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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고민 좀 들어 주세요

.. 조회수 : 1,166
작성일 : 2010-01-09 21:50:13
이것이 원인이 되어 어떤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이건 정상이 아닌데 뭔가 나쁜 것이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로 항상 스트레스를 받고, 속을 끓이고 걱정을 합니다.

저.. 어리석은 것 맞지요?

이성적으로는 알고 있으면서

그래도  자꾸 이런 생각에 지배되어

불안한 마음  즐겁지 않은 마음 상태로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어떻게 하면 편안하고 낙천적인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
IP : 124.80.xxx.8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랑이여
    '10.1.9 9:53 PM (222.106.xxx.172)

    <이것이 원인이 되어 어떤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이건 정상이 아닌데 뭔가 나쁜 것이 있지 않을까..> 예를 들면 어떤...구체적으로요~.

  • 2. ...
    '10.1.9 9:53 PM (112.104.xxx.56)

    하루에 걱정타임을 정하세요.
    한 5분정도 정해서...불길한 생각,걱정은 그때 다 몰아서 하세요.
    나머지 시간에 불길한 생각이 떠오르면.
    '잠깐!이생각은 이따가 걱정타임에 하자.'하고 스스로를 멈추세요.
    자꾸 하다보면 습관이 됩니다.

  • 3. ..
    '10.1.9 9:59 PM (124.80.xxx.87)

    아기가 코를 부딪쳐서 겉으로는 멀쩡했으나 혹시 금이 가지 않았는지 걱정되어
    사진을 찍었는데, 사실 사진 찍는 것도 너무 싫었어요. 혹 방사선에 아기때부터 너무 노출되는
    것 같아서요. 아기가 근래에 많이 찍었거든요.
    아기의 건강에 대한 것도 걱정이 많이 되고..
    인간관계에서도 제가 불길하게 예상한 것도 그렇더라구요.

  • 4. ...
    '10.1.9 10:01 PM (112.104.xxx.56)

    지나간일은 걱정한다고 해서 바뀌지 않고,
    앞으로의 일은 걱정할 시간에 개선방법을 찾아보자...
    그렇게 생각해보시길...

  • 5. 까사미야
    '10.1.9 10:03 PM (120.142.xxx.137)

    저도 요즘에 자꾸 마음이 님처럼 그렇습니다. 불안증세 같아요.
    책 보면서 잊으려고 합니다. 잡다한 생각들...

  • 6. 사랑이여
    '10.1.9 10:05 PM (222.106.xxx.172)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크시군요.
    어떤 일에 직면할 때마다 확신을 키워나가기 위하여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여 준비하는 자세를 가져보세요. 예를 들면 미리미리 이럴 땐 이렇게 저럴 땐 저렇게 다양하게 준비하면서 어떤 일에 직면할 때마다 그 준비성을 적용시켜보라는 말이지요.
    준비없는 직면보다 미리 준비한 적용이 훨씬 더 많은 불확실한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7. 간혹
    '10.1.9 10:22 PM (118.35.xxx.128)

    간혹 [범불안장애]나 [강박증-강박사고만 있는 경우]에 그럴수도 있으니 정보를 함 찾아보세요

  • 8. 비슷
    '10.1.11 3:55 PM (180.65.xxx.169)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그러지 말아야지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데도
    쉽게 고쳐지지가 않아서 고민이랍니다.
    그래서 요즘 제가 하고 있는 건 mp3 노래 들으면서 길거리 걷기,
    악기 배우기 등이예요. 나가기 싫어도 나가보면 그만큼 불안이
    가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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