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꽃아두면, 밑을 받쳐주는 부분이... 두께가 어느정도 되면 적당할까요?
집에 있는 책장의 가로막 나무판을 재보니..1.5센티도 있고, 1.8센티도 있는데요
좋은 책장을 보면...그 두께가...3센티 정도 되는것도 있더락요..
그런데..굳이 그렇게 두꺼울필요가 있을까요?
거의 10년 넘은 1.5 두께의 책장도...아직까지 책 꽃아 놓아도..휘어지거나..한거 없거든요
그렇다고 비싸고 원목그대로인 책장도 아니거든요
그래도 멀쩡하기만 한데..굳이 두꺼운 사이즈를 구입해야하는건지....싶어서..
제가 혹시 모르는 그 무언가가 있지 않을까 하여..구입하기전에 질문 좀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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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나무판 두께가 1.5센티면..얇은가요??
책장 조회수 : 865
작성일 : 2010-01-08 17:04:07
IP : 211.202.xxx.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8 5:22 PM (180.68.xxx.114)저는 사제싱크대 제작하시는 분께 부탁해서 방 한쪽면을 MDF로 책장 맞췄거든요.
첨엔 원목으로 하려고 했는데 그 가격만 엄청나서 포기..
저희집 것도 두께가 1.5cm 정도 되는데 두꺼운 전공책도 많아서 휠까봐 걱정했는데 그런거 없던데요.2. 솔이아빠
'10.1.8 9:31 PM (110.11.xxx.107)문제는 간격입니다.
15mm라도 간격이 400mm이하라면 큰책을 꽂아도 휘는게 적지만
18mm라도 간격이 500~600mm로 넓게 짜면 책무게로 가운데가 휘더라구요.
MDF로 18mm*400mm*400mm정도로 한 칸을 짜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30mm로 된 것은 각목에다가 얇은 합판으로 붙인거라 내구성이
약해 보여서 전 별로더군요.
원목은 너무 무겁고 비싸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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