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더이상은 못살아.(청소기as건, 지혜를 나눠주세요~)

화딱지 조회수 : 534
작성일 : 2010-01-07 19:31:24
안녕하세요.
청소기 때문에 계속 열받아서...도대체 어떻게 컴플레인 해야할지...지혜를 나줘주십사 하고 올립니다.
저희집 청소기는 독일 m사 제품입니다.
깐깐하신 어머니께서 미세먼지가 방출되지 않는다며(제가 천식이 있어서요)...이사할당시 꽤 거금을 주고 사셨어요.
구매 당시 m사 모델중에서도 최고가 모델이었을겁니다.

근데 사고나서 2년인가 지나고서부터 청소기를 돌리다가 청소기가 계속 꺼집니다.
그리고, 그거에 대한 as를 수차례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심지어 as비용으로 몇십만원 냈던 기억이 나요.(자세한 금액은 생각나지 않지만, 30만원 내외?)
그래서, 제가 청소기가 이상한건데 왜 우리가 돈을 내냐, 이상하다 했을때도, 부품 교체값인가보다하고 처음엔 그냥 넘겼거든요???

근데 고쳐오면 고장나고, 고쳐오면 고장나고...벌써 5번도 넘어가는것 같아요.
지금 자꾸 꺼지는 청소기, 또 고장나서, 열받아서 ,as안가려고 해도 더이상은 청소기 돌리기가 힘들어서 가야하는데...
고치면 고장나고 고치면 고장나고...진짜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이걸 매장가서 뭐라고 이야기해야할까요??

백화점같은데 가면, 고객이 어찌 대응하느냐에 따라 직원태도가 달라지더라구요.

목동h백화점에서 구매했었는데, 백화점 고객센터로 가야하는건지...
청소기 확 버려버리고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

홈피 들어가서 컴플레인하려고 봤더니, 메일보내는 공간도 없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IP : 121.173.xxx.2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사에 전화하세요.
    '10.1.7 8:07 PM (116.34.xxx.214)

    그정도면 환불 대상일거라 생각됩니다..

  • 2. **
    '10.1.7 8:07 PM (58.140.xxx.209)

    컴플레인 하실때 필수는 전화와 메일을 함께 보내는 것이예요
    지들도 잘못됐다는거 알고있을거예요
    전화통화하고 메일로 그 내용 받아 놓으세요(보통 답변이 얼마만에 왔다 이 날짜도 중요해요)
    "친철하게" 화내지 마시고 내편으로 만드세요
    역치기도 하시구요..."너 같으면 그냥 쓰겠니???"하며

  • 3. 본사 고객센터요.
    '10.1.7 8:08 PM (116.34.xxx.214)

    저도 수입 냉장고 때문에 골치가 아픈중입니다. 일일이 수리 비용에 대해서 따지지 않으면, 출장기사가 부르는대로 다 주게 되어 있습니다.

  • 4. 화딱지
    '10.1.7 11:52 PM (121.173.xxx.168)

    와~감사합니다.
    내일 본사에 전화한번 해봐야겟어요!!!이노므 청소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4668 후라이팬 스탠팬 살까요?무쇠팬 살까요?? 11 후라이.. 2008/08/17 1,657
404667 평소듣기에 정감있는 동요 추천해주세요^^ 4 동요좋아요 2008/08/17 329
404666 90고령의 엄니가 한겨레를 보시더니 8 엄니도 참 2008/08/17 1,244
404665 엄뿔의 신은경 부부싸움 장면 14 그 정도 강.. 2008/08/17 5,693
404664 초행 3 일본여행 2008/08/17 285
404663 노래방에서 어떤 노래 부르세요? 4 신나게 2008/08/17 637
404662 부산 지방은 청국장 잘 안 먹나요? 12 궁금해요 2008/08/17 780
404661 대구입니다. 10 여기 2008/08/17 589
404660 mb정권 최대 피해자느 나다.. 11 마눌아 2008/08/17 969
404659 금요일에 박사임 아나운서 봤어요 1 광화문 2008/08/17 1,146
404658 자기만 알고 외동티내는 아이로 키우지 않으려면? 10 외동딸맘 2008/08/17 995
404657 한겨레섹션esc에서 넘 웃겨서 링크남겨요..^^ 3 .. 2008/08/17 671
404656 미즈빌회원인데 여기 회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꾸벅~ 3 감사녀 2008/08/17 595
404655 가까이 있는 싫은 친구 5 힘들어요 2008/08/17 1,803
404654 시누가 애를 낳는데.. 3 궁금 2008/08/17 678
404653 ■8.15 !! 변소에빠진 아버지는분노만남았다■ 4 chamso.. 2008/08/17 556
404652 맥주가... 4 맥주가땡겨 2008/08/17 382
404651 전업주부인데 국민연금 가입 괜찮을까요? 15 ... 2008/08/17 1,312
404650 즐거운 것 뭐 없을까요. 1 갑갑해요 2008/08/17 329
404649 뉴라이트교수들에 대해 궁금한 것... 8 바오밥나무 2008/08/17 539
404648 11:20까지 명동성당 상황입니다.- 두유 잘 마셨습니다 8 수학-짱 2008/08/17 537
404647 가스렌지 닦을때요. 8 인천한라봉 2008/08/17 908
404646 룸싸롱글에 대해 5 화남 2008/08/17 1,145
404645 조중동 폐간!!! 바른언론 창당의 기쁜 소식입니다^ㅁ^ 5 vina 2008/08/17 485
404644 이런 상황이라면...남편이 바람날까요?.. 22 뚱뚱한 부인.. 2008/08/17 3,475
404643 국민 청원링크 진행되고 있네요. 7 서명운동 2008/08/17 226
404642 장미란선수 ^^ 9 나햐햐 2008/08/17 1,240
404641 정말 서울쪽은.. 28 오이 2008/08/17 2,860
404640 지금 칼라tv에 나오는분이 우리 회원이신가요?... 11 칼라tv 2008/08/17 763
404639 뒤늦게 기륭 소식 알립니다 - 병원 후송 5 풀빵 2008/08/17 468