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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 없는 도둑 고양이....

똘방이 조회수 : 524
작성일 : 2010-01-08 20:28:49
요즘 냥이 얘기가 많이 올라오네요.
제가 아는 상식 하나....
제가 잘못 알고 있다면 가차없이 지적하시구요....

도둑 냥이의 특징....
꼬리가 가위로 짤란듯이 뭉퉁합니다.

집 냥이.... 끝이 가느다란히 잘 빠졌습니다.

동네 또는 아파트 주변의 냥이를 잘 살펴 보십시오. 거진 그러할겁니다.

도둑 냥이랑 집 량이랑.... 그렇다면 씨앗이 다른건거요?
아닙니다.
씨앗이 다를순 없죠. 도둑 냥이 또는 그 부모.... 그 부모의 부모는 분명 사람의 손에 키워젔을텐데
갑자기.... 그토록  빠르게 꼬리가 뭉퉁해지는 진화가 일어날린 없는거죠.

뭉퉁한 꼬리.... 영양 결핍입니다.

드물게.... 꼬리가 날렵한 또는 덜 뭉퉁한 냥이도 보입니다.
이런 냥이는 도둑 냥이가 된지 얼마 안됬다는거죠.




도둑 냥이란 용어를 올려.... 냥이 족을 차별한듯함엔 죄송하구요....  

IP : 119.199.xxx.23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8 8:59 PM (121.163.xxx.225)

    오래전에 TV에서 본 것 같은데..... 환경 스페셜기획 프로그램이었걸로 기억됩니다...
    우리가 먹는 식품의 문제를 다루면서 한 예로 고양이를 들었던 것 같은데......
    인스타트식품탓? 쓰레기음식? 즉 영양 불균형이겠죠?
    요즘 우리집에 7~8마리 길냥이들이 와서 밥먹고 가요.
    어느때부터 고양이가 보여서 먹이를 줬더니 소문이 났는지 아침에 부엌뒷문쪽에서
    뒷뜰에서 기다리고들 있어요. 다행이 우리집은 늘 생선을 먹으니 밥하고 챙겨줘요.

  • 2. 똘방이
    '10.1.8 9:07 PM (119.199.xxx.238)

    윗글 도둑 냥이를 길 냥이로 수정합니다.
    .. 님.... 7~8마리라.... 꼬리 뭉퉁한 놈들은 더 챙겨 주세요.

  • 3. plus one
    '10.1.8 10:28 PM (112.144.xxx.15)

    아~~~
    몰랐어요
    갑자기 추운날 거리를 헤매고 오늘도 자야할곳을 찾아다니는 길냥이들이 안쓰럽네요

  • 4. 삐삐네
    '10.1.9 12:45 AM (218.152.xxx.214)

    글쎄요~
    그냥 유전인거 같던데요?
    전에 키우던 고양이가 짧고 뭉툭한 꼬리였는데
    새끼 낳으니 긴꼬리랑 짧은 꼬리 고양이가 반반 섞여있었어요.
    고양이 종류 얘기하는 데서도 숏테일.. 이 따로 있던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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