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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혁학생 사랑 참 예뻐요

하이킥 조회수 : 2,853
작성일 : 2010-01-07 20:14:22
하이킥 끝나는거 보면서 맘이 참...
나에게도 저렇게 누군가에게 설레던 때가 있었던가 싶은게
준혁학생 사랑이 참 예뻐서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걸리네요
가슴 설레는 사랑 함 해보고 싶어지는 시트콤이예요...
IP : 183.103.xxx.22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7 8:15 PM (211.207.xxx.110)

    그러게요..
    목도리 길이 재는 모습에 어찌나 귀엽던지.ㅋㅋㅋ

  • 2. .
    '10.1.7 8:15 PM (211.216.xxx.224)

    글게요..진짜 너무 예쁘죠?
    나도 저럴때가 있었는데~하면서 봤네요..ㅋㅋㅋ

  • 3. 나두요..
    '10.1.7 8:17 PM (116.41.xxx.185)

    사랑은 움직인다구..요즘 지훈에서
    준혁으로 급속히 옮겨지고 있어요..
    세경 준혁 넘 좋아요...
    딸이랑 손발이 오그라 들면서 보고 있어요..

  • 4. 방금봤어요.
    '10.1.7 8:17 PM (123.248.xxx.161)

    넘 귀엽죠? 저도 미소를 잔뜩 짓고서 봤답니다.ㅎㅎ

  • 5. ㅋㅋㅋ
    '10.1.7 8:18 PM (222.107.xxx.142)

    오늘은 유난히 귀엽네요.
    목도리 길이 재보고 좋아하는 모습이라니 ㅎㅎㅎ

  • 6. 어제도
    '10.1.7 8:29 PM (221.138.xxx.18)

    준혁이 친구랑 과외하는거 보고 질투에 불이 이글이글.. ㅎㅎ
    준혁학생 옆모습 보셨어요?
    완전 장난아니예요. 조각같더라구요.
    언뜻보면 이준기 같고, 하이킥의 윤호(본명을 잊어버렸네요ㅠㅠ)같기도 하고.

    김병욱 피디가 발굴해낸 스타 많잖아요.
    장진영도 순풍에서 표인봉 여친 간호사로 나오다가 소름 찍고 스타되었고,
    혜교도 순풍에서 가을동화로 스타되었고.
    래원이는 혜교 남친으로 나왔고,..

    준혁학생도 연기도 되고 뜰것 같아요.

  • 7. 행복이네
    '10.1.7 8:39 PM (114.204.xxx.179)

    정말 넘 귀엽더라구요...^^

  • 8. ...
    '10.1.7 8:43 PM (125.140.xxx.37)

    세경이가 행복해질것같아 참 좋았어요
    이야기가 꼬이지 않고 지금 러브라인이 그냥 쭉 갔으면 좋겠어요

  • 9. 아 준혁
    '10.1.7 8:51 PM (203.142.xxx.230)

    혹시 세경이가 목도리 선물했나요? 못봐서..궁금

  • 10. 하이킥
    '10.1.7 8:53 PM (183.103.xxx.225)

    네 오늘 선물했어요

  • 11. 다들님
    '10.1.7 8:58 PM (221.138.xxx.18)

    준혁이 틱틱거려도 정음이 얼마나 챙겨줬는데요.
    거기에서 은근히 속정 깊은 아이로 나와요. ^^

  • 12. 다들 님은
    '10.1.7 9:00 PM (116.41.xxx.185)

    악의적으로 준혁을 평가하는데요..
    드라마상 준혁이 보다는 인간 그 배우 자체를 폄하하는데요..
    뭐 개인적으로 안좋은 감정 있나 봅니다..
    아는 사이인가요..
    드라마 보면서 웃자고 하는사람은 아닌거 같은데...죽자고 덤벼들거 같은데..^^

  • 13. ?
    '10.1.7 9:01 PM (61.74.xxx.60)

    준혁학생이 역할에 맞게 연기는 곧잘 하긴 하는 것 같은데
    감독이 너무 전편의 인기를 의식해서
    삼촌과 같은 여자놓고서 짝사랑하기, 연상녀 좋아하기,학교짱같은 정일우와 너무 유사한 설정으로 가는 건 좀 속보이더라구요.
    시트콤인데 또다시 얼키고 설킨 애정관계로 끌고가는 것도 반복되는 상황이고.

    근데 박민영도 하이킥에서 코수술 많이 티났다가 코를 다시 다듬었던데
    준혁학생도 코는 좀 다시 손봐줘야 할 듯. 지금은 좀 어색해요.

  • 14. ㅋㅋㅋㅋ
    '10.1.7 9:15 PM (118.222.xxx.254)

    어제는 진짜 손 발 다 오그라들어서 사라지는 줄 알았어요. ;
    준혁학생 좋아요.
    첨엔 지세를 강력하게 밀었는데 준혁학생의 풋풋한 첫사랑에 넘 흐뭇하며 보네요.
    첨엔 세경이편에서 생각했는데 지금은 준혁이 입장에서 보게되요.
    이대로라면 세경이땜에 공부하다 삼촌하고 같은 학교 갈 기세 ㅋㅋㅋ

    근데 윤시윤군이 야비하게 생겼나요??
    전 잘 모르겠던데
    첨엔 연기가 많이 어색해서 그랬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 15. 다들님
    '10.1.7 9:34 PM (125.141.xxx.221)

    준혁이가 정음이 한테 버릇없이 군건 전과외 선생님을 따랐는데 엄마가 짜르고 정음이로 바꿔서 그런거예요. 좀 심하게 무례하게 대한건 맞지만 다중이캐릭터는 아닌거 같은데... 암튼 전 오늘 넘 오글오글 하며 남편과 좋아라 봤네요.

  • 16. .
    '10.1.7 9:36 PM (121.163.xxx.220)

    준혁.세경 / 지훈.정음 커플 볼때엔 흐믓한 느낌이구요
    세경.지훈 / 정음.준혁 커플을 보면 마음이 아릿한 느낌이예요.

  • 17. 저두.
    '10.1.7 10:16 PM (124.53.xxx.77)

    아까 보면서 이그 짠한것들 하면서 봤는데...
    위에 점하나님 저랑 같이 느끼셨군요.
    저두 괜히 실실대면서 봤다니깐요 간만에.
    근데 준혁이 코 정말 좀 어색하긴 해요. 하이킥1에서는 정일우 코가 글케 어색하드니...
    둔한 제 눈에도 보일정도면 좀 만져주긴 해야할듯...암튼 준혁이 이뻐요

  • 18. 아나키
    '10.1.7 10:44 PM (116.39.xxx.3)

    저도 어젠 좀 손발이 오그라들었어요.^^
    근데 오늘은 참 귀엽던데요.
    작가가 첫사랑을 참 잘 표현하는 듯 싶어요

    준혁학생 화이팅이네요

  • 19. 보는 내내
    '10.1.8 12:13 AM (220.117.xxx.153)

    이 빵꾸똥꾸야,,목도리 길이를 재야지,,했더니 진짜로 재더라구요ㅡㅡㅡ헐,,,,

  • 20. ㅋㅋ
    '10.1.8 2:38 PM (125.188.xxx.27)

    저도 목도리 길이재는거 보고...캭악...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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