냥 정수기 물 주세요. 할수도 없구. ㅋㅋ
    분위기는 펑 트이고 좋은데,, 좀 비싸지요..

  • 13. ...
    '10.1.12 3:45 PM (118.220.xxx.66)

    꼭 치즈를 뿌려야 하나요???? 치즈 빼고 다 있는데...

  • 14. ..
    '10.1.12 4:04 PM (152.99.xxx.81)

    윗님...치즈 안뿌려도 넘 맛나요~ ㅎㅎ

  • 15. *&*
    '10.1.12 4:22 PM (58.225.xxx.195)

    이렇게 다들 쉽게 만드는데, 왜 그 여자주인공은 그리도 못만드는 것일까.......

  • 16. 보나세라싫어
    '10.1.12 5:44 PM (121.131.xxx.250)

    보나세라 싫어요!
    거기 파스타는 가격대비 별로에요~
    그냥 집에서 해드세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103 당신은 어느계급에 속하나요? 22 구름 2008/08/22 1,927
406102 아는분 아드님 2 궁금 2008/08/22 687
406101 내옷장열어 옷입으시는 형님.. 13 비오네 2008/08/22 2,204
406100 비가 오니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요 3 아직8월인데.. 2008/08/22 338
406099 브라질은 핸드폰로밍이 안되나요? 6 출장 2008/08/22 276
406098 조중동 거짓 그리고 진실 3쇄 주문 하실분 보세요 2 흐.. 2008/08/22 564
406097 [명박퇴진]칭찬할때 이런방법은?..ㅋㅋ 1 히이잉 2008/08/22 278
406096 심재철씨가 글 삭제중인가봐요? 1 흐.. 2008/08/22 496
406095 임대인이 해외로.. 3 전세 2008/08/22 382
406094 아점으로 라면 먹어도 되겠죠?? 15 .. 2008/08/22 868
406093 일본 너무 싫어요! 8 KBO야구팬.. 2008/08/22 666
406092 시민과언론 특별호모음 <조중동의 거짓 그리고 진실>이 1권에 300원에 판매됩니.. 9 조중동 2008/08/22 199
406091 이동관 "靑·정부, KBS 前임원들 만나 듣기만 했다" 13 mb씨 2008/08/22 292
406090 너무나 전근대적인... 1 에버그린 2008/08/22 201
406089 영어 잘하시는분 도움요청합니다 11 영어 2008/08/22 787
406088 부모와 자식 사이에도 궁합이 있을까요? 6 코스모스 2008/08/22 1,880
406087 같은 동네 도우미 4 궁금이 2008/08/22 918
406086 남편이 색맹 7 아이구 2008/08/22 892
406085 전집중고판매 때문에...... 5 아놔 이제와.. 2008/08/22 503
406084 PC처럼 동영상 보고 검색하는 TV나왔다 3 검색TV 2008/08/22 181
406083 충치 치료비. 13 치과/ 2008/08/22 719
406082 여쭤보려구요, 통신사 이동 아직 유효한가요? 14 노원맘 2008/08/22 401
406081 현재 낮 12시 - 11시 기상, 삼겹살 아점 3 z 2008/08/22 401
406080 비염에 수세미액 먹여보신분들요~ 11 비염은괴로워.. 2008/08/22 1,038
406079 아버지.. 3 2008/08/22 521
406078 제 물건을 허락없이 손대는 조카 17 난감 2008/08/22 1,428
406077 붓 어디서 구하나요? 2 묵향이 그리.. 2008/08/22 156
406076 가끔 비정상적인 예로 등장하는 시어머니들도 불쌍합니다. 11 에효... 2008/08/22 999
406075 애엄마 친구와의 통화2 12 소심녀 2008/08/22 1,407
406074 시어머니께 마음이 열리질 않아요 12 빗장 2008/08/22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