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그지같아서 그런가 날씨도 참 그지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원래대로라면 삼한사온이 정상이잖아요.
더군다나 올 겨울, 예년보다 포근하다고 그랬던 것 같은데..
어디에선가 글을 보니
사촌동생이 철원에서 군 복무중인데
오늘 전화가 와서는 다짜고짜 한다는 말이
"형...죽을 것 같애.."
그랬답니다..ㅠㅠ
거기에 난데없이 구제역 발생하고
한국국민들의 삶의 질은 작년대비 열 계단이나 추락해서
42위를 기록했다고 하고..
아~ 깝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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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다보니 별 생각이 다 드네요..그지같은 머시기 때문에
추운 날씨가 계속 조회수 : 789
작성일 : 2010-01-07 21:17:10
IP : 119.70.xxx.16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정말
'10.1.7 9:32 PM (59.24.xxx.57)누구만 그만 둬도 살 맛 날것 같아요. 니 죽고 나 살자.
2. ..
'10.1.7 9:41 PM (118.36.xxx.139)그 누가 새해 벽두부터 눈이 와서 운이 좋네 어쩌구 하는통에..
오던 운과 복이 낼름거리는 그 혀 꼴보기 싫어서 도로 짐싸갖구 가나봐요...3. 윗님 짱
'10.1.7 10:21 PM (121.166.xxx.40)복이 낼름거리는 그 혀...란 표현에 공감 백만배 입니당 ㅎㅎㅎㅎ
4. ..
'10.1.7 10:49 PM (58.143.xxx.241)그러게요..
이게 다 쥐새끼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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