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꼬리뼈가 어긋나서 부러진 경우의 교정은 필수적인가여?

꼬리뼈교정 조회수 : 927
작성일 : 2010-01-12 13:05:57
제가 꼬리뼈가 부러져서 입원중인데요. 오늘 물리치료사 이야기로는 꼬리뼈가 어긋나서 부러진 경우, 똥꼬에 손가락을 넣어 뼈 고정을 하는 거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입원한 정형외과에서는 의사샘은 그런 이야기를 전혀 안하셔서.. 지금 별다른 처방없는 찜질, 전기침 있는 물리치료만 받고 있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더해가서...
혹시 뼈가 어긋나게 붙어가서 그런건지 걱정이 되요.

근데 정말 어긋난 뼈가 별다른 교정없이.. 그냥 붙어버려도 괜찮은가요?

사실 처음 간 척추 크리닉 의사샘은 이런 비슷한 이야길 하셨던거 같은데.. 제가 그 때 잘 못 알아들었거든요. 근데 입원한 정형외과에서는 별 신경을 안쓰셔서.. 그냥 걱정만 늘어가네요..T.T
IP : 222.109.xxx.15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2 1:09 PM (58.236.xxx.220)

    우리 언니의 경우 인데요. 꼬리뼈가 조각이 나서
    제거 수술을 하던데요. 이런저런 신경 건드릴수
    있다고 했어요. 자세히 알아보시고 현명하게
    대처하세요.

  • 2. .
    '10.1.12 1:16 PM (180.68.xxx.114)

    전 보드타다 넘어져서 엉덩이가 너무 아파서 정형외과에 가서 엑스레이 찍어 봤더니 꼬리뼈가 부러지진 않고 한눈에 봐도 오른쪽으로 휘어있더라구요..
    그때 의사쌤 말로는 꼬리뼈는 퇴화된 기관이라 척추수술처럼 하진 않는다더라구요. 물리치료하면서 제자리로 돌아오게 할 수 밖에 없다며... 한달정도 물리치료 받으면서 차차 괜찮아졌어요. 허리까지 전해지는 통증과 바로눕지도 두꺼운 방석없이는 앉지도 못하는 불편한 생활을 한 달이나 한 셈이죠 ㅠ

  • 3. 저는
    '10.1.12 1:49 PM (59.7.xxx.195)

    스키타다가 뒤에서 받혀 붕 날아올랐다 떨어졌는데 꼬리뼈 탈골된 줄도 몰랐던거예요. 엄청 아팠는데 그냥 살았죠. 나중에 엑스레이 찍어보니 그냥 탈골된 채로 굳어버렸어요. 너무 늦어 어쩔 수 없다해서 그냥 살아요.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으면 허리 아프긴 한데 그냥저냥 살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103 당신은 어느계급에 속하나요? 22 구름 2008/08/22 1,927
406102 아는분 아드님 2 궁금 2008/08/22 687
406101 내옷장열어 옷입으시는 형님.. 13 비오네 2008/08/22 2,204
406100 비가 오니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아요 3 아직8월인데.. 2008/08/22 338
406099 브라질은 핸드폰로밍이 안되나요? 6 출장 2008/08/22 276
406098 조중동 거짓 그리고 진실 3쇄 주문 하실분 보세요 2 흐.. 2008/08/22 564
406097 [명박퇴진]칭찬할때 이런방법은?..ㅋㅋ 1 히이잉 2008/08/22 278
406096 심재철씨가 글 삭제중인가봐요? 1 흐.. 2008/08/22 496
406095 임대인이 해외로.. 3 전세 2008/08/22 382
406094 아점으로 라면 먹어도 되겠죠?? 15 .. 2008/08/22 868
406093 일본 너무 싫어요! 8 KBO야구팬.. 2008/08/22 666
406092 시민과언론 특별호모음 <조중동의 거짓 그리고 진실>이 1권에 300원에 판매됩니.. 9 조중동 2008/08/22 199
406091 이동관 "靑·정부, KBS 前임원들 만나 듣기만 했다" 13 mb씨 2008/08/22 292
406090 너무나 전근대적인... 1 에버그린 2008/08/22 201
406089 영어 잘하시는분 도움요청합니다 11 영어 2008/08/22 787
406088 부모와 자식 사이에도 궁합이 있을까요? 6 코스모스 2008/08/22 1,880
406087 같은 동네 도우미 4 궁금이 2008/08/22 918
406086 남편이 색맹 7 아이구 2008/08/22 892
406085 전집중고판매 때문에...... 5 아놔 이제와.. 2008/08/22 503
406084 PC처럼 동영상 보고 검색하는 TV나왔다 3 검색TV 2008/08/22 181
406083 충치 치료비. 13 치과/ 2008/08/22 719
406082 여쭤보려구요, 통신사 이동 아직 유효한가요? 14 노원맘 2008/08/22 401
406081 현재 낮 12시 - 11시 기상, 삼겹살 아점 3 z 2008/08/22 401
406080 비염에 수세미액 먹여보신분들요~ 11 비염은괴로워.. 2008/08/22 1,038
406079 아버지.. 3 2008/08/22 521
406078 제 물건을 허락없이 손대는 조카 17 난감 2008/08/22 1,428
406077 붓 어디서 구하나요? 2 묵향이 그리.. 2008/08/22 156
406076 가끔 비정상적인 예로 등장하는 시어머니들도 불쌍합니다. 11 에효... 2008/08/22 999
406075 애엄마 친구와의 통화2 12 소심녀 2008/08/22 1,407
406074 시어머니께 마음이 열리질 않아요 12 빗장 2008/08/22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