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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상캐스터들은 왜

내맘에꼭들필요까지야 조회수 : 2,422
작성일 : 2010-01-08 17:36:45
이렇게 짧은 옷들을 입고 나오는지..

요즘  tv들은 화면들이 커서
전면샷으로 잡는 캐스터들이 적나나히 자세히 보이는데

유독  sbs... 한겨울 날씨를 전해주면서도  
항상 초초미니에  긴 생머리 옆쪽위로 댕겨서 묶고 예쁜척 하는데
어흑, 채널 바로 돌립니다.

예전엔 mbc 캐스터가 한동안 화제에 올랐다가
겨울인 지금은 그래도 얌전한 차림이던데

기상 캐스터들 연령대를 이렇게 자꾸 내리면서 자극적인 경쟁을 할게 아니라
전문성을 가진 결혼한, 아이들을 둔, 외매도 자연스러운
이런사람이 그리운건
제가 몸매꽝 아줌마라서 그런건 아니겠지요~~
  
IP : 114.203.xxx.9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8 5:38 PM (211.36.xxx.83)

    동감입니다요!!

    아줌마 시각에는 그리 보여도 그게 너무 이뽀서 일부러 뉴스 챙겨보는 남자들 꽤 된다합니다요

  • 2. 근데
    '10.1.8 5:42 PM (110.13.xxx.60)

    저는 아주 옛날에 남자분 기상캐스터가 하시던 때가 그리워요.
    부담없다고나 할까............. 그냥 '날씨' 가 궁금해요.
    요즘 캐스터들은 너무 화려하고 몸짓도 너무 부산스럽고 억양도 톡톡하니 부담스러워요.....

  • 3. 나만
    '10.1.8 5:52 PM (121.151.xxx.192)

    그렇게 느끼는줄 알았는데 옷이 넘 타이트해서 제가 다 숨이 안쉬어지는듯 했어요
    속으로 내가 요즘 트랜드에 뒤쳐지나 왜 눈에 자꾸 거슬리지...했어요

  • 4. 그래서
    '10.1.8 5:53 PM (125.178.xxx.192)

    날씨는 기억안나고 고 여성들모습만 남는다네요. 남자덜^^

  • 5. ..
    '10.1.8 5:53 PM (59.10.xxx.80)

    연예인 되는 중간과정으로 그거 하는 분들도 많을껄요...

  • 6. ..
    '10.1.8 5:59 PM (119.201.xxx.231)

    시청률때문이죠..뭐 서로서로 경쟁하듯...
    울남편도 날씨는 안보고 치마랑 다리랑 외모만 뚫어지게 보더군요..췟

  • 7. ㅡㅡ
    '10.1.8 6:23 PM (121.161.xxx.42)

    조만간 한여름 기상캐스터는 비키니 입고 나오겠네요 ㅎㅎ

  • 8. .
    '10.1.8 6:44 PM (122.32.xxx.26)

    그런거 보고 좋아라 하는 (매일매일 캡쳐에서 게시판 등지에 글올리는 남자들 많아요)
    무개념 남자시청자들 때문에 경쟁으로 그렇게 입고나오는듯.

    좀 있으면 경쟁적으로 벗고 나올거 같아요, 푸하하, 뉴스에서말이죠.

  • 9. 그거슨
    '10.1.8 7:16 PM (61.81.xxx.136)

    진리

  • 10. .....
    '10.1.8 9:57 PM (121.171.xxx.9)

    캐스터들도 대부분 협찬의상 입지 그 많은 옷을 전부 자기가 직접 사입고 나오진
    않는걸로 알아요. 메인앵커 아닌 이상 개인별로 스타일리스트들 두고
    자기몸에 딱 맞는 의상 골라입고 나오기는 어렵고,
    여러벌 협찬 받아오면 알아서들 배분해서 골라입는다고 들었거든요.
    근데 요즘 브랜드도 그렇고 인터넷 쇼핑몰 옷들도 그렇고 죄다 44-55,
    내지는 정사이즈 보다 작게 나온 옷들이 많아서, 어느 옷이건 다 입을 수 있는
    마른 몸매가 아니라면 옷에 몸을 맞추는 난감한 상황도 종종 있겠더라고요.

    모 캐스터도 치마 타이트하다고 말 많던데-
    일부러 시선 끌고 그렇게라도 이름 알리는걸 즐긴다기 보다,
    그냥 골반 크고 하체가 볼륨있는 체형이라 55 위주의 타이트한 협찬의상이
    본인한텐 작나보다 하고 생각하면서 봐요.

  • 11. Y
    '10.1.8 10:14 PM (61.73.xxx.179)

    mbc 9시 뉴스 후 나오는 여자 기상 아나운서
    상의도 가슴이 터질 듯 꽉 껴, 하의도 엉덩이가 터질 듯 꽉 껴 도대체 왜 그러고
    나오는지 자기 몸매 감상 하면서 날씨 들으라는 건지 아주 보기 불쾌해요.
    언젠가는 ytn인지 어딘지 무슨 방송에 나오는 여자 기상 아나운서 치마는
    아예 옷이 공단같은 소재에 꽊 껴서 치골이 다 드러나더군요. 다들 내기하나봐요.

  • 12. 박대기
    '10.1.8 10:31 PM (125.177.xxx.83)

    기자도 눈 엄청 뒤집어쓰고 나오면서 타방송사와의 경쟁을 의식했다고 하잖아요.
    요즘 티비 안보다가 폭설소식 때문에 가끔 뉴스 켜놓는데
    웬 기상캐스터들이 그리 하이힐에 미니 스커트들을 입는지..
    적당한 굽도 아니고 거의 10센치 굽에 짧은치마, 스타킹에 아주 애를 쓰더만요.

  • 13. ...
    '10.1.10 12:01 PM (211.108.xxx.21)

    m사 9시 뉴스후에 하는 기상캐스터 상하의 특히 하의를 넘 타이트하게 입어서 민망할경우가
    많더군요. 남자들 사이에서 골반**,육덕**라는 별명도 있대요
    일기예보시 꼭 타이트한 미니 의상을 입은채 워킹까지 해야지만 전달이 잘 되는건가요?
    노골적으로 그런 의상을 즐겨입고 타인의 시선을 즐기는듯한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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