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꼬리뼈가 어긋나서 부러진 경우의 교정은 필수적인가여?

꼬리뼈교정 조회수 : 865
작성일 : 2010-01-12 13:05:57
제가 꼬리뼈가 부러져서 입원중인데요. 오늘 물리치료사 이야기로는 꼬리뼈가 어긋나서 부러진 경우, 똥꼬에 손가락을 넣어 뼈 고정을 하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입원한 정형외과에서는 의사샘은 그런 이야기를 전혀 안하셔서.. 지금 별다른 처방없는 찜질, 전기침 있는 물리치료만 받고 있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더해가서...
혹시 뼈가 어긋나게 붙어가서 그런건지 걱정이 되요.

근데 정말 어긋난 뼈가 별다른 교정없이.. 그냥 붙어버려도 괜찮은가요?

사실 처음 간 척추 크리닉 의사샘은 이런 비슷한 이야길 하셨던거 같은데.. 제가 그 때 잘 못 알아들었거든요. 근데 입원한 정형외과에서는 별 신경을 안쓰셔서.. 그냥 걱정만 늘어가네요..T.T
IP : 222.109.xxx.1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2 1:09 PM (58.236.xxx.220)

    우리 언니의 경우 인데요. 꼬리뼈가 조각이 나서
    제거 수술을 하던데요. 이런저런 신경 건드릴수
    있다고 했어요. 자세히 알아보시고 현명하게
    대처하세요.

  • 2. .
    '10.1.12 1:16 PM (180.68.xxx.114)

    전 보드타다 넘어져서 엉덩이가 너무 아파서 정형외과에 가서 엑스레이 찍어 봤더니 꼬리뼈가 부러지진 않고 한눈에 봐도 오른쪽으로 휘어있더라구요..
    그때 의사쌤 말로는 꼬리뼈는 퇴화된 기관이라 척추수술처럼 하진 않는다더라구요. 물리치료하면서 제자리로 돌아오게 할 수 밖에 없다며... 한달정도 물리치료 받으면서 차차 괜찮아졌어요. 허리까지 전해지는 통증과 바로눕지도 두꺼운 방석없이는 앉지도 못하는 불편한 생활을 한 달이나 한 셈이죠 ㅠ

  • 3. 저는
    '10.1.12 1:49 PM (59.7.xxx.195)

    스키타다가 뒤에서 받혀 붕 날아올랐다 떨어졌는데 꼬리뼈 탈골된 줄도 몰랐던거예요. 엄청 아팠는데 그냥 살았죠. 나중에 엑스레이 찍어보니 그냥 탈골된 채로 굳어버렸어요. 너무 늦어 어쩔 수 없다해서 그냥 살아요.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으면 허리 아프긴 한데 그냥저냥 살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146 귀 얇은 저는 알바들에게 맨날 휘둘리네요 ㅠㅠ 7 님앙항잉영 2008/08/22 391
406145 변심한 누나들 미워요. 10 웃고 갑시다.. 2008/08/22 1,273
406144 젖 -> 분유 -> 젖 7 복잡한데요... 2008/08/22 300
406143 민주당은 가만보면... 9 에버그린 2008/08/22 408
406142 최민수 악플..안타깝네요 7 해두기 2008/08/22 1,383
406141 반포의 킴스클럽 아직 운영하나요? 3 동네주민분들.. 2008/08/22 335
406140 동사무소에 동아일보 구독 강요하는 마포구청 7 이런 황당한.. 2008/08/22 299
406139 제사몇대까지지내세요.? 11 제사 2008/08/22 1,419
406138 한의원에 한겨레신문 신청해 월요일부터 넣기로했습니다. 33 자식사랑 2008/08/22 645
406137 아셨나요? 인터넷 불통시 요금 할인 규정 6 소비자 기만.. 2008/08/22 365
406136 명절에 예배 5 로라 2008/08/22 336
406135 밤꿀.. 어디에 쓸까요..?? 2 밤꿀 2008/08/22 506
406134 언니들, 함께 해요. 2 언소주 2008/08/22 278
406133 오늘 경향과 한겨레 만평.. 1 ... 2008/08/22 292
406132 鄭 추기경, 왜 이러나=사제단 대표 전종훈 신부+원치않는 안식년 발령 내 16 비염은괴로워.. 2008/08/22 840
406131 부모님 해외여행 조언 좀 부탁드려요. 9 여행 2008/08/22 560
406130 비도오고... 회사가있는 남편에게 전화해 한바탕했어요... 저 못됐죠? 9 비도오고 2008/08/22 1,460
406129 냄새나는 방은 ? 4 해결책 2008/08/22 803
406128 숙제하면 학점 준다 1 조선일보 2008/08/22 195
406127 태권도퇴출을 아고라에 청원하고 싶다.. 7 태권도퇴출을.. 2008/08/22 880
406126 너무 오버일까요? 5 마쿠즈 2008/08/22 375
406125 코피를 자주 흘리네요 8 아이걱정 2008/08/22 381
406124 안면도에 가려구여 4 급여행 2008/08/22 449
406123 당신은 어느계급에 속하나요? 22 구름 2008/08/22 1,916
406122 아는분 아드님 2 궁금 2008/08/22 670
406121 내옷장열어 옷입으시는 형님.. 13 비오네 2008/08/22 2,195
406120 비가 오니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요 3 아직8월인데.. 2008/08/22 330
406119 브라질은 핸드폰로밍이 안되나요? 6 출장 2008/08/22 265
406118 조중동 거짓 그리고 진실 3쇄 주문 하실분 보세요 2 흐.. 2008/08/22 555
406117 [명박퇴진]칭찬할때 이런방법은?..ㅋㅋ 1 히이잉 2008/08/22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