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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도둑 심보인가봅니다

... 조회수 : 1,179
작성일 : 2010-01-11 08:37:06



제나이 올해 32살 됐는데요
이제 24살된 총각이 자꾸 좋아지네요
도둑심보 맞죠??...

이젠 그 총각 볼때면
저도 모르게 눈에서 레이저 나오네요

어찌하오리까.....ㅠㅠ
IP : 220.116.xxx.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11 8:42 AM (121.133.xxx.68)

    유부남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남자들은 여자 10살 차이도 흔하던데...
    뭐가 도둑심본가요? 서로에게 정말 괜찮은 사람이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더군요. 근데 문제는 살면서 나이차이에서 오는 스트레스나
    외모때문에 제 친구도 같이 길 안걸어 다닐려 하더군요. 남편은 할배
    자기는 그래도 동안이라...갈수록 많이 차이져 그래보이나 봐요.

  • 2. ...
    '10.1.11 8:49 AM (220.116.xxx.13)

    그런가요..
    아무래도 남자들은 차이나는 커플 흔하던데
    여자들은 많이 없어서 자격지심 더 드나봐요...

  • 3. ..
    '10.1.11 8:55 AM (121.133.xxx.68)

    여자들이 자격지심이 있는게 아니구요.
    주변 남자들이 웃기더군요. 남자들은 어린여자랑
    살아도 흠이 안되고 역으로 여자임 받아들이기 힘든
    고정관념이 있는것 같아요.
    TV에서 어린남자랑 결혼한 여자가 나왔는데...
    남편이 도둑이라구 열을 막 내더라구요.
    야 남자들 심보가 저렇구나 알았네요.
    신경쓰시지 마시구요. 앞으로는 경제력있는 여성들도
    많아지는 만큼 젊은 남자랑 사실 분들 점점 많아질것 같아요.
    그냥 순간적인 기분에 빨려든건지?
    가장이나 아이 아빠감으로도 괜찮은 사람인지 이성적인 판단은
    꼭 해보시구요. 님 화이팅입니다.~

  • 4. ㅎㅎ
    '10.1.11 9:00 AM (220.116.xxx.13)

    감사감사~~
    아직은 만나는 단계는 아니고
    2번 봤는데(단골집)...
    한번 노력해봐야죠~ 이런 느낌 오는 사람 정말 간만이에요 ㅎ

  • 5. ㅋㅋ
    '10.1.11 9:30 AM (124.49.xxx.25)

    전 30대 후반 아줌마인데.. 근석이가 요즘 넘 멋져보여요~~ 아웅~

  • 6. 흐..
    '10.1.11 9:45 AM (125.252.xxx.6)

    도둑심보가 아니라 솔직한 마음인거죠.
    미혼인데 누가 뭐래요.
    마음가는대로..궈궈궈~~

  • 7. ㅋㅋㅋ
    '10.1.11 10:39 AM (116.41.xxx.187)

    여기 근석이 좋아죽는 30대 후단아줌마 1인 추가요~

  • 8. ㅎㅎ
    '10.1.11 11:41 AM (119.67.xxx.83)

    그럼 전 아주 질 나븐 아짐이네요.
    친구 아들이 넘 이뻐요..고딩인데 어쩜 그리 잘생기고 싹싹하고..아고 ~~ 말하면 뭘해요.
    맨날 우리 중딩 아들넘하고 비교한다니깐요..
    딸없는게 한이라면...ㅎㅎ

  • 9. 나두
    '10.1.11 7:00 PM (110.35.xxx.209)

    저 34세 아줌마인데 24세 장근석만 보면 눈에서 레이져 나갑니다.
    장배우 닥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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