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덜컥 예약을 했네요. 목금토 2박3일입니다.
법인회원이고요.
아주 오래 전(3,4년? 블루캐니언 없을 때) 가고 특히 겨울엔 정말 오랫만이네요.
초기에 잘 다녔는데 ^^.
블루캐니언은 실내만 개장일텐데 갈 만 한지요?
아이가 커서 너무 심심해 하지는 않을 지...어린 아기들 놀기엔 좋다고 들었어요.
쉬러 가는 거라 스키는 하루만 탈 건데 가장 저렴한 게 무엇일까요?
모바일(버스)이 제일 저렴한 거 같은데 차를 가지고 갈 거라...
평일 출발이라 12시에 출발해서 3시 도착해서 체크 인 하고
블루캐니언에서 놀다가 저녁 먹고(거기 식당-호텔 말고 콘도- 음식 별루인 듯 한데 추천해주세요)
이튿날 아침부터 12시까지 스키 타려고요. 애랑 남편이 원하면 오후에도 타고 전 걍 사우나!
월정사, 방아다리약수 이런 데 가고 싶은데 추워서 가능할 지 모르겠네요.
이승복기념관 옆 송어횟집은 아직도 운영하는지??
남편이 해외에 있다가 잠시 휴가 받아 가는 거라 제가 모두 준비해야 해서요.
(격무에 시달린 남편은 그냥 쉬고 싶은데 아이 때문에 가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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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파크, 최근 가보신 분이여~
** 조회수 : 696
작성일 : 2010-01-07 21:20:22
IP : 115.143.xxx.21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7 9:52 PM (123.254.xxx.143)우리아이가 지난주 캠프다녀왔는데
블루캐니언도 갔어요..
지금 옆에 있어서 물어보니 엄청 작다네요..
유수풀은 없는거 같고
파도풀 조그만거 있고
크리스마스때 캐리비안도 다녀왔는데
거기보다 엄청작다고..초등4학년 입니다^^2. ..
'10.1.7 9:59 PM (116.120.xxx.20)초등생이면 그래도 놀만하지만, 케리비안베이에 비한다면 규모 너무 작고 실내에서 놀긴엔
별로인듯, 초등이상이면, 스키나 보드타고 저녘에 블루케니언에서 따뜻하게 온천하는건 어떤지요? 여름 같으면 야외가 있어4명이 타는것은 스피드도 잇고 어른도 탈만하던데.. 저흰 캐리비안을 자주 가서인지, 블루는 시시했어요. 저희도 초등4학년..음식은 블루옆에 보면 음식 한식도 하고 생맥주도 마실수 있고 생음악도 들을수 잇어서 괜찮은듯 그렇제 않음 콘도를 벗어나야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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