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돋에 어느분이 올려주신 글 보고 텁트럭스 파격적인 가격^^;으로 AK몰 가서 질렀던 1인 인데요.
저한테는 전화가 7일에 왔습니다.
그냥 취소 해 주고 전화를 끊고 생각하니 물건이 없으면 바로 연락을 줘야 맞는 것 아닌가..며칠이 지난 후에 물건 없다고 전화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잠시 생각하다가 에이 뭐~ 하고 잊어버렸는데 통장 확인하니 오늘까지 환불처리가 안된거에요.
폭설대란 때 다음에서 저의 폭설변심으로 주문 취소 했던 물건은 다음 날 바로 환불이 되던데, 여긴 본인들 잘못으로 취소해줬는데 이건 뭐지 하면서 전화를 했더니
주말이 끼고 어떻고 하기에 상담원님에게 따져봤자 아침부터 쌍방 기분만 상할 것 같아서 그냥 네,네 하고 끊었어요.
끊고나니 바로 입금되었습니다.-_-;
주로 유명 쇼핑몰들만 이용하다가 이런 일 겪으니까 좀 낯설어요.
저렇게 해도 장사가 될까..하는 생각도 들고요.
원래 쇼핑몰들 이런 곳이 많나요? 아님 여기만 좀 이상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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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몰 이상해요.-_-
아침꿀 조회수 : 2,228
작성일 : 2010-01-11 09:53:57
IP : 218.50.xxx.3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11 9:58 AM (115.143.xxx.96)저에게도 취소전화가....
암튼 맘에 안들었어요....-_-;;;2. 김소라
'10.1.11 10:00 AM (119.69.xxx.182)저도 취소전화왔어요
3. 정녕
'10.1.11 11:28 AM (58.140.xxx.4)받은사람은 없는 건가요? 받은 사람 있음 댓글좀 달아보세요..
아무래도 낚인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법적대응이라도 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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