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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뎅 안드시나봐요! ㅠㅠ 전 어제 사왔어요.!

겨울엔 어묵! 조회수 : 2,087
작성일 : 2010-01-12 12:14:37
어제 마트갔다가 오뎅코너 첨엔 지나다가..세바뀌쯤돌고 계산하기전 걍~ 오뎅 집었어요.
어떤 아줌마가 사는게 보이길래..에라이~ 모르겠다 싶어서..ㅠㅠ
남편은 그냥 사래요. 이때껏 암것도 모르고 먹었는데.. 그냥 먹던것 먹자고!!
떡볶이에 오뎅없이 어찌 먹으며..겨울에 오뎅탕없이 어찌 살꼬! 싶어서요.
글쎄 좀 지나면..또 잊어버리고 다들 먹게되지않을까요?
IP : 59.28.xxx.15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주로
    '10.1.12 12:17 PM (118.37.xxx.227)

    어묵탕이 잘나가는 안주중 하나입니다... 10에 6개 많으면 7개정도? 오뎅난리났다고해서 줄어들까 걱정했는데 아직두 그정도 나가네요... 저는 티브이안봐서 그냥 먹던데로 먹습니다 ㅠ.ㅠ; 저두 오뎅팬이거든요

  • 2. .
    '10.1.12 12:20 PM (122.32.xxx.178)

    어디 어묵만 그지경이겠습니까?
    식품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울나라 중국 욕할것 없어요...
    저도 걍 먹던대로 어묵 먹고 있습니다.

  • 3. 저..
    '10.1.12 12:21 PM (116.120.xxx.145)

    티비는 안봤지만..82에서 듣고
    집에서 어묵 만드니...맛은 있는데..뭐가 잘못된건지..
    전혀 어묵 같지 않았어요....;;;

    그래서...정말 안되는 형편에 비싼 일본 어묵 주문했어요..
    워낙 어묵 좋아하는 집이라..
    곧 다시 마트구입으로 원상복귀 될거 같아요....
    제발 믿을수 잇는 제품 나왓으면...

  • 4. 어제
    '10.1.12 12:26 PM (61.102.xxx.125)

    마트에서 보니깐 어묵 많이 사던데요
    그냥 드시는 듯해요
    저두 사 왔어요. 좀 덜 먹져 뭐
    모르고 먹는게 맛있다구..하지만
    방학이라 하루 세끼 밥두 힘든데
    오뎅까지 만들어야 한다면
    전 돌아버릴꺼에요

  • 5. .
    '10.1.12 12:50 PM (58.227.xxx.121)

    전 원래 어묵 그런줄 알고 있었어요.
    그 프로그램 안봤구요. 보면 비위상할거 같아서..
    근데 그런줄 알고도 가끔 사먹어요. 어차피 그보다 더한것도 많을껄요. ㅠㅠ

  • 6. 제가
    '10.1.12 12:51 PM (218.53.xxx.149)

    제가 몸이 안좋아서 음식에 예민한편인데요.
    좀 안좋거나 상한 음식먹으면 바로 위아래로 쏟고 고생을 하는데요.
    전에 늘 오뎅을 먹고나면 속이 안좋고 변보는것도 시원하지도 않더군요.
    근데 그 이유가 다 있었더군요.
    우리나라에서 파는 오뎅이 벼래별 생선 잡 쓰레기로 갈아버려서 만든거라고 하니 말입니다.

  • 7. ...
    '10.1.12 12:57 PM (58.236.xxx.220)

    어묵회사 정신좀 차리게 당분간 안드심 안되나요?
    불매까지는 아니더라도 내가 먹는게 삼대가 간다잖아요.
    내가먹고-뱃속에태아가먹고-태아뱃속에서 유전자로 저장이된대요
    tv프로보고 놀래자빠지겠던데요. 아직도 속이 울렁거려요

  • 8. 사실
    '10.1.12 1:34 PM (112.149.xxx.12)

    어묵속에 뭔가 많이 들어간거 느끼겠던데요. 싼거나 비싼거나 너무짜고 달달하고,퍼석퍼석거리고,,,,
    한살림꺼 먹었는데, 세상에나,,,,씹히는 거나, 그속의 양념이 틀리네요!

  • 9. 일본어묵
    '10.1.12 2:12 PM (121.167.xxx.148)

    일본 어묵은 어디서 주문하나요?
    거기 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까요?

  • 10. 그냥
    '10.1.12 3:06 PM (123.215.xxx.188)

    난 먹던대로 부산 부평동시장 미도어묵 그냥 택배해 먹을래요.
    깨끗하고 맛도 좋고...

  • 11. 예전부터
    '10.1.12 3:42 PM (112.164.xxx.109)

    어묵은 그랬어요,
    지저분하다고 보면 못 먹는다고
    그런데
    순대도 그랬어요
    그런식으로따지면 정말 먹을거 하나도 없어요
    뭔들 안지저분하겠어요
    일단 조리과정이 그런걸.
    그래도 기름에 튀겨내는과정과 집에서 물에 한번 데쳐내면 좀 괜찮겠다 하고있어요

  • 12. 그런거
    '10.1.12 4:00 PM (125.135.xxx.227)

    안먹어도 산다는 생각으로 안먹어요
    그런것 말고 먹을게 얼마나 많은데 먹을게 없다니요

  • 13. 에고고
    '10.1.12 4:35 PM (110.34.xxx.56)

    다 알고도 드시다니 대단한 비위십니다..ㅠㅠ 오뎅말고도 맛난거 많은데..아무도 안사먹어 오뎅회사 정신좀 차려야하는데...다..그렇다니..울나라는 아~~~직도 멀었습니다...

  • 14. 에고고
    '10.1.12 4:43 PM (121.161.xxx.42)

    이러니 대기업들이 정신 못차리고..
    무조건 싸게 들여와서 비싸게 팔아 먹는거 아닙니까?

    앞으로 한 100년은 쓰레기 어묵이 판 치겠네요...그 다음쯤엔 정신 차리려나~~
    내 증손자, 증손녀까지 쓰레기 어묵 먹겠네...ㅠㅠ

  • 15. 오뎅
    '10.1.13 6:47 PM (220.123.xxx.222)

    저 그방송 나오기 전에 사다 놓은 오뎅 째려만 보고 있어요 ~~버리자니 아깝고 먹자니 도저히 안넘어 갈거 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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